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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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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식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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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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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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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소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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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학교에선 담배와함께 불법소지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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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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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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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유해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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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적인 매커니즘은 내장된 부싯돌에 일정한 힘을 가해 일어나는 마찰이 기름을 먹은 심지에 전해져 발화하는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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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터로 인해 불을 접하기 상당히 쉬워졌으며 또한 불로 인해 여러가지 재앙이 일어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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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터를 말 그대로 손전등으로 쓰는 경우도 있는데 가스 가득 찬 곳에서 그러다가 골로 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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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름발화는 외부 요인때문에 사용이 불가한 경우가 많다. 바람이라던가, 습기라던가. 단 뻘짓하지 않는이상은 쉽게 사고가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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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면 가스발화(싸구려 터보 같은)의 경우는 내부 결함이 아니라면 외부 요인때문에 사용이 불편한 경우는 거의 없다. 단 조금만 관리를 잘못한다거나 뻘짓을 한다거나 하면 통구이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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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그가 맨날 술쳐먹고 잃어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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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배 살 때 마다 새로히 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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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들이 속눈썹을 재정비할때 이쑤시개나 면봉을 라이터로 달궈서 지지고볶는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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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여나 여사친이나 여친 가방에서 라이터가 나와도 너무 의심의 눈초리로 보진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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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님 맞담배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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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여친이 있어야 의심이라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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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몇 틀딱들이 편의점와서 담배 사고 서비스로 달라고 지랄할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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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 찜질방 남탕에선 손님들이 매번 놔두고 가서 흘러 넘친다. 편돌이들은 가져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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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터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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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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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피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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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어송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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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립 아니고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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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티나: 길거리나 마트, 매점 같은데 항상 보이는 것. 칙칙이라고 한다. 부싯돌로 가스와 맞당아 불이 생기는 라이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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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식 라이터: 일명 딱딱이 라이터. 딱딱이로 스파크가 튀겨져 가스에 맞당아 불이 생기는 라이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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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듀퐁 라이터: 라이타 중에서 가장 비싼거. 신세계 같은 영화에서 귀족들이 쓰는거다. 특징이 지포처럼 뚜껑이 있는데 이건 부싯돌을 위에서 아래로 긁는게 아닌 옆에서 긁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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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포 라이터: 전쟁영화나 아조씨들 쓰는거. 요즘에는 잘 안보이는데 쓰는 사람들 약간 보이긴 한다. 휘발성 기름을 넣어서 부싯돌 긁고 증발되는 기름을 통해 불이 생기는 형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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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보 라이터: 가스를 이용해서 불이 강력하게 나오게 되는 라이터. 딱딱이와 비슷하다. 다만, 가스를 충전해서 재사용 된다는 것이 차이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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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 라이터: 전자식 라이터와 비슷할수도 있지만 다르다. 전자식은 가스렌지처럼 전기스파크로 가스를 점화시키지만 이쪽은 가스없이 전기렌지마냥 열선을 전기로 달구어서 발화열을 이용한다. 충전이 가장 용이하고 바람의 영향을 전혀 받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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