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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


쪽본에 있는 듣보잡 호수에 생긴 이끼덩어리
쪽본에 있는 듣보잡 호수에 생긴 이끼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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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로노아 조로|어느 해적단에 들어가 잇다고 한다]]
[[롤로노아 조로|어느 해적단에 들어가 잇다고 한다]]
동글동글해서 귀엽다는거 말고는 좋을게 없다 관리가 많이 어려움. 어항에 풀어놓자니 물고기들이랑 새우가 뜯어쳐먹고 이놈도 이끼인지라 어항에다 맘편히 이끼제거제 못쓴다.

2018년 8월 15일 (수) 16:13 판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정말 귀엽습니다. 심장이 멈춰버릴 위험이 있습니다. 심쿵!

쪽본에 있는 듣보잡 호수에 생긴 이끼덩어리

둥글둥글하게 뭉친 파래라고 생각하면 된다. 근디 이런 파래무침을 씻기고 광 쬐이고 그런다. 요즘 트렌드라나 뭐라나. 이렇게 푸닥거리한 마리모가 물 위로 뜨는데 마리모가 기분 좋아서 그런다고 홍보를 한다. 정말 븅신같다.

솔직히 니새끼가 이거 사가지고 물에 뜨는 거 보면서 박수칠 때 느개미는 골 부여잡고 탄식한다.

이게 물 위에 뜰 때 소원을 빌면 이뤄진다는 병신같은 말도 있다.

식물마다 염병할 꽃말 같은 거 애지게 처박아서 이 새끼를 행운의 풀 지랄하는 애들이 늘었다. 참고로 꽃말이 행운인 풀은 존나 많다. 당장 개운죽, 클로버만 해도 두 개다.

그 밖에 어항을 꾸미는데 가산을 탕진하려는 어항덕후들이 애용한다.

4대강에 많이있으니 돈주고 사는 어리석은 행위는 하지말자.

가 안 씻기면 실지렁이가 나올수 있으므로 게으른 샛끼들은 퍼오지 마라. 어항이 될수있다.

어느 해적단에 들어가 잇다고 한다

동글동글해서 귀엽다는거 말고는 좋을게 없다 관리가 많이 어려움. 어항에 풀어놓자니 물고기들이랑 새우가 뜯어쳐먹고 이놈도 이끼인지라 어항에다 맘편히 이끼제거제 못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