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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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귀여움}} 캐나다 중북부제외한 북아메리카 전체에서 서식하는 너구라랑 비슷하게 생긴 포유류. 너구리랑은 생긴게 비슷하지 과부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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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식지인 미국에서는 온갖 민폐와 토나오게 많은 개체수<ref>영어 위키에 따르면 유럽인의 미국이주전까지 이놈들은 미국 남동부 물가에서만 살았다고 하지만 20세기부터는 갑자기 불어나기 시작해 1930년대에서 1980년대사이에 개체수가 '''20배'''로 불어났다. 거기다 도시화와 농지개발로 인해 천적이 줄어서 개체수 더불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ref>로 악명이 자자하다. 게다가 이들은 상기한 주석대로 존나 늘어나면서 인간사회에 제대로 적응하는데 성공했기 때문에 | 원서식지인 미국에서는 온갖 민폐와 토나오게 많은 개체수<ref>영어 위키에 따르면 유럽인의 미국이주전까지 이놈들은 미국 남동부 물가에서만 살았다고 하지만 20세기부터는 갑자기 불어나기 시작해 1930년대에서 1980년대사이에 개체수가 '''20배'''로 불어났다. 거기다 도시화와 농지개발로 인해 천적이 줄어서 개체수 더불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ref>로 악명이 자자하다. 게다가 이들은 상기한 주석대로 존나 늘어나면서 인간사회에 제대로 적응하는데 성공했기 때문에 인간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오히려 인간을 만만하게 보는 것 같다. | ||
이놈들 민폐의 절정을 보여주는 곳이 있으니, 바로 야영장이다. 야외에서 고기를 구워먹을 때 배낭을 매고 튄다<ref>실제로 소설가 성석제가 겪은 일이라고 | 이놈들 민폐의 절정을 보여주는 곳이 있으니, 바로 야영장이다. 야외에서 고기를 구워먹을 때 배낭을 매고 튄다<ref>실제로 소설가 성석제가 겪은 일이라고 | ||
한다 </ref>. 그리고 텐트를 찢고 들어와서 똥오줌을 싸지르거나 먹을걸 훔쳐간다. | 한다 </ref>. 그리고 텐트를 찢고 들어와서 똥오줌을 싸지르거나 먹을걸 훔쳐간다. | ||
2017년 8월 20일 (일) 03:12 판
주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너무 귀엽습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정말 귀엽습니다. 심장이 멈춰버릴 위험이 있습니다. 심쿵!
캐나다 중북부제외한 북아메리카 전체에서 서식하는 너구라랑 비슷하게 생긴 포유류.
너구리랑은 생긴게 비슷하지 과부터가 다르다. 너구리는 개과에 속하지만, 라쿤은 라쿤과에 속한다. 생긴것 한국에서는 너구리랑 동일시하거나 별종(진돗개와 치와와의 차이랑 비슷한 정도)취급을 한다.
미국에서는
주의!!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은 매일 똥을 싸지릅니다.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은 여러분에게 똥을 선사하는 똥싸는 기계입니다.
피하십시오!! |
| 주의! 이것들은 개떼같이 우글거려서 짜증이 납니다. |
| 주의! 정말 극혐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 경고. 발암 위험이 있는 문서입니다. 이런! 이미 늦었군요. 삼가 너의 명복을 야무지게 액션빔. |
원서식지인 미국에서는 온갖 민폐와 토나오게 많은 개체수[1]로 악명이 자자하다. 게다가 이들은 상기한 주석대로 존나 늘어나면서 인간사회에 제대로 적응하는데 성공했기 때문에 인간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오히려 인간을 만만하게 보는 것 같다.
이놈들 민폐의 절정을 보여주는 곳이 있으니, 바로 야영장이다. 야외에서 고기를 구워먹을 때 배낭을 매고 튄다[2]. 그리고 텐트를 찢고 들어와서 똥오줌을 싸지르거나 먹을걸 훔쳐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