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초딩: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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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황: 짤이 넘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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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유물}}
{{독뽕}}
{{초딩}}
{{키보드도살자}}
{{겜알못}}
{{박살}}
ㄴ 이 2가지 틀은 오른쪽이 주인공이다.
{{갓독일}}
{{음성지원}}
{{무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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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독일초딩 움짤.gif]]
일명 키보드 크래셔. 본명은 레오폴트 슬리크(Leopold Slikk)다. 레오폴"드"가 아니라 레오폴"트"인 이유는 [[독일인]]이기 때문.
언리얼 토너먼트라는 게임을 하다가 빡치는 광경이 절정이다.
컨셉종자였지만 끝까지 연기가 아니라는 의혹을 받는다.
비슷한 폭력성을 내재한 일본인터넷에서 큰 인기를 얻어 [[심영]]급의 필수요소가 되었다. 추축국은 통한다.
[[타피오카]]를 매우 좋아하여 타피오카 빵과 타피오카 주스를 창시햇다. 바로 [[버블티]]이다!
패러디에서는 부모가 등장하거나,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소시지 에그랑 연관된다.
==ㄹ황==
{{근황}}
{{파워후}}
{{갓독일}}
[[파일:agk today.jpg|650픽셀]]
벌크업 하셨다. 역시 게르만 민족 종특답게 우리들에게 깊고 어두운 그뉵을 선사하셨다. 꿇어라 덕국성님 벌크업 하셨다. 미친 브록레스너 아니냐 ㅋㅋ
ㄴ 흐미 샷건치면 키보드가아니라 책상 박살나겠노
{{youtube|Dzpj1ytgMus}}
{{youtube|1xvrT1F8MQU}}
(2018년자 근황)
최근에는 힙합 뮤지션으로 'Hercules Beatz'라는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는 26세이라고 하고 체중은 200cm에 100kg 정도나 되는 파워후가 되었다고 한다.
{{심플/나무2}}
[[분류:필수요소]]

2019년 5월 12일 (일) 17:42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