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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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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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의검, 도란반지, 도란방패를 만든사람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상점의 티모할배가 도란으로 알고 있다.
발로란 머륙의 머튽튽2이자 관심종자 [[따봉충]].
[[신태일]]급 관종이었던 그는 따봉이 15만개가 넘으면 '''수레바퀴에 대갈빡 깔리기''' 공약을 걸었고 따봉이 15만개가 넘어, 정말로 저 미친 공약을 시행하다 수레바퀴가 전두엽을 갈아버려서 대가리가 병신이 되었다.
지금은 콧물 줄줄흘리면서 도란의 검, 도란의 방패, 도란의 반지같은 저가짱깨산 제품만 만들지만, 금손은 어디 안 가는지 성능은 가격대비 평타친다.
'''갓란의 방패'''는 가렌이 티모상대로 숨을 쉬게 해준다. 효율이 개씹상타취라 원딜이든 미드든 챙겨간다.
'''갓란의 반지'''는 한때 적 처치시 마나 회복이 고유 지속 효과가 아니라서 반지 5개사오면 우덜식 딜교후 마나를 채우던 그야말로 AP탑챔피언의 완소템이었다. 허나 럼블의 모함으로 고유 지속 효과로 내려가서 암흑의 인장에게 자리를 내줬으나 아직도 유용하게 쓰인다.
현재는 원딜진이 사간다. qe에 계수가 있기 때문.
'''갓란의 검'''은 개노답 베인충 이즈충이 뚜드려맞아도 미니언만 치면 체력이 회복되는 가뭄의 단비같은 아이템이였다. 리멕전 전쟁광+도란검을 든 야스오와 트린을 막을수 없었따.

2017년 11월 19일 (일) 19:40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