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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단위]]에서 정의하는 각도 단위. 호의 길이와 반지름의 길이가 같은 부채꼴의 중심각을 1로 정의한다. ㎭은 단위가 아니다.. 육십분법의 각에서 실수 각으로 바꿨다는 일종의 표시이다.
[[SI 단위]]에서 정의하는 각도 단위. 호의 길이와 반지름의 길이가 같은 부채꼴의 중심각을 1로 정의한다. ㎭은 단위가 아니다.. 육십분법의 각에서 실수 각으로 바꿨다는 일종의 표시이다.
<br>이 성질 때문에 반지름과 호의 비율로도 쓰며, 정의가 길이÷길이이므로 무차원 상수이다.  
 
<br>그리고 생판 들어본 적도 없는 단위이기도 하다. 이거 들은적 있는 디키러와 디시인이라면 ㄴ을 달고 말하자.
이 성질 때문에 반지름과 호의 비율로도 쓰며, 정의가 길이÷길이이므로 무차원 상수이다. 그리고 생판 들어본 적도 없는 단위이기도 하다. 이거 들은적 있는 디키러와 디시인이라면 ㄴ을 달고 말하자.


ㄴ 이과는 다 배움
ㄴ 이과는 다 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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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함수와 깊은 연관이 있다. 아니, 연관이 있는 것을 넘어서 삼각함수가 나왔다 하면 줄창 이것만 써댄다.
삼각함수와 깊은 연관이 있다. 아니, 연관이 있는 것을 넘어서 삼각함수가 나왔다 하면 줄창 이것만 써댄다.
<br>실제로 각도를 육십분법으로 표기하면 그래프가 상당히 늘어지는 건 둘째치고 미적분에서 값이 상당히 지저분하게 나오기에 [[육십분법]]은 거의 쓰지 않는다


계산기 갖고 놀다가 라디안 계산해보면 대충
실제로 각도를 육십분법으로 표기하면 그래프가 상당히 늘어지는 건 둘째치고 미적분에서 값이 상당히 지저분하게 나오기에 [[육십분법]]은 거의 쓰지 않는다
57.3정도 나오는걸 볼수 있다
 
계산기 갖고 놀다가 라디안 계산해보면 대충 57.3정도 나오는걸 볼수 있다


==주의==  
==주의==  
[[원주율]]을 나타내는 π는 말 그대로 원주와 지름의 비율인 3.14159265358979...를 의미하는 상수이고, 호도법의 π는 육십분법의 180˚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π[rad]=180[deg] 이렇게 표현된다.  
[[원주율]]을 나타내는 π는 말 그대로 원주와 지름의 비율인 3.14159265358979...를 의미하는 [[상수]]이고, 호도법의 π는 육십분법의 180˚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π[rad]=180[deg] 이렇게 표현된다.  


이거 헷갈려하는 학생들 의외로 많아서 추가해봤다. 시발 cosπ를 보고 "cos3.14를 어떻게 알아요?" 으어엌ㅋㅋ 우짜노 이걸
이거 헷갈려하는 학생들 의외로 많아서 추가해봤다. 시발 cosπ를 보고 "cos3.14를 어떻게 알아요?" 으어엌ㅋㅋ 우짜노 이걸

2020년 6월 29일 (월) 09:35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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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단위에서 정의하는 각도 단위. 호의 길이와 반지름의 길이가 같은 부채꼴의 중심각을 1로 정의한다. ㎭은 단위가 아니다.. 육십분법의 각에서 실수 각으로 바꿨다는 일종의 표시이다.

이 성질 때문에 반지름과 호의 비율로도 쓰며, 정의가 길이÷길이이므로 무차원 상수이다. 그리고 생판 들어본 적도 없는 단위이기도 하다. 이거 들은적 있는 디키러와 디시인이라면 ㄴ을 달고 말하자.

ㄴ 이과는 다 배움

ㄴ 이거 고1 삼각함수 단원에서 나온다. 문과든 이과든 알아야 돼. 모르면 안 돼...


일상생활에서는 잘 쓰지 않지만, 호도법으로 원 혹은 부채꼴 관련 수식을 짤 경우 엄청나게 간단해진다! 호도법 자체에 관련 수식이 내장되어 있기 때문.

원의 반지름을 r, 라디안으로 표기된 중심각을 θ 로 정의하면

  • 호의 길이: rθ
  • 부채꼴의 넓이: ​r​2θ/2​​

삼각함수와 깊은 연관이 있다. 아니, 연관이 있는 것을 넘어서 삼각함수가 나왔다 하면 줄창 이것만 써댄다.

실제로 각도를 육십분법으로 표기하면 그래프가 상당히 늘어지는 건 둘째치고 미적분에서 값이 상당히 지저분하게 나오기에 육십분법은 거의 쓰지 않는다

계산기 갖고 놀다가 라디안 계산해보면 대충 57.3정도 나오는걸 볼수 있다

주의

원주율을 나타내는 π는 말 그대로 원주와 지름의 비율인 3.14159265358979...를 의미하는 상수이고, 호도법의 π는 육십분법의 180˚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π[rad]=180[deg] 이렇게 표현된다.

이거 헷갈려하는 학생들 의외로 많아서 추가해봤다. 시발 cosπ를 보고 "cos3.14를 어떻게 알아요?" 으어엌ㅋㅋ 우짜노 이걸

앞에 주어를 쓸 때 조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