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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이라는 장르에 시초는 재즈에 블루스라는 장르에서부터 비롯된다. 엘비스프레슬리나 지미 핸드릭스같은 뮤지션들로부터 영감을 얻은 비틀즈가 본격적인 로큰롤의 시대를 열고 록이라는 장르를 발전시켜나간다. 대표적으로 롤링스톤즈와 비틀즈가 있다. 그후에 70년대는 아트락과 프로그래시브락,하드락의 시대다.
 
핑크플로이드,레드제플린,예스,제네시스,러시,르네상스,딥퍼플등 이름만들어도 다아는 유명한밴드들이 주축이되었다.
== 락이란 무엇인가? ==
다음으로 80년대는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80년대에 헤비메탈!
 
헤비메탈은 보통 주다스 프리스트가 만들었다고 알려져있다.
락을 딱히 뭐라고 정의하기는 어렵다. 다들흔히 아는건 드럼이나 베이스,일렉기타로 연주하는 걸로알고있을것이다.
여러분들도 아는 쓰레시 메탈도 여기에서 파생된 장르다.
하지만 이것도 딱히 틀린말은 아니다.
메탈리카,엔쓰랙스,메가데스,슬레이어,소돔,베놈,크레이터 등 수도없이 많다.
 
그중에서 슬레이어는 데스메탈의 원형이되고 1세대 데스메탈밴드들인 카니발콥스,디어싸이드,데스 등이 브루탈데스메탈,프로그레시브 데스 메탈등 다양한 장르를 만들어낸다.
== 락의 시초 ==
1990년대가 그야말로 최고다.
락의 시초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들이 많겠지만 나도 자세히는 모른다. 하지만 대충아는걸로는 앨비스 프레슬리같은 뮤지션들과 재즈에 블루스라는 장르가 결합하여 로큰롤을 만들어낸다.
이때는 프로그래시브 메탈이라고해서 드림시어터,페이츠 워닝,퀸즈라이크,사바티지(겁나좋음)같은 밴드들이 프록메탈은 발전시켜나가고 익스트림메탈씬에서는 멜로딕 데스메탈이라는 장르를만들어 그동안 소수의 매니아들만 듣는음악을 대중화 시키기에 이른다.
 
줄여서 멜데스에 창시자는 카르카스이고 그들의 앨범 하트워크에서 최초로 만들어진다.
== 1960년대 로큰롤 ==
그후 1세대밴드들 다크트랭퀼리티,인플레임스,아치에너미,엣더게이츠등 훌룡한 밴드들이 발전시켜나간다.
이밴드를 모르는 사람들도 있던가? 바로 비틀즈다.
그리고 라디오헤드라든가 뮤즈라든가하는 브릿팝밴드들도 1990년대에 탄생했다.
yesterday,hey jude,let it be같은 수많은 명곡을 남겼고 롤링스톤지가 선정한 500대명한에 당당히 1위로 이름을 올렸다.
2000년대는 메탈은 뭐 완전 소수의 매니아들만 듣고있는 실정이고 락 같은경우는 빌보트차트에서 최상위권에 오르기도 할정도로 인기가많다.
요즘음악에 물들어 있는 사람들은 이것 들어봐도 그냥 그저 그런 느낌일거다. 하지만 음악적 가치가 매우높은 앨범이라는 점에는 틀림없다.
여하튼 락과 메탈은 한마디로 영혼이다!
로큰롤을 요즘들어보면 양념이 되있지않은 굉장히 순수한 음악이다.그렇기때문에 현대에 자극적이고 신나는음악에 물들어있는 사람들은 80,90년대 헤비메탈로 시작하는 것을 권한다.
심장을 두들기는 드럼과 묵직하게 깔아주는 베이스 우리를 찢는듯이 갈겨주는 일렉기타들 이야 최고다!!
 
입문하고싶으면 여기다 글남겨라 자세하게 알려주겠다
== 1970년대 본격적인 락의 발전 ==
이때 대표적인 장르로는 프로그래시브락과 하드락이있다.
우선 프로그래시브락부터하자면 핑크플로이드같은 싸이코델릭 록을 하기도했고 르네상스처럼 클래식연주를 하는 밴드들도 있었다. 나도 이장르에는 깊게 빠지지못해서 잘모르지만 대표적으로 유명한 밴드들로
제네시스,예스,킹크림슨 등이있다.
프로그래시브락은 긴거는 1시간도 넘고 보통이 8분정도여서 상당히 입문하기 어렵긴한데 상업성보다는 작품성 즉 예술성을 목적으로한다.
좀더 자세히 알고싶으면 프로그래시브 락 문서로 이동해라.
다음으로 하드락
다알고 있을것같은 레드제플린이나 딥퍼플,퀸 같은 밴드들을 주축으로 발전했다.
이들은 뭐 말안해도 전설이니까.. 장르적 특징으로는 로큰롤보다 한층더 강화된 사운드와 샤우팅 정도 그리고 굉장히 촌티나기도한다. 꽤나 오래전음악이라서..
이때 레드제플린에 영향을 받은 러쉬라는 밴드가 차후 프로그래시브 메탈의 초석을 다지게됨
 
== 1980년대 락의 전성시대 ==
이때는 주다스프리스트와 오지오스본,블랙사바스,아이언메이드 같은 밴드들로 인해 헤비메탈이 매우 발전하게된다.
그럼으로인해 헤비메탈에서 파생되어나온 장르인 쓰레쉬메탈 대중절인 인기를 얻게된다.
강력한 속주,더블베이스 드럼으로 인한 속도감과 무게감 증가 금속성을 담은 거친 보컬등으로 인하여 기존의 락보다는 매우 강력하고 빠른 사운드를 보여준다.
쓰레쉬 메탈 4대천왕이라고해서 메가데스,엔쓰렉스,슬레이어,메탈리카가 있는데 엔쓰렉스는 4대밴드치고는 알려진게 되게없다.
강 밴드들의 특징으로는
메가데스: 세련되고 정교한 기타리프들
메탈리카: 대중성있는 사운드로 메탈의 대중화에 기여함은 물론 엄청난 영향력으로 후배밴드들을 양성함. 다만 5집이후로 쓰레쉬메탈스러운 사운드는 사라지게된다.
슬레이어: 데스메탈에 초석이 될정도로 엄청나게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파괴력도 장난아니다.
엔쓰렉스: 랩을 결합한 쓰레쉬메탈이라는데 안들어봐서 모르겠다. 나중에 누가 추가좀..
이렇게 이들이 80년대 초반 쓰레쉬,헤비메탈에 부흥을 일으켜 락의 전성기를 알린다.
이때에 한국은 들국화,부활,시나위,백두산같은 밴드들이 활동함. 몇몇 외국노래에만 푹빠져서 한국노래 무시하는 놈들있는데 대가리에 똥만찬듯한다.. 한국인한테는 한국적인 사운드가 제일 좋은거다. 아무리 외국밴드들 상받고 명반이라해도 한국명반들에 비하면 안된다.
여하튼 80년대 후반에는 퀸즈라이크,페이츠워닝,사바티지,드림시어터 같은밴드들이 프로그래시브 메탈을 발전시켜나간다.
또한 슬레이어에 의하여 데스메탈이 만들어진다.
1세대밴드들로 데스,카니발콥스,디어싸이드등이있다.
추가로 이때 멜로딕 스피드 메탈 다른말로 파워메탈이라고하는 장르가 발전한다.
헬로윈이 시초로 키퍼 오브더 세븐 키스 파트 1,2라는 명반으로 시작하여 심포닉 파워메탈 멜스메 같은밴드들이 발전했다.
 
==1990년대 락에 최후에 몸부림 ==
멜로딕 데스메탈이라는 장르가 탄생하여 시들어가는 락을 부흥시킨다. 시초는 고어그라인드를 하던 카라카스에 하트워크라는 앨범
그후로 엣더게이츠를 비롯한 멜데스4대밴드가 발전시켜나간다. 다만 이장르는 다른장르를 별로안듣고 메탈 입문초기에 이 장르를들으면 좋지만 많은 장르를 들어보고 깊게 파고들어봤으면 멜데스는 금방 질려버린다.
왜냐하면 이때부터의 음악에는 깊은 맛이없다.
흔히 명반이라는것들으로들으면 들으면 들을수록 좋아지는 새로운맛을 발견할 수 있는데 멜데스라는 장르에서는 그런걸 발견하기어렵다.
다음으로 1990년대는 변화의 시기라고도 불린다.
사람들이 속주기타와 미친듯한 드러밍을 좋아하는것에서 벗어나 새로운장르를 추구하게 되는데 그에따라 그런지 락을 하던 밴드인 너바나가 명반 네버마인드를 만듬으로써 본격적인 얼터너티브 락의 시대가 전개된다.
여기서 얼터너티브락에 대해서 짧게 말하자면 모던락,그런지락,펑크락 같은 사람들이 접하기쉬운 장르가 종합된것이다.
 
==2000년대로 넘어가기전 간단한 익스트림메탈에 대한 설명 ==
익스트림메탈은 쉽게 접하기 어려운 장르다.
데스메탈,블랙메탈,그라인드코어,고어그라인드,멜로딕 데스메탈,둠메탈 등이있는데 처음 입문할거면 멜로딕 데스 메탈이 제일좋다.
말만 데스메탈이지 데스메탈에 창법 그로울링만 넣은 멜로딕 메탈이다. 최근에 멜데스를 들어보면 정말 못들어주겠더라..
 
==2000년대 락의 쇠퇴기 ==
뭐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우리나라는 메탈에 볼모지라고 불린다. 홍대 인디밴드나 부산쪽에 몇몇밴드들은 제외하면 락이라는 장르를 하고있는 밴드들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더군다너 내가 여러 카페나 메탈 커뮤니티 사이트들을 돌아다녀봤는데 그곳에 있는 사람들 다 합쳐봤자 50만명도안된다.
너무 많이 잡았나?  특히나 메탈킹덤 회원수가 고작 만명정도니 말다했다..
다시 본론으로와서 2000년대는 메탈 리스너들도 멜데스도 질리고 신보들은 별로고 하니 더욱더 과거의 음악만 들으려고한다.
왜냐하면 별로 나오지도않고있고 밴드들도 돈안되는 음악은 싫어하니 점점더 쇠퇴하고있다.
2000년대에도 새로운 장르가 나오기는 나왔다.
뉴메탈 또 하드코어락이라든가 하는 장르다.
그런데 이것도 자기들 나름대로는 좋다고 하겠지만 과거의 음악을 조금만들어도 현대의 음악은 형편없기 짝이없다.
질리기도 엄청빨리질린다.
이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을테니 더까지는 않겠지만 나도 2000년대는 도대체 어떻게 어떻게 발전할지 상상도 안간다.
이에대해서 다른분들이 토론하는것도 봤는데 현재의 락이라는 장르를 이끌어줄 엄청난 밴드들도 없을뿐더러 이미 왠만한 장르는 다 있을정도로 많이 발전되있다. 즉 락과 메탈을 하는 뮤지션들은 앞으로 할거라로는 이미 나왔던것에 반복이요 더욱더 상업적이고 대중적인 음악들 뿐인것이다..
ㅠㅠ 그래도 이것까지는 어떻게 괜찮다 근근히 좋은 신보들이 나오고 있으니까. 근데 우리나라 음악시장은 너무한것아니냐? 한달지나면 잊혀지는 아이돌음악으로 도배되있는것은물론 맨날 사랑만 외치는 발라드들은 다 똑같다.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감성만 발휘해준다고 다 발라드 명곡이냐?

2015년 6월 7일 (일) 23:24 판

락이란 무엇인가?

락을 딱히 뭐라고 정의하기는 어렵다. 다들흔히 아는건 드럼이나 베이스,일렉기타로 연주하는 걸로알고있을것이다. 하지만 이것도 딱히 틀린말은 아니다.

락의 시초

락의 시초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들이 많겠지만 나도 자세히는 모른다. 하지만 대충아는걸로는 앨비스 프레슬리같은 뮤지션들과 재즈에 블루스라는 장르가 결합하여 로큰롤을 만들어낸다.

1960년대 로큰롤

이밴드를 모르는 사람들도 있던가? 바로 비틀즈다. yesterday,hey jude,let it be같은 수많은 명곡을 남겼고 롤링스톤지가 선정한 500대명한에 당당히 1위로 이름을 올렸다. 요즘음악에 물들어 있는 사람들은 이것 들어봐도 그냥 그저 그런 느낌일거다. 하지만 음악적 가치가 매우높은 앨범이라는 점에는 틀림없다. 로큰롤을 요즘들어보면 양념이 되있지않은 굉장히 순수한 음악이다.그렇기때문에 현대에 자극적이고 신나는음악에 물들어있는 사람들은 80,90년대 헤비메탈로 시작하는 것을 권한다.

1970년대 본격적인 락의 발전

이때 대표적인 장르로는 프로그래시브락과 하드락이있다. 우선 프로그래시브락부터하자면 핑크플로이드같은 싸이코델릭 록을 하기도했고 르네상스처럼 클래식연주를 하는 밴드들도 있었다. 나도 이장르에는 깊게 빠지지못해서 잘모르지만 대표적으로 유명한 밴드들로 제네시스,예스,킹크림슨 등이있다. 프로그래시브락은 긴거는 1시간도 넘고 보통이 8분정도여서 상당히 입문하기 어렵긴한데 상업성보다는 작품성 즉 예술성을 목적으로한다. 좀더 자세히 알고싶으면 프로그래시브 락 문서로 이동해라. 다음으로 하드락 다알고 있을것같은 레드제플린이나 딥퍼플,퀸 같은 밴드들을 주축으로 발전했다. 이들은 뭐 말안해도 전설이니까.. 장르적 특징으로는 로큰롤보다 한층더 강화된 사운드와 샤우팅 정도 그리고 굉장히 촌티나기도한다. 꽤나 오래전음악이라서.. 이때 레드제플린에 영향을 받은 러쉬라는 밴드가 차후 프로그래시브 메탈의 초석을 다지게됨

1980년대 락의 전성시대

이때는 주다스프리스트와 오지오스본,블랙사바스,아이언메이드 같은 밴드들로 인해 헤비메탈이 매우 발전하게된다. 그럼으로인해 헤비메탈에서 파생되어나온 장르인 쓰레쉬메탈 대중절인 인기를 얻게된다. 강력한 속주,더블베이스 드럼으로 인한 속도감과 무게감 증가 금속성을 담은 거친 보컬등으로 인하여 기존의 락보다는 매우 강력하고 빠른 사운드를 보여준다. 쓰레쉬 메탈 4대천왕이라고해서 메가데스,엔쓰렉스,슬레이어,메탈리카가 있는데 엔쓰렉스는 4대밴드치고는 알려진게 되게없다. 강 밴드들의 특징으로는 메가데스: 세련되고 정교한 기타리프들 메탈리카: 대중성있는 사운드로 메탈의 대중화에 기여함은 물론 엄청난 영향력으로 후배밴드들을 양성함. 다만 5집이후로 쓰레쉬메탈스러운 사운드는 사라지게된다. 슬레이어: 데스메탈에 초석이 될정도로 엄청나게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파괴력도 장난아니다. 엔쓰렉스: 랩을 결합한 쓰레쉬메탈이라는데 안들어봐서 모르겠다. 나중에 누가 추가좀.. 이렇게 이들이 80년대 초반 쓰레쉬,헤비메탈에 부흥을 일으켜 락의 전성기를 알린다. 이때에 한국은 들국화,부활,시나위,백두산같은 밴드들이 활동함. 몇몇 외국노래에만 푹빠져서 한국노래 무시하는 놈들있는데 대가리에 똥만찬듯한다.. 한국인한테는 한국적인 사운드가 제일 좋은거다. 아무리 외국밴드들 상받고 명반이라해도 한국명반들에 비하면 안된다. 여하튼 80년대 후반에는 퀸즈라이크,페이츠워닝,사바티지,드림시어터 같은밴드들이 프로그래시브 메탈을 발전시켜나간다. 또한 슬레이어에 의하여 데스메탈이 만들어진다. 1세대밴드들로 데스,카니발콥스,디어싸이드등이있다. 추가로 이때 멜로딕 스피드 메탈 다른말로 파워메탈이라고하는 장르가 발전한다. 헬로윈이 시초로 키퍼 오브더 세븐 키스 파트 1,2라는 명반으로 시작하여 심포닉 파워메탈 멜스메 같은밴드들이 발전했다.

1990년대 락에 최후에 몸부림

멜로딕 데스메탈이라는 장르가 탄생하여 시들어가는 락을 부흥시킨다. 시초는 고어그라인드를 하던 카라카스에 하트워크라는 앨범 그후로 엣더게이츠를 비롯한 멜데스4대밴드가 발전시켜나간다. 다만 이장르는 다른장르를 별로안듣고 메탈 입문초기에 이 장르를들으면 좋지만 많은 장르를 들어보고 깊게 파고들어봤으면 멜데스는 금방 질려버린다. 왜냐하면 이때부터의 음악에는 깊은 맛이없다. 흔히 명반이라는것들으로들으면 들으면 들을수록 좋아지는 새로운맛을 발견할 수 있는데 멜데스라는 장르에서는 그런걸 발견하기어렵다. 다음으로 1990년대는 변화의 시기라고도 불린다. 사람들이 속주기타와 미친듯한 드러밍을 좋아하는것에서 벗어나 새로운장르를 추구하게 되는데 그에따라 그런지 락을 하던 밴드인 너바나가 명반 네버마인드를 만듬으로써 본격적인 얼터너티브 락의 시대가 전개된다. 여기서 얼터너티브락에 대해서 짧게 말하자면 모던락,그런지락,펑크락 같은 사람들이 접하기쉬운 장르가 종합된것이다.

2000년대로 넘어가기전 간단한 익스트림메탈에 대한 설명

익스트림메탈은 쉽게 접하기 어려운 장르다. 데스메탈,블랙메탈,그라인드코어,고어그라인드,멜로딕 데스메탈,둠메탈 등이있는데 처음 입문할거면 멜로딕 데스 메탈이 제일좋다. 말만 데스메탈이지 데스메탈에 창법 그로울링만 넣은 멜로딕 메탈이다. 최근에 멜데스를 들어보면 정말 못들어주겠더라..

2000년대 락의 쇠퇴기

뭐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우리나라는 메탈에 볼모지라고 불린다. 홍대 인디밴드나 부산쪽에 몇몇밴드들은 제외하면 락이라는 장르를 하고있는 밴드들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더군다너 내가 여러 카페나 메탈 커뮤니티 사이트들을 돌아다녀봤는데 그곳에 있는 사람들 다 합쳐봤자 50만명도안된다. 너무 많이 잡았나? 특히나 메탈킹덤 회원수가 고작 만명정도니 말다했다.. 다시 본론으로와서 2000년대는 메탈 리스너들도 멜데스도 질리고 신보들은 별로고 하니 더욱더 과거의 음악만 들으려고한다. 왜냐하면 별로 나오지도않고있고 밴드들도 돈안되는 음악은 싫어하니 점점더 쇠퇴하고있다. 2000년대에도 새로운 장르가 나오기는 나왔다. 뉴메탈 또 하드코어락이라든가 하는 장르다. 그런데 이것도 자기들 나름대로는 좋다고 하겠지만 과거의 음악을 조금만들어도 현대의 음악은 형편없기 짝이없다. 질리기도 엄청빨리질린다. 이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을테니 더까지는 않겠지만 나도 2000년대는 도대체 어떻게 어떻게 발전할지 상상도 안간다. 이에대해서 다른분들이 토론하는것도 봤는데 현재의 락이라는 장르를 이끌어줄 엄청난 밴드들도 없을뿐더러 이미 왠만한 장르는 다 있을정도로 많이 발전되있다. 즉 락과 메탈을 하는 뮤지션들은 앞으로 할거라로는 이미 나왔던것에 반복이요 더욱더 상업적이고 대중적인 음악들 뿐인것이다.. ㅠㅠ 그래도 이것까지는 어떻게 괜찮다 근근히 좋은 신보들이 나오고 있으니까. 근데 우리나라 음악시장은 너무한것아니냐? 한달지나면 잊혀지는 아이돌음악으로 도배되있는것은물론 맨날 사랑만 외치는 발라드들은 다 똑같다.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감성만 발휘해준다고 다 발라드 명곡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