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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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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중북부제외한 북아메리카 전체에서 서식하는 너구라랑 비슷하게 생긴 포유류.  
캐나다 중북부제외한 북아메리카 전체, 독일, 일본, 러시아와 중앙아시아에서 서식하는 너구라랑 비슷하게 생긴 포유류.  


너구리랑은 생긴게 비슷하지 과부터가 다르다. 너구리는 개과에 속하지만, 라쿤은 라쿤과에 속한다. 생긴것 한국에서는 너구리랑 동일시하거나 별종(진돗개와 치와와의 차이랑 비슷한 정도)취급을 한다.
너구리랑은 생긴게 비슷하지 과부터가 다르다. 너구리는 개과에 속하지만, 라쿤은 라쿤과에 속한다. 생긴것 한국에서는 너구리랑 동일시하거나 별종(진돗개와 치와와의 차이랑 비슷한 정도)취급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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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식지인 미국에서는 온갖 민폐와 토나오게 많은 개체수<ref>영어 위키에 따르면 유럽인의 미국이주전까지 이놈들은 미국 남동부 물가에서만 살았다고 하지만 20세기부터는 갑자기 불어나기 시작해 1930년대에서 1980년대사이에 개체수가 '''20배'''로 불어났다. 거기다 도시화와 농지개발로 인해 천적이 줄어서 개체수 더불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ref>로 악명이 자자하다. 게다가 이들은 상기한 주석대로 존나 늘어나면서 인간사회에 제대로 적응하는데 성공했기 때문에 인간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오히려 인간을 만만하게 보는 것 같다.
원서식지인 미국에서는 온갖 민폐와 토나오게 많은 개체수<ref>영어 위키에 따르면 유럽인의 미국이주전까지 이놈들은 미국 남동부 물가에서만 살았다고 하지만 20세기부터는 갑자기 불어나기 시작해 1930년대에서 1980년대사이에 개체수가 '''20배'''로 불어났다. 거기다 도시화와 농지개발로 인해 천적이 줄어서 개체수 더불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ref>로 악명이 자자하다. 게다가 이들은 상기한 주석대로 존나 늘어나면서 인간사회에 제대로 적응하는데 성공했기 때문에 인간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오히려 인간을 만만하게 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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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들 민폐의 절정을 보여주는 곳이 있으니, 바로 야영장이다. 야외에서 고기를 구워먹을 때 배낭을 매고 튄다<ref>실제로 소설가 성석제가 겪은 일이라고
이놈들 민폐의 절정을 보여주는 곳이 있으니, 바로 야영장이다. 야외에서 고기를 구워먹을 때 배낭을 매고 튄다<ref>실제로 소설가 성석제가 겪은 일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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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밖에서 라쿤이 젤많이 사는 나라가 됬다. </ref> 라인강 일대의 포도밭들을 석기시대로 돌려놓기도 했다.
캐나다에서는 아파트 벽을 타고 올라가 10층에 있는 배란다로 침공하기도 했다.
그리고 제일 무서운것은 '''광견병 옮기고 다닌다.'''
이정도로 민폐를 끼치다 보니 미국과 일본에서는 유해동물로 지정되어서 걍 쏴죽인다.

2017년 8월 20일 (일) 03:23 판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정말 귀엽습니다. 심장이 멈춰버릴 위험이 있습니다. 심쿵!

캐나다 중북부제외한 북아메리카 전체, 독일, 일본, 러시아와 중앙아시아에서 서식하는 너구라랑 비슷하게 생긴 포유류.

너구리랑은 생긴게 비슷하지 과부터가 다르다. 너구리는 개과에 속하지만, 라쿤은 라쿤과에 속한다. 생긴것 한국에서는 너구리랑 동일시하거나 별종(진돗개와 치와와의 차이랑 비슷한 정도)취급을 한다.

유해동물

주의!!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은 매일 똥을 싸지릅니다.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은 여러분에게 똥을 선사하는 똥싸는 기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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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숫자가 너무 징그럽게 많아서 확 줄여버리지 않으면 토할 거 같은 것들에 대해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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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발암 위험이 있는 문서입니다. 이런! 이미 늦었군요. 삼가 너의 명복을 야무지게 액션빔.

틀:헬미국 틀:헬나다 틀:헬독일 틀:헬러시아 틀:심플/헬본


원서식지인 미국에서는 온갖 민폐와 토나오게 많은 개체수[1]로 악명이 자자하다. 게다가 이들은 상기한 주석대로 존나 늘어나면서 인간사회에 제대로 적응하는데 성공했기 때문에 인간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오히려 인간을 만만하게 보는 것 같다.

이놈들 민폐의 절정을 보여주는 곳이 있으니, 바로 야영장이다. 야외에서 고기를 구워먹을 때 배낭을 매고 튄다[2]. 그리고 텐트를 찢고 들어와서 똥오줌을 싸지르거나 먹을걸 훔쳐간다.

괴링씹쌔끼가 얘를 좋아해서 미국에서 몇마리 공수해와 독일에서 방사해 키우기 시작했는데, 이놈들이 개체수가 갑자기 확 불어나서는[3] 라인강 일대의 포도밭들을 석기시대로 돌려놓기도 했다.

캐나다에서는 아파트 벽을 타고 올라가 10층에 있는 배란다로 침공하기도 했다.

그리고 제일 무서운것은 광견병 옮기고 다닌다.

이정도로 민폐를 끼치다 보니 미국과 일본에서는 유해동물로 지정되어서 걍 쏴죽인다.

  1. 영어 위키에 따르면 유럽인의 미국이주전까지 이놈들은 미국 남동부 물가에서만 살았다고 하지만 20세기부터는 갑자기 불어나기 시작해 1930년대에서 1980년대사이에 개체수가 20배로 불어났다. 거기다 도시화와 농지개발로 인해 천적이 줄어서 개체수 더불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2. 실제로 소설가 성석제가 겪은 일이라고 한다
  3. 이거 덕인지 독일은 아메리카 밖에서 라쿤이 젤많이 사는 나라가 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