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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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티밋에서도 등장한다. 4편때와 그렇게 큰 차이는 없으나 중상위권 정도에서 최강캐가 되었다.
얼티밋에서도 등장한다. 4편때와 그렇게 큰 차이는 없으나 중상위권 정도에서 최강캐가 되었다.
===성능===
일단 루키나의 대표적인 장점은 바로 다재다능하다는 것이다. 기본기의 판정과 딜레이는 지상, 공중 가릴 것 없이 우수하며 사거리도 길기 때문에 빗맞추거나 상대가 가드했다 하더라도 반격받을 위험 역시 적다. 그렇기 때문에 공격적인 플레이에 능하지만, 반대로 수비적인 플레이에도 잘 맞는다.
또한 반드시 검 끝으로 때려야 제 위력이 나오는 마르스와는 달리, 루키나는 그런 페널티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마르스에 비해 거리 조절에 큰 신경을 쓸 필요가 없고, 덕분에 잠재력 자체는 마르스보다 떨어질지 몰라도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하다.
다재다능하고, 안정적이면서 조작 난이도 역시 쉬운 편에 속하기 때문에 초보자들이 입문하기에도 적합하며, 마르스를 연습하고자 하는 유저들은 루키나를 먼저 시작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전반적인 기술들이 공격 쪽에 특화되어 있으면서 맞추기도 쉽고 위협적인 데미지까지 가할 수 있기 때문에 공격적인 운용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권할 수 있다. 물론 긴 사거리와 갉아먹기에도 강점을 보이는 점 때문에 수비적인 운용을 선호하는 사람에게도 잘 어울린다.
물론 단점도 있다. 일단 루키나의 가장 큰 단점은 애매함이다. 루키나의 잠재력이 나쁜 편은 아니지만 마르스에 비하면 분명 떨어지는 감이 있고, 이는 보다 떨어지는 결정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루키나는 분명 공격적인 운용과도 잘 어울리며 잠재력 또한 나쁘지 않지만, 결정력이 좋지 않다는 점이 가장 발목을 잡는다. 상대에게 야금야금 데미지를 누적시키는 갉아먹기 식 플레이는 가능하지만, 그것을 직접적인 결정력과 연결시켜 줄 파괴력이 너무나도 부족하다. 스매시 공격 혹은 필살기인 실드 브레이커 정도를 제외하면 상대를 강하게 넉백시키는 기술은 없다고 보면 되며, 실드 브레이커는 실전에서 실용성이 0에 가깝다는 것을 감안하면 실질적으로 결정력의 대부분을 스매시 공격에 의존해야 하는데, 위 스매시는 판정이 위쪽으로만 쏠려있기 때문에 상대가 루키나의 바로 머리 위에 있는 것이 아니라면 맞추기가 힘들고, 아래 스매시는 판정 자체는 좋지만 넉백이 약하다. 그나마 옆 스매시 정도가 판정과 딜레이, 넉백 모두 준수하다는 점이 위안. 루키나의 경우 강한 넉백을 주는 기술이 적고, 스매시 공격을 맞추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일단 스매시 공격을 맞추기만 한다면 결정력 자체가 나쁜것은 아니다.
두 번째 단점은 저글링에 취약하다는 것인데,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루키나의 낙하 속도는 매우 느리다. 그래서 특히 저글링에 취약하며 저공대지 기술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한 번 저글링에 휘말리기 시작하면 탈출하는 것이 매우 힘들다.
마지막으로, 루키나는 갉아먹기식 플레이 혹은 공격적인 러시는 가능하지만 딱히 확정 콤보가 존재하는 캐릭터는 아니다. 루키나와 전혀 다른 성향의 캐릭터인 가논돌프도 비슷한 단점을 가지고 있지만 가논돌프는 원래 특유의 똥파워로 일발역전을 노리거나 주옥같은 단타 기술로 상대를 금방 빈사상태로 만드는 식으로 운용하는 파워형 캐릭터라 루키나와 비교 지체가 불가하다. 그러니까 루키나는 파워형 캐릭터도 아닌 러시 지향형 캐릭터가 확정 콤보의 부재 라는 단점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 점이 위에 있는 애매하다는 단점과 합쳐지면 흔히 말하는 조작은 쉽지만 마스터하기는 어려운 캐릭터의 전형적인 표본을 보여줄 수 있다. 이런저런 단점들로 인해 캐릭터가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는 것은 덤이다.

2020년 8월 25일 (화) 02:12 판

틀:영웅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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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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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파이어 엠블렘 각성에 등장하는 크롬의 딸.

가면을 쓰고 마르스라는 이름으로 때때로 나타나 크롬을 도와준다.

사실은 기므레라는 용이 크롬을 죽이고 세상을 멸망시키려 해 과거로 돌아와 미래를 바꾸려고 온 것이다.

대난투

틀:상향강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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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편에서 처음 등장했다. 원래는 마르스의 스킨으로 등장할 예정이었는데 미미한 차이가 있다고 해서 개별 캐릭터로 참전.

마르스와 대부분의 모션을 공유하는 대신 마르스같이 거리조절을 할 필요는 없어서 검사캐 중에서는 쓰기 쉬운 편이다.

성능은 마르스의 하위호환 버전이라고 보면 된다. 파워가 마르스보다 약간 딸린다. 좋게 말하면 거리조절을 할 필요가 없어서 쉬운편이지만 나쁘게 말하면 어중간한 편.

실제로도 처음 나왔을때는 가논돌프나 푸린같은 애들이랑 밑바닥에서 놀고 있는 똥캐취급이었다. 이후로 다양한 버프를 먹으면서 현재는 중상위권 정도의 캐릭이 되었다.


이 캐릭터는 진짜 개씹사기라 게임을 노잼으로 만듭니다!
이 문서는 심하게 사기 포스를 풍기는 미친 캐릭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얼티밋에서도 등장한다. 4편때와 그렇게 큰 차이는 없으나 중상위권 정도에서 최강캐가 되었다.

성능

일단 루키나의 대표적인 장점은 바로 다재다능하다는 것이다. 기본기의 판정과 딜레이는 지상, 공중 가릴 것 없이 우수하며 사거리도 길기 때문에 빗맞추거나 상대가 가드했다 하더라도 반격받을 위험 역시 적다. 그렇기 때문에 공격적인 플레이에 능하지만, 반대로 수비적인 플레이에도 잘 맞는다.

또한 반드시 검 끝으로 때려야 제 위력이 나오는 마르스와는 달리, 루키나는 그런 페널티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마르스에 비해 거리 조절에 큰 신경을 쓸 필요가 없고, 덕분에 잠재력 자체는 마르스보다 떨어질지 몰라도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하다.

다재다능하고, 안정적이면서 조작 난이도 역시 쉬운 편에 속하기 때문에 초보자들이 입문하기에도 적합하며, 마르스를 연습하고자 하는 유저들은 루키나를 먼저 시작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전반적인 기술들이 공격 쪽에 특화되어 있으면서 맞추기도 쉽고 위협적인 데미지까지 가할 수 있기 때문에 공격적인 운용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권할 수 있다. 물론 긴 사거리와 갉아먹기에도 강점을 보이는 점 때문에 수비적인 운용을 선호하는 사람에게도 잘 어울린다.

물론 단점도 있다. 일단 루키나의 가장 큰 단점은 애매함이다. 루키나의 잠재력이 나쁜 편은 아니지만 마르스에 비하면 분명 떨어지는 감이 있고, 이는 보다 떨어지는 결정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루키나는 분명 공격적인 운용과도 잘 어울리며 잠재력 또한 나쁘지 않지만, 결정력이 좋지 않다는 점이 가장 발목을 잡는다. 상대에게 야금야금 데미지를 누적시키는 갉아먹기 식 플레이는 가능하지만, 그것을 직접적인 결정력과 연결시켜 줄 파괴력이 너무나도 부족하다. 스매시 공격 혹은 필살기인 실드 브레이커 정도를 제외하면 상대를 강하게 넉백시키는 기술은 없다고 보면 되며, 실드 브레이커는 실전에서 실용성이 0에 가깝다는 것을 감안하면 실질적으로 결정력의 대부분을 스매시 공격에 의존해야 하는데, 위 스매시는 판정이 위쪽으로만 쏠려있기 때문에 상대가 루키나의 바로 머리 위에 있는 것이 아니라면 맞추기가 힘들고, 아래 스매시는 판정 자체는 좋지만 넉백이 약하다. 그나마 옆 스매시 정도가 판정과 딜레이, 넉백 모두 준수하다는 점이 위안. 루키나의 경우 강한 넉백을 주는 기술이 적고, 스매시 공격을 맞추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일단 스매시 공격을 맞추기만 한다면 결정력 자체가 나쁜것은 아니다.

두 번째 단점은 저글링에 취약하다는 것인데,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루키나의 낙하 속도는 매우 느리다. 그래서 특히 저글링에 취약하며 저공대지 기술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한 번 저글링에 휘말리기 시작하면 탈출하는 것이 매우 힘들다.

마지막으로, 루키나는 갉아먹기식 플레이 혹은 공격적인 러시는 가능하지만 딱히 확정 콤보가 존재하는 캐릭터는 아니다. 루키나와 전혀 다른 성향의 캐릭터인 가논돌프도 비슷한 단점을 가지고 있지만 가논돌프는 원래 특유의 똥파워로 일발역전을 노리거나 주옥같은 단타 기술로 상대를 금방 빈사상태로 만드는 식으로 운용하는 파워형 캐릭터라 루키나와 비교 지체가 불가하다. 그러니까 루키나는 파워형 캐릭터도 아닌 러시 지향형 캐릭터가 확정 콤보의 부재 라는 단점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 점이 위에 있는 애매하다는 단점과 합쳐지면 흔히 말하는 조작은 쉽지만 마스터하기는 어려운 캐릭터의 전형적인 표본을 보여줄 수 있다. 이런저런 단점들로 인해 캐릭터가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는 것은 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