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 FT-17: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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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대전때부터 빵국의 [[르노]]에서 만든 경전차다. | |||
서민(SM) 시리즈를 만드는 [[르노삼성]]의 르노 맞다. | |||
세계 최초로 포탑 하나, 주무장 하나라는 구성을 도입하여 현재까지 이어져오게 한 일등 공신이다. | |||
디립다 크고 못생겼던 영길리 물탱크를 보다가 포탑 하나로 새끈하게 잘 빠진 이 녀석을 보고는 유럽과 미국이 지려서 앞다투어 라이센스 생산을 해갔다. 그래서 월탱에서는 국가 트리마다 명칭이 다르다. 그리고 그 이후로 세상에 모든 전차들은 다 이 녀석을 닮게 되었다. | |||
그리고 이때부터 프랑스 전차들의 특징이 나타난다. | |||
1. 보병지원용 | |||
2. 포탑의 소형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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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력== | |||
이 새끼가 10대 있어도 [[독일]] [[A7V]] 하나 못 이긴다. 그러나 1차대전 프랑스는 2차대전으로 치면 소련 포지션이였으므로, 그냥 빵국은 FT-17을 그냥 많이 만들라 해서 많이 만들었다. 고로 A7V가 아무리 FT-17을 많이 때려잡아도 그 다음날 '그대로 수가 원상복귀' 되있기가 일상 다반사였다. 심지어 1차대전때는 정말 구라 아니고 독일에 탱크가 '21'대 밖에 없었는데, 프랑스는 300대도 넘는 탱크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건 뭐 2차대전 시기, 티거와 T-34의 물량차이보다 더 심각한 것이다. | |||
ㄴ보니까 이새끼가 A7V티거설 주장하고 장갑 다섯배로 뻥튀기해서 위키주작한새끼네. | |||
라고 독뽕이 지랄하지만 2놈만 있어도 기동성으로 측면 잡고 털 수 있다. 이거 열대에 안칠 한대라는 걸 생각하면 존나 혁신적인 전차 | |||
이게 6톤이고 A7V는 33톤이다. 2차대전으로 치면 중장갑차랑 슈퍼헤비탱크의 무게차이랑 비슷하다. 이론상으로는 A7V가 훨씬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해야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 |||
==제원== | |||
제식명:Automitrailleuse à chenilles Renault FT modèle 1917(르노 FT 1917년형 무한궤도식 경공격장갑차량), Renault FT | |||
분류:[[경전차]] | |||
설계:로돌프 아른-마세마이에(Rodolphe Ernst-Metzmaier) | |||
제작:[[르노]] | |||
생산량:3,694량 | |||
중량:6.5톤 | |||
전장:5미터 | |||
전폭:1.74미터 | |||
전고:2.14미터 | |||
장갑:6~22mm | |||
속도:시속 7킬로미터 | |||
무장:퓌토 SA18(Puteaux SA18) 37mm포 1문/7.92mm 기관총 1정 | |||
승무원:2명 (전차장, 조종수) | |||
[[분류:밀리터리]] | |||
[[분류:전차]] | |||
2016년 5월 16일 (월) 11:21 판
개요
월망겜에서 너가 처음으로 타는거
1차 대전때부터 빵국의 르노에서 만든 경전차다.
서민(SM) 시리즈를 만드는 르노삼성의 르노 맞다.
세계 최초로 포탑 하나, 주무장 하나라는 구성을 도입하여 현재까지 이어져오게 한 일등 공신이다.
디립다 크고 못생겼던 영길리 물탱크를 보다가 포탑 하나로 새끈하게 잘 빠진 이 녀석을 보고는 유럽과 미국이 지려서 앞다투어 라이센스 생산을 해갔다. 그래서 월탱에서는 국가 트리마다 명칭이 다르다. 그리고 그 이후로 세상에 모든 전차들은 다 이 녀석을 닮게 되었다.
그리고 이때부터 프랑스 전차들의 특징이 나타난다.
1. 보병지원용
2. 포탑의 소형화
3. 커여움
전투력
이 새끼가 10대 있어도 독일 A7V 하나 못 이긴다. 그러나 1차대전 프랑스는 2차대전으로 치면 소련 포지션이였으므로, 그냥 빵국은 FT-17을 그냥 많이 만들라 해서 많이 만들었다. 고로 A7V가 아무리 FT-17을 많이 때려잡아도 그 다음날 '그대로 수가 원상복귀' 되있기가 일상 다반사였다. 심지어 1차대전때는 정말 구라 아니고 독일에 탱크가 '21'대 밖에 없었는데, 프랑스는 300대도 넘는 탱크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건 뭐 2차대전 시기, 티거와 T-34의 물량차이보다 더 심각한 것이다.
ㄴ보니까 이새끼가 A7V티거설 주장하고 장갑 다섯배로 뻥튀기해서 위키주작한새끼네.
라고 독뽕이 지랄하지만 2놈만 있어도 기동성으로 측면 잡고 털 수 있다. 이거 열대에 안칠 한대라는 걸 생각하면 존나 혁신적인 전차
이게 6톤이고 A7V는 33톤이다. 2차대전으로 치면 중장갑차랑 슈퍼헤비탱크의 무게차이랑 비슷하다. 이론상으로는 A7V가 훨씬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해야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제원
제식명:Automitrailleuse à chenilles Renault FT modèle 1917(르노 FT 1917년형 무한궤도식 경공격장갑차량), Renault FT
분류:경전차
설계:로돌프 아른-마세마이에(Rodolphe Ernst-Metzmaier)
제작:르노
생산량:3,694량
중량:6.5톤
전장:5미터
전폭:1.74미터
전고:2.14미터
장갑:6~22mm
속도:시속 7킬로미터
무장:퓌토 SA18(Puteaux SA18) 37mm포 1문/7.92mm 기관총 1정
승무원:2명 (전차장, 조종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