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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를 유일신으로 모시는 사람들.
압도를 유일신으로 모시는 사람들.


이들의 말에 의하면 압도는 롤계의 현존최강이며 비견될 존재는 페이커뿐이다. 그러면서 근거로 압도가 유일하게 인정하는 프로가 페이커 뿐이라는 발언을 한것을 언급한다(압도가 페이커만 인정한다고 해서 어째서 압도가 페이커 급이라는진 모르겠지만)
이들의 말에 의하면 압도는 롤계의 현존최강이며 비견될 존재는 페이커뿐이다. 그러면서 근거로 압도가 유일하게 인정하는 프로가 페이커 뿐이라는 발언을 한것을 언급한다(압도가 페이커만 인정해서 페이커급이면 롤갤러랑 갓벤러들도 전부 프로 씹어 드실듯.)


이 사실을 지적하면 상대를 "압도가 대리로 돈버니 열폭하는거 보소ㅋㅋㅋㅋ"라면서 상대가 부들거린다고 주장하며 부들대기도 한다.
이 사실을 지적하면 상대를 "압도가 대리로 돈버니 열폭하는거 보소ㅋㅋㅋㅋ"라면서 상대가 부들거린다고 주장하며 부들대기도 한다.


압도 본인이 "내가 페이커보다는 못한다", "프로는 솔랭과 다르기 때문에 프로가 되어서도 활약하기는 쉽지 않다"라고 말해도 "아닙니다 아닙니다 앱도님이 페이커 정도는 씹어드십니다 ㅠㅠ" "압도님이 프로데뷔하셨으면 롤챔 씹어드셨을텐데ㅜㅠ" 라며 부정하곤 한다.
압도 본인이 "내가 페이커보다는 못한다", "프로는 솔랭과 다르기 때문에 프로가 되어서도 활약하기는 쉽지 않다"라고 말해도 "아닙니다 아닙니다 앱도님이 페이커 정도는 씹어드십니다 ㅠㅠ" "압도님이 프로데뷔하셨으면 롤챔 씹어드셨을텐데ㅜㅠ" 라며 부정하곤 한다.

2015년 8월 1일 (토) 11:20 판

롤갤 대리기사 출신으로 Apdo -> Tar ar ais -> Dopa

압도 시절엔 정확신속고급대리라는 등 엠비션이 세체미[1]라는 등 닉변을 해오다가 대리로 천년정지 당해서 Tar ar ais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했고 도파로 컴백했다. 그리고 리신으로 챌린저에서 깡패짓하다가 중국에서 1위하면 10억 준다고 해서 중국으로 떠났다. 중국에서 스트리밍하며 떼돈을 벌다가 한국으로 돌아오고 한국 솔랭 1위를 찍고 다시 중국으로 돌아간다고 말했다.

압도 시절엔 페이커 같은 프로게이머한테 항상 처발리는 새끼였으나 대리충들의 수장이였고 메타 흐름에 잠잠했던 카사딘을 다시 일깨운 놈이기도 하다.

현재 대리충들의 꿈과 희망과도 같은 존재.




사실 앱도충들이 페이커와의 라이벌 구도로 밀어붙이는 통에 실력에 거품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솔랭 실력은 확실히 최고수 급으로 뛰어나나 프로들 다 씹어먹을 급은 결코 아니고 프로들이 스크림과 자체연습하면서 남는 시간에 솔랭돌려도 솔랭만 돌리는 압도보다 높은 경우가 허다하다.

더욱이 프로경기와 같은 팀 게임서의 실력은 하나도 검증된것이 없는데 (과거 팀 다크로 출전했을때 예선에서 당시 하위권을 기던 진에어의 송진리한테 발린 적은 잇다) 페이커의 라이벌이니 하는건 어불성설이다. [2]


또한 정작 압도는 솔랭만 돌리는것도 아니고 허구한날 듀오로 랭크를 올리는게 일상이다. 최근 한국에 돌아와서는 마스터-첼린저 하위에서 허우적 대다가 데스티니와의 듀오로 랭크를 올렸다.

그리고 이렇게 랭크를 올리고 오리아나와 같은 무상성챔프를 골라 점수관리를 한다고 방송에서 본인이 말한바 있다.

프로들이 스크림에서 빡겜하고 솔랭에서는 다소 편하게 다양한 픽으로 연습을 하며, 페이커같은 경우 솔랭에서 트롤픽에 가까운 픽으로 즐겜하면서도 1위하는것과는 대조되는 일이다.



압도충

압도를 유일신으로 모시는 사람들.

이들의 말에 의하면 압도는 롤계의 현존최강이며 비견될 존재는 페이커뿐이다. 그러면서 근거로 압도가 유일하게 인정하는 프로가 페이커 뿐이라는 발언을 한것을 언급한다(압도가 페이커만 인정해서 페이커급이면 롤갤러랑 갓벤러들도 전부 프로 씹어 드실듯.)

이 사실을 지적하면 상대를 "압도가 대리로 돈버니 열폭하는거 보소ㅋㅋㅋㅋ"라면서 상대가 부들거린다고 주장하며 부들대기도 한다.

압도 본인이 "내가 페이커보다는 못한다", "프로는 솔랭과 다르기 때문에 프로가 되어서도 활약하기는 쉽지 않다"라고 말해도 "아닙니다 아닙니다 앱도님이 페이커 정도는 씹어드십니다 ㅠㅠ" "압도님이 프로데뷔하셨으면 롤챔 씹어드셨을텐데ㅜㅠ" 라며 부정하곤 한다.

  1. 당시엔 엠비션이 미드라이너로 고평가 받았다.
  2. 이건 도수도 말한 적이 있는데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조직력에서부터 틀리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