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헬아시아}}
| |
| 동아시아에서 왕이 죽은후에 지어주는 명칭이다. | | 동아시아에서 왕이 죽은후에 지어주는 명칭이다. |
|
| |
|
2020년 10월 19일 (월) 18:46 판
동아시아에서 왕이 죽은후에 지어주는 명칭이다.
기준
- 무덤위치: 무덤위치로 이름이 정해짐. 대표적으로 민중원에 묻혔던 민중왕이 있다.
- 생전 행보: 조/종 자돌림은 대부분 이쪽이다. 그중 '인'자 돌림은 정치를 좆으로 해놔서 이름을 막붙이고 싶은데, 그래도 왕이니까라며 붙인 것이다.
- ㄴ그건 아님. 이종새끼 때문에 그렇게 인식하는 경우가 많지만, 그렇게 치면 문종대왕도 묘호 최종 후보가 '인'이었다. 이종새끼 묘호는 효종 빨이 큼.
- 이름: 대체로 마지막왕이 이묘호를 얻는다. 그 외에 궁정쿠데타로 폐위된 왕의 경우에는 왕자시절 칭호로 묘호를 얻기도(광해군, 연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