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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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언제 생길지 모르니, 돈이 생기면 하고 싶은걸 미리 적어두자. | 돈이 언제 생길지 모르니, 돈이 생기면 하고 싶은걸 미리 적어두자. | ||
== 기원 == | |||
{{진실}} | |||
태곳적 사람들은 이런저런 물건들을 만들거나 주워오는 등의 방법으로 얻어왔다. | |||
근데 자기에게는 별 필요 없는 물건인데 어떤 사람에게는 없어서는 절대 안되는 물건이 있다. | |||
농사만 짓는 아낙에게 어느날 쇠막대기가 하나 생겼다. | |||
근데 그 쇠막대기는 그 아낙네에게는 별 필요가 없었다. | |||
아낙 이웃집에는 떡대가 살고 있었다. 그 떡대는 사냥을 하고 사는 사람이다. | |||
그래서 아낙은 자기가 농사지을 씨앗을 얻는 조건으로 그 쇠막대기를 떡대에게 넘겼다. | |||
떡대는 쇠막대기를 두들겨 패고 돌에 갈아서 [[글라디우스]]로 만들었다. | |||
겨울이 되었다. 떡대는 멧돼지와 현피를 떴는데 글라디우스로 멧돼지를 찔러 죽이고 이겼다. | |||
멧돼지를 해치운 후 가축과 고기를 얻었다. | |||
옆집 아낙은 추위에 떨고 있었다. 아낙은 [[고구마]]를 잔뜩 갖고 있었다. | |||
아낙은 떡대에게 멧돼지 가죽을 요구했다. | |||
이에 떡대는 고구마를 받는 조건으로 멧돼지 가죽을 아낙에게 넘겼다. | |||
이러면서 둘이 살고 있었는데 둘은 머리를 싸매고 생각을 해봤다. | |||
씨앗이 쇠막대기와 가치가 비슷할거 같지 않았고 역시 멧돼지가죽과 고구마의 가치가 비슷할거 같지 않았다. | |||
그래서 둘은 머리를 싸매고 가치를 써붙인 금속쪼가리를 쓰게 되었다. | |||
개당 1, 5, 10이라고 씌어진 쇠쪼가리이다. | |||
* 씨앗: 1 | |||
* 쇠막대기: 85 | |||
* 멧돼지 가죽: 42 | |||
* 고구마: 8 | |||
대충 이런 가치가 나왔다. | |||
이것이 바로 돈의 기원이다. | |||
==돈이 외면한 인간들== | ==돈이 외면한 인간들== | ||
2016년 3월 16일 (수) 01:06 판
| 주의! 이 글은 크고 아름다운 헬-지구의 현실을 다룹니다. 우주 그 어느 곳에서도 찾기 힘든 헬-지구의 아름답고 끝이 없는 데다가 발암패턴인 수↗많은 자랑거리들~!!!!! 이러한 헬지구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지구인들에게 달과 태양계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지구를 권하지만, 현재 기술력으로는 달에서 사는 것도 안 되기에 그냥 계속 사십시오. |
| 이 캐릭터는 진짜 개씹사기라 게임을 노잼으로 만듭니다! 이 문서는 심하게 사기 포스를 풍기는 미친 캐릭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
| 주의. 이 문서는 너, 나, 우리의 주인님에 대해 다룹니다. 모두 무릎 꿇고 주인님을 영접하도록 합시다. 주인님에게 밉보이면 어떻게 되는지 알지?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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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많아도 행복하게 살 수 없다. 그러나 돈이 없으면 사람답게 살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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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돈을 소유하지만 돈은 인간을 지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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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는 사람은 가난하다. 돈밖에 없는 사람은 더 가난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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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돈이 그렇게 많이 있어본 적이 없어서 이해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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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많아도 할 수 없는 일이 있지만 돈이 없으면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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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빌려주지 않아서 잃은 친구보다 돈을 빌려줘서 잃은 친구가 훨씬 많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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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너무 가까이 하지 마라. 돈에 눈이 멀어진다. 돈을 너무 멀리하지 마라. 처자식이 천대받는다. - 탈무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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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다는 아니다. 하지만 그 만한 것이 없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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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행복을 살 수는 없지만 돈으로 행복하게 살 수는 있다. |
” |
개요
만악의 근원
유일하게 과유불급이 아닌 것
진정한 신이자 종교. 데우스 엑스 마키나, 치트키다.
돈은 곧 권력이라고 할수있다. 천원의 권력,천억의 권력.
인간이 만든 발명품 중 가장 쓸모있는 도구. 인간이 만들었으나 스스로 그 도구에 노예가 됐다.
사실상 거의 모든 갈등과 연계되어 있는 씹새끼다.
일반적으로, 돈이 많으면 소비생활이 풍요로워지고 마음에 여유가 있고 학업이나 기타 방면에 있어서 기회를 붙잡기 쉽다.
그러나 달리보면, 많은 부자들은 돈을 벌기 위해 일만 하기 때문에 소비를 통한 만족을 누리지 못한다. 남들이 쉬는 시간에도 지속적으로 일하며 저녁이 없는 삶을 지속하고 있다. 예를 들면 자영업자나 외과의사의 경우. 외과의사는 보통 하루 웬종일 일만 하기땜에 좋은 것은 의사 마누라랑 자식들이다.
또 너무나 돈에 집착해서 인색하게 구는 것은 인간관계에 해롭다.
소비의 문제도 좀 더 생각해볼 수 있어야한다. 사람들은 사실 계좌에 찍힌 숫자나 세종대왕 배춧잎 자체를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들이 가진 교환가치로서의 속성을 좋아하는 탓이다. 즉,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 그 자체가 아니라 소비를 통한 만족을 선호하는 것이다.
소비에도 여러 갈래가 있을 수 있다.
필요수준의 소비, 적정수준의 소비, 과소비, 충분수준의 소비 등등. 그냥 만들어내면 말이다.
끊임없이 신제품을 팔아먹어야하는 기업과 시장은 광고 등을 통해 시청자를 홀려, 소비충동을 자극시킨다. 최면을 건다. 소비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만족이 어떤 범위로 한정될 수 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설명
사람들은 돈 벌기 위해 열심히 일을 한다 그렇게 일을 하며 사회가 굴러가고 다른 사람들보다 더 노력한 사람이 계급상승을 하기도 하면서 사회가 부유해진다
웬만한 찐따가 아닌 이상 이걸로 부려먹을 수 없는 놈은 없다. <<개소리다 너가 백수거나 어디 회사 사장이 아닌 이상 일을 하고 있으면 돈 벌려고 부려먹히고 있는거다. 돈이 다가 아니야~~ 워우어어어어~~ -dynamic duo 무나 근데 살다 보면 돈이 다인 것을 깨달을 수 있다.
만악의 근원이고 뭐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없으면 어떻게 사냐. 다 좆문가들이 하는 헛소리다.
돈이 싫다고 하면 거짓말. 돈이 좋다고 하면 솔직한 시대.
돈을 벌자.
돈은 주인을 찾아 간다.
세상은 대부분의 돈과 약간의 고기로 이루어져있다.
엠생을 가르는 척도다. 엠생이라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돈이 없는게 엠생이다.
좋은 머학 가라는것도 돈버려고, 뼈빠지게 일하는것도 돈버려고 하는거다. 돈이면 다된다
윤리고 양심이고 뭐고 다 팔아먹은 자들은 돈이 된다면 법의 울타리를 회피하여 범죄도 서슴치않게 저지른다. 거기에 법의 울타리는 돈이 많으면 더 낮아진다는게 아이러니 그러니 우리도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 솔직히 윤리고 양심이고 다 팔아먹던 말던 인생은 결국 돈이다.
돈이 언제 생길지 모르니, 돈이 생기면 하고 싶은걸 미리 적어두자.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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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곳적 사람들은 이런저런 물건들을 만들거나 주워오는 등의 방법으로 얻어왔다.
근데 자기에게는 별 필요 없는 물건인데 어떤 사람에게는 없어서는 절대 안되는 물건이 있다.
농사만 짓는 아낙에게 어느날 쇠막대기가 하나 생겼다.
근데 그 쇠막대기는 그 아낙네에게는 별 필요가 없었다.
아낙 이웃집에는 떡대가 살고 있었다. 그 떡대는 사냥을 하고 사는 사람이다.
그래서 아낙은 자기가 농사지을 씨앗을 얻는 조건으로 그 쇠막대기를 떡대에게 넘겼다.
떡대는 쇠막대기를 두들겨 패고 돌에 갈아서 글라디우스로 만들었다.
겨울이 되었다. 떡대는 멧돼지와 현피를 떴는데 글라디우스로 멧돼지를 찔러 죽이고 이겼다.
멧돼지를 해치운 후 가축과 고기를 얻었다.
옆집 아낙은 추위에 떨고 있었다. 아낙은 고구마를 잔뜩 갖고 있었다.
아낙은 떡대에게 멧돼지 가죽을 요구했다.
이에 떡대는 고구마를 받는 조건으로 멧돼지 가죽을 아낙에게 넘겼다.
이러면서 둘이 살고 있었는데 둘은 머리를 싸매고 생각을 해봤다.
씨앗이 쇠막대기와 가치가 비슷할거 같지 않았고 역시 멧돼지가죽과 고구마의 가치가 비슷할거 같지 않았다.
그래서 둘은 머리를 싸매고 가치를 써붙인 금속쪼가리를 쓰게 되었다.
개당 1, 5, 10이라고 씌어진 쇠쪼가리이다.
- 씨앗: 1
- 쇠막대기: 85
- 멧돼지 가죽: 42
- 고구마: 8
대충 이런 가치가 나왔다.
이것이 바로 돈의 기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