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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 종전후 미국과 소련에 의해 독일이 분단되었고 동쪽의 소련점령지에 세워진 독일. 정식명칭은 '''[[독일민주공화국]]'''
2차대전 종전후 미국과 소련에 의해 독일이 분단되었고 동쪽의 소련점령지에 세워진 독일. 정식명칭은 '''[[독일민주공화국]]'''


= 잘 살앗음 =
사회주의 국가중 [[소련]]과 [[중국]] 제외하고 제일 잘살았던 나라다. 그래 봤자 옆나라 [[서독]]에게 깝도 안됬다


1인당 GDP는 공산국가중에서 제일높았다.
= 경제 =
사회주의 국가중 [[소련]]과 [[중국]] 제외하고 제일 잘살았던 나라다. 그래 봤자 옆나라 [[서독]]에게 깝도 안됐다. 1인당 GDP는 공산국가중에서 제일높았다.
 
이게 어느정도였냐면 당시 전두통이 통치하던 '''대한민국'''보다 더 잘살았다. ㄷㄷㄷ
 
그런데도 통독이후 25년이 되어가는대도 그 경제적 후유증은 여전하며 아직 서독경제력의 67퍼에 불과하다...
 
비록 서독보단 못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전 국민들이 밥은 먹고 살수 있었다. 구린데다가 꾀나 오랜시간 돈은 모아야 했지만 자가용도 1가구당 1대씩은 갖출정도가 되었다. 고로 모든 공산국가들을 북녘의 똥뙈지 일가같다고 생각하면 곤란하다.여기에 얽힌 일화가 있는데 동독에 똥돼지 [[김일성|태조]]가
 
경제가 너무 발전해 인민들 배가 부르면 딴생각을 하게대서 쫌 굶겨야 댐 ㅇㅇ
 
라고 쳐 씨부리자 동독측은 뒤로
 
저딴 소리는 우리나라에서(동독) 씨부렸다간 바로 총살감
 
이라고 뒷담화를 깠다고 전해진다.
 
=사회=
생각보다 개방적이었다고 한다. 모든 여성들은 직업을 가졌기 때문에 사회 진출도 활발하고 여권도 높았다고 하며, 구 서독이나 통독 이후보다도 성적으로는 개방적인 사회였다고 전해진다.
 
동독판 KGB인 슈타지의 감시와 도청은 악명높았고 사회 곳곳에 쁘락치를 심어 놓았다. 그렇다고 해도 북괴마냥 쁘락치질 하기 싫다고 거절한다고 무슨 불이익이 심하게 있는것도 아니다. 구 동독 출신이었던 현 독일 총리 앙겔라 메르켈은 젊을때 쁘락치 할래? 라고 물어봤는데 ㄴㄴ 라고 했지만 별 탈 없이 동독에서 승승 장구 했다. 물론 메르켈이 공부를 존나게 잘했단 것도 한몫하겠지만...
 
또 메르켈의 예에서 보듯이, 북괴와 달리 출신성분 이딴건 그렇게 심하게 안따진걸로 보인다. 왜냐면 메르켈 아빠가 먹사였고 종교를 인민의 아편으로 보는 공산국가 입장에서 목사의 자식은 출신성분이 그리 좋게는 안봤다. 물론 메르켈이 동독 정계에 진출했다면 이야기가 달라졌겠지만...
 
사실 북녘의 똥돼지들이, 심지어 마가린 공산주의자에 못지않은 병신인 모뙨똥마저도 깔정도로 병신이라 그렇지 마지막 지도자인 에리히 호네커 마저도 나름 합리적인 통치를 하면서 인민을 돌본것은 맞다. 캬 공산주의 하에서도 짱짱인 갓독일 뽕에 취한다.
 
=정치=
나치 독일 시절에 [[독소전쟁|쏘오련에게 한 짓거리]]가 있기 때문에 쏘오련의 로보또 신세를 벗어나지 못했다. 거기다가 폴란드에게 한 짓거리가 있기 때문에 동프러시아 영토까지 다 떨어져 나가 동독의 영토는 이전에 비하면 존만해 졌다. 뭐 남한보단 그래도 크지만.
 
소련은 서로를 미워하는 동독지부의 공산당과 사회민주당 을 하나로 합쳐서 사회주의 통일당을 만들었고 애네가 동독의 공산당이 되어서 망할때까지 일당 독재를 하게 된다. 이 나라도 소련처럼 서기장이 공산당의 대빵이자 나라의 짱먹었다.
 
동독정부는 수립된 뒤, 기존의 주 제를 폐지하고 한국으로 치면 도나 군 정도를 최고 행정단위로 삼았다. 통일 이후 주제가 부활한다.
 
=스포츠=
인구 천 육백만명인 나라인 주제에 올림픽에서 소련과 함께 공산국가 1,2위 전체성적 3,4위를 차지하곤 한 머단한 나라였다.


= 소멸 =
= 소멸 =
서독의 흡수통일로 1990년 없어짐
서독의 흡수통일로 1990년 없어짐
{{독일}}
{{독일}}

2015년 12월 29일 (화) 13:49 판

틀:독뽕

개요

Deutsche Demokratische Republik(줄여서 DDR)

2차대전 종전후 미국과 소련에 의해 독일이 분단되었고 동쪽의 소련점령지에 세워진 독일. 정식명칭은 독일민주공화국


경제

사회주의 국가중 소련중국 제외하고 제일 잘살았던 나라다. 그래 봤자 옆나라 서독에게 깝도 안됐다. 1인당 GDP는 공산국가중에서 제일높았다.

이게 어느정도였냐면 당시 전두통이 통치하던 대한민국보다 더 잘살았다. ㄷㄷㄷ

그런데도 통독이후 25년이 되어가는대도 그 경제적 후유증은 여전하며 아직 서독경제력의 67퍼에 불과하다...

비록 서독보단 못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전 국민들이 밥은 먹고 살수 있었다. 구린데다가 꾀나 오랜시간 돈은 모아야 했지만 자가용도 1가구당 1대씩은 갖출정도가 되었다. 고로 모든 공산국가들을 북녘의 똥뙈지 일가같다고 생각하면 곤란하다.여기에 얽힌 일화가 있는데 동독에 똥돼지 태조

경제가 너무 발전해 인민들 배가 부르면 딴생각을 하게대서 쫌 굶겨야 댐 ㅇㅇ

라고 쳐 씨부리자 동독측은 뒤로

저딴 소리는 우리나라에서(동독) 씨부렸다간 바로 총살감

이라고 뒷담화를 깠다고 전해진다.

사회

생각보다 개방적이었다고 한다. 모든 여성들은 직업을 가졌기 때문에 사회 진출도 활발하고 여권도 높았다고 하며, 구 서독이나 통독 이후보다도 성적으로는 개방적인 사회였다고 전해진다.

동독판 KGB인 슈타지의 감시와 도청은 악명높았고 사회 곳곳에 쁘락치를 심어 놓았다. 그렇다고 해도 북괴마냥 쁘락치질 하기 싫다고 거절한다고 무슨 불이익이 심하게 있는것도 아니다. 구 동독 출신이었던 현 독일 총리 앙겔라 메르켈은 젊을때 쁘락치 할래? 라고 물어봤는데 ㄴㄴ 라고 했지만 별 탈 없이 동독에서 승승 장구 했다. 물론 메르켈이 공부를 존나게 잘했단 것도 한몫하겠지만...

또 메르켈의 예에서 보듯이, 북괴와 달리 출신성분 이딴건 그렇게 심하게 안따진걸로 보인다. 왜냐면 메르켈 아빠가 먹사였고 종교를 인민의 아편으로 보는 공산국가 입장에서 목사의 자식은 출신성분이 그리 좋게는 안봤다. 물론 메르켈이 동독 정계에 진출했다면 이야기가 달라졌겠지만...

사실 북녘의 똥돼지들이, 심지어 마가린 공산주의자에 못지않은 병신인 모뙨똥마저도 깔정도로 병신이라 그렇지 마지막 지도자인 에리히 호네커 마저도 나름 합리적인 통치를 하면서 인민을 돌본것은 맞다. 캬 공산주의 하에서도 짱짱인 갓독일 뽕에 취한다.

정치

나치 독일 시절에 쏘오련에게 한 짓거리가 있기 때문에 쏘오련의 로보또 신세를 벗어나지 못했다. 거기다가 폴란드에게 한 짓거리가 있기 때문에 동프러시아 영토까지 다 떨어져 나가 동독의 영토는 이전에 비하면 존만해 졌다. 뭐 남한보단 그래도 크지만.

소련은 서로를 미워하는 동독지부의 공산당과 사회민주당 을 하나로 합쳐서 사회주의 통일당을 만들었고 애네가 동독의 공산당이 되어서 망할때까지 일당 독재를 하게 된다. 이 나라도 소련처럼 서기장이 공산당의 대빵이자 나라의 짱먹었다.

동독정부는 수립된 뒤, 기존의 주 제를 폐지하고 한국으로 치면 도나 군 정도를 최고 행정단위로 삼았다. 통일 이후 주제가 부활한다.

스포츠

인구 천 육백만명인 나라인 주제에 올림픽에서 소련과 함께 공산국가 1,2위 전체성적 3,4위를 차지하곤 한 머단한 나라였다.

소멸

서독의 흡수통일로 1990년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