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탈맨: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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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븅신같은 세계관 | 1.븅신같은 세계관 | ||
-존나 불친절하다. 나레이션도 가독성씹망의 문어체라 집중할수도 없고 그냥 읽기도 싫다. | -존나 불친절하다. 나레이션도 가독성씹망의 문어체라 집중할수도 없고 그냥 읽기도 싫다. | ||
작가 스스로 매력적인 세계관이라고 생각하는지 | 작가 스스로 매력적인 세계관이라고 생각하는지 | ||
별 궁금하지도 않은 병신같은 세계관 딸딸이를 치며 만화가 시작하는데 | 별 궁금하지도 않은 병신같은 세계관 딸딸이를 치며 만화가 시작하는데 | ||
유명한 소년만화(특히 헌터x헌터)에서 | |||
간지터진다고 생각하는 요소들을 다 긁어모아서 급조한듯한 세계관이다. | |||
2015년 6월 5일 (금) 23:28 판
렌탈맨
웹갤 출신 만화가 장태식 작가의 인생역작
자기 스스로 천재라고 생각하는 씹덕 중학생들이 자기들이 생각하기에 존나 멋질거 같은 장면만 엮어서 만화를 그리면 렌탈맨 같은게 나온다.
렌탈맨의 특징
1.븅신같은 세계관
-존나 불친절하다. 나레이션도 가독성씹망의 문어체라 집중할수도 없고 그냥 읽기도 싫다.
작가 스스로 매력적인 세계관이라고 생각하는지 별 궁금하지도 않은 병신같은 세계관 딸딸이를 치며 만화가 시작하는데 유명한 소년만화(특히 헌터x헌터)에서 간지터진다고 생각하는 요소들을 다 긁어모아서 급조한듯한 세계관이다.
2.븅신같은 연출
-여타 다른 소년만화에서 '우와 이거 쩐당ㅋ' 이라고 느끼는 연출들을 어설프게 자기 입맛대로 그렸는데
멋지다기 보다는 너무 븅신같아서 실소가 터져나온다
'액션만화'가 아닌 '개그만화'를 표방하고 그린거면 장태식작가는 3년에 한번 나올만한 중견급 작가정도의 클라스가 될수 있을테지만 작가 스스로 자기 만화는 개쩌는 '액션만화'라고 입을 터는거 보면 그냥 븅신인거 같다.
3.븅신같은 캐릭터 -작가가 꼰대아재라서 그런지 '소녀'에 집착한다.
별 특징없이 생긴 주제에 븅신같은 땡땡이 박스티를 쳐입은 주인공와 그런 주인공에게 맹목적인 호감을 던져주는 븅신같은 소녀캐릭터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개성도 없고 그냥 븅신같다.
4.작가의 멘탈
-솔직히 만화보다는 작가의 뻘짓이 더 웃기다.
차라리 만화 제목을 '멘탈맨'으로 지어서 작가의 븅신짓거리를 그리는게 더 재밌을듯.
-레진스카웃-
만화가 워낙 븅신같다 보니 레진에서 스카웃해간 이유를 도통 모르겠다는 여론이 대부분이다.
'와 시바 렌탈맨도 레진에 갔는데 나라도 못갈까? 시발 내가 그려도 저거보단 낫겟네!'
이렇게 자기의 만화적 재능을 모르며 음지에서 살아가는
은둔고수들을 양지로 끌어내기위한 전략으로 보는 시선도 있다.
이설을 뒷받침 해주는 증거중 하나는 렌탈맨은 '원고료+유료코인' 페이가 아닌 순수 '100% 코인제' 로 계약 했다는거
기적이 일어나서 유료결제가 봇물터지듯 터지면 개이득이고 좆망해도 레진측에서는 따로 원고료를 장태식작가에게 지불하지 않기 때문에 레진측에서는 전혀 손해보는 장사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