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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는 도루를 할 수 없다. | 이대호는 도루를 할 수 없다. | ||
하지만 이대호도 도루를 한 적이 있긴 있다. | |||
포수가 자동문이면 한번쯤 시도해볼만하다. | 포수가 자동문이면 한번쯤 시도해볼만하다. | ||
2016년 3월 8일 (화) 01:10 판
이대호는 도루를 할 수 없다.
하지만 이대호도 도루를 한 적이 있긴 있다.
포수가 자동문이면 한번쯤 시도해볼만하다.
1루에서 2루 도루가 가장 빈번하게 발생한다. 주자의 간이 크면 홈스틸로 점수까지 뽑아낸다.
다만 어이없는 의문사를 당하는걸 보면 감독의 기분을 그나마 비슷하게 체험해 볼 수 있다.
발이 빨라서 진루가 좆밥인 선수들은 지 뛰고싶을때 뛸 수있는 권리를 부여받는데 이를 그린라이트라고 한다.
그린라이트 없으면 얌전히 감독 지시가 있을때만 뛰는게 선수 개인의 신상과 팀에 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