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마: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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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꺼 의견은 닥치고 다 걸러도 된다. 도박마는 모든편이 다 명작이니까 1권부터 끝까지 읽어라.
위에꺼 의견은 닥치고 다 걸러도 된다. 도박마는 모든편이 다 명작이니까 1권부터 끝까지 읽어라.
==장점==
존나 재밌다.
특히 세계관이 존나 탄탄하고 신선하다.
최대 도박 중재기관인 카케로, 딜러 혹은 징수를 담당하는 입회인, 징수, 무력을 담당하는 스위퍼 등등 '승부에 이겨도 몸을 보호할 폭력이 없으면 단순한 패자' 라는 도박에 대한 철학을 잘 녹여낸 설정이 어색하지 않고 탄탄하다.
게다가 국제 범죄조직 아이디얼, 카케로를 견제하는 경찰 등등 세력간의 갈등도 잘 묘사되었으며 특히 사회적 비판, 인간심리 비판 등이 녹아있는 프로토포로스 라는 설정이 인상적이다.
각 캐릭터마다 개성이 넘치고 하나하나 마음에 안드는놈이 거의 없을정도로 매력적이다. 그리고 각 캐릭터마다 시나리오도 하나하나 다 꿀잼으로 되어있다.
작화도 개 좋음. 특히 에어포커 편이 절정이다.
작가가 아는게 존나 많다. 그래서 가끔 가다가 마이오스타틴, ATACMS전술 탄도 미사일, 숙시닐콜린, 세포외기질, 안티 트랙션 젤 등등 온갖 잡다한 물건에 대한 지식을 보는것도 깨알같은 재미를 선사한다.
전개도 나름 빠른편이고 완급조절도 잘한다. 마사토끼가 이거에 꽃힐만 했다.
==단점==
인물들의 얼굴 하나하나 구분하기가 힘들때가 많다.
은근 도장찍기가 좀 있으며 대다수의 등장인물들 헤어스타일만 좀 가리면 대부분 똑같이 생겼다.
특히 카라칼 이랑 레오는 굳이 머리카락을 가리지 않아도 헷갈릴 때가 많다 특히 제국타워편 전투신에서 존나 헷갈림.
게다가 쿠라마랑 모가미 둘다 머리카락만 가리면 똑같이 생겼다.
가끔 도박싸움 할때 보면 색청이나 인공 시각 같은 너무 생소한 물건들이 뜬금없이 등장해서 추리하기가 어렵다는것도 좀 아쉽다. 물론 이것도 후반에 가면 다 나아진다.
손수건 돌리기 편에서 점점 인체삐꾸가 보인다. 작가도 슬슬 힘이 부치는듯.

2017년 7월 8일 (토) 20:06 판

이 문서는 카미-망가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그림만 보면 육두문자가 튀어나오는 사람만 아니라면 누구나 재미있게 볼 수 있는 GOD-Comics에 대해 다룹니다.
대부분 구글에 토렌트 검색하면 나옵...읍! 읍!
인정합니다. ^^乃

이 문서는 도저히 반박할 수 없는 내용만을 담은 문서입니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당신, 거짓말쟁이로군.
 
— 주인공 마다라메 바쿠

말이 필요없음. 씹명작

마사토끼가 빨아서 재밌는줄 알았다 ㄴ 재미있는데? 트릭이 존나게 난해해서 빡대가리들은 세번정도 정독해야 이해할수 있다.

카이지와 바키를 섞다가 이상한 화학반응을 일으키면 나오는 만화라고 하는데, 사실 카이지는 존나 질질 끌어서 노잼이고 바키는 존나 일뽕만 쳐 빨아대는 퇴물이다.

그러니 도박마는 그 두 만화를 섞었다기보다 그 두만화의 씹상위호환에 가깝다.

작가가 헤어디자이너 출신이라 캐릭터들의 머리스타일이 맛이가있다


죠죠작가가 좋아한다. 축전도 그려주고 띠지 멘트도 써주고 죠죠 작가랑 친한듯 하다.

사실 한국 제목은 도박마- 거짓말 사냥꾼 바쿠 이지만 일본어 제목은 우소구이(대충 거짓말 먹기) 이다.

사실 제목에 도박이 들어갔지만 도박보단 싸우는게 많다. 그렇다고 도박요소가 딸리는것도 아니고. 싸울땐 피터지게 싸워서 재밌다.

에어포커 존나 재밌으니까 꼭봐라 씨,,,,벌지리것네

손수건 떨어트리기도 재밌다

에어포커미만 잡이다 에어포커는 이런장르만화역대 최고명작 그외에는 그냥 재밌는수준

피의 교회사 도티도 개명작임. 근데 존나 이해하기 어려우니까 심혈을 기울여 읽어야 한다.

위에꺼 의견은 닥치고 다 걸러도 된다. 도박마는 모든편이 다 명작이니까 1권부터 끝까지 읽어라.

장점

존나 재밌다.

특히 세계관이 존나 탄탄하고 신선하다.

최대 도박 중재기관인 카케로, 딜러 혹은 징수를 담당하는 입회인, 징수, 무력을 담당하는 스위퍼 등등 '승부에 이겨도 몸을 보호할 폭력이 없으면 단순한 패자' 라는 도박에 대한 철학을 잘 녹여낸 설정이 어색하지 않고 탄탄하다.

게다가 국제 범죄조직 아이디얼, 카케로를 견제하는 경찰 등등 세력간의 갈등도 잘 묘사되었으며 특히 사회적 비판, 인간심리 비판 등이 녹아있는 프로토포로스 라는 설정이 인상적이다.

각 캐릭터마다 개성이 넘치고 하나하나 마음에 안드는놈이 거의 없을정도로 매력적이다. 그리고 각 캐릭터마다 시나리오도 하나하나 다 꿀잼으로 되어있다.

작화도 개 좋음. 특히 에어포커 편이 절정이다.

작가가 아는게 존나 많다. 그래서 가끔 가다가 마이오스타틴, ATACMS전술 탄도 미사일, 숙시닐콜린, 세포외기질, 안티 트랙션 젤 등등 온갖 잡다한 물건에 대한 지식을 보는것도 깨알같은 재미를 선사한다.

전개도 나름 빠른편이고 완급조절도 잘한다. 마사토끼가 이거에 꽃힐만 했다.

단점

인물들의 얼굴 하나하나 구분하기가 힘들때가 많다.

은근 도장찍기가 좀 있으며 대다수의 등장인물들 헤어스타일만 좀 가리면 대부분 똑같이 생겼다.

특히 카라칼 이랑 레오는 굳이 머리카락을 가리지 않아도 헷갈릴 때가 많다 특히 제국타워편 전투신에서 존나 헷갈림.

게다가 쿠라마랑 모가미 둘다 머리카락만 가리면 똑같이 생겼다.

가끔 도박싸움 할때 보면 색청이나 인공 시각 같은 너무 생소한 물건들이 뜬금없이 등장해서 추리하기가 어렵다는것도 좀 아쉽다. 물론 이것도 후반에 가면 다 나아진다.

손수건 돌리기 편에서 점점 인체삐꾸가 보인다. 작가도 슬슬 힘이 부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