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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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font size=6><div style="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몽골국의 승리!</div></font> | |제목= <font size=6><div style="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몽골국의 승리!</div></font> | ||
|본문=<font size=5><div style="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이 문서는 몽골국의 승리로 끝났습니다.'''</div></font><br><font size=5><div style="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동북아시아의 유일 | |본문=<font size=5><div style="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이 문서는 몽골국의 승리로 끝났습니다.'''</div></font><br><font size=5><div style="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동북아시아의 유일 | ||
{{동아시아}} | |||
한 대통령제 국가 몽골 울루스 만세!!!'''</div></font> | 한 대통령제 국가 몽골 울루스 만세!!!'''</div></font> | ||
|왼쪽 그림 = 몽골리아.png | |왼쪽 그림 = 몽골리아.pn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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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2|#1E90FF|4px|#191970|#0000ff|#FFFFFF|갓베그도르지.jpg|250픽셀|[[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엘베그도르지]]의 승리!|'''이 문서는 엘베그도르지 대통령의 승리로 끝났습니다!<br>몽골 민주화의 어버이 만세!!!'''|몽골 1승}} | }}{{승리2|#1E90FF|4px|#191970|#0000ff|#FFFFFF|갓베그도르지.jpg|250픽셀|[[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엘베그도르지]]의 승리!|'''이 문서는 엘베그도르지 대통령의 승리로 끝났습니다!<br>몽골 민주화의 어버이 만세!!!'''|몽골 1승}} | ||
{{아시아의 국가}} | {{아시아의 국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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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촌}} | {{깡촌}} | ||
{{망함}} | {{망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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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국가 | 국기 =몽골의 국기.png | 추가사진 =몽골의 지도.png| 국가명 = 멍걸국| 영어국가명 = Монгол улс / Mongolia | 수도 =[[울란바토르]]|국가 = 몽골|대륙 = 아시아| 면적 =1,564,116km²(19위)|인구 =약 3,030,277명 (137위)| 지도자 =국가원수: [[할트마깅 바트톨가]]([[몽골국 대통령|대통령]])<br>정부수반: [[오흐나깅 후렐수흐]]([[몽골국 수상|수상]])| GDP =109억$| GDP =109억$|언어 = 몽골어| 인종 =몽골인| 종교 =| 공식 홈페이지 = }} | {{현대 국가 | 국기 =몽골의 국기.png | 추가사진 =몽골의 지도.png| 국가명 = 멍걸국| 영어국가명 = Монгол улс / Mongolia | 수도 =[[울란바토르]]|국가 = 몽골|대륙 = 아시아| 면적 =1,564,116km²(19위)|인구 =약 3,030,277명 (137위)| 지도자 =국가원수: [[할트마깅 바트톨가]]([[몽골국 대통령|대통령]])<br>정부수반: [[오흐나깅 후렐수흐]]([[몽골국 수상|수상]])| GDP =109억$| GDP =109억$|언어 = 몽골어| 인종 =몽골인| 종교 =| 공식 홈페이지 = }} | ||
==개요==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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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장점은 인구가 존나게 적어서 운빨만 좋으면 경제성장률이 폭증할 수도 있다는 점? | 유일한 장점은 인구가 존나게 적어서 운빨만 좋으면 경제성장률이 폭증할 수도 있다는 점? | ||
:인구가 적으면 국가 경제성장이 더 안 되는거지 뭔소리야; 1인당 GDP? | |||
::인구 적으면 투자 받을 때 성장률 폭증함. 아일랜드였나? 투자 쩔게 받아서 분기에 20% 오른 적도 있었음. | |||
베트남보다 더 후진국인데 유토피아라는 병신은 뭐냐 | 베트남보다 더 후진국인데 유토피아라는 병신은 뭐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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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도 제대로 없어서 러시아 키릴문자 쓰고있다. | 문자도 제대로 없어서 러시아 키릴문자 쓰고있다. | ||
:개소리냐 원래 있던 몽골문자를 키릴문자로 대체해가지고 쓰는건데 | |||
:: 지금도 몽골문자 쓰는곳 있다. 하지만 전산화는 불가능한 문자인건 맞다. 원래 세로쓰기 언어였던 [[한자]]는 컴퓨터 시대 오면서 가로쓰기 적응이라도 하고, 아랍어는 그냥 방향만 뒤집으면 전산화 쉽지만, 대륙을 지배했던 몽골문자가 [http://mongolian.news.cn/ 컴퓨터가 들어서도 적응할 생각은 안하고 세로쓰기만 고집하니까] 컴퓨터에 맞지 않는 문자라 컴퓨터 들어서면서 순식간에 도태됐다. 몽골문자로 OS 만들려면 몽골문자를 눕혀쓴다고 몽골 원주민이랑 타협하지 않는 이상 윈도우 애플 안드로이드를 처음부터 전부 뜯어고쳐야 한다. 모든 언어를 기록한다는 위키백과에서도 버림받았다. 그만큼 답없는 문자다. | |||
옛날에 강력함을 자랑했던 [[몽골 제국]]의 군사력도 이제는 말타는 시대가 아니기에 걍 병신 국가가 되었다 | 옛날에 강력함을 자랑했던 [[몽골 제국]]의 군사력도 이제는 말타는 시대가 아니기에 걍 병신 국가가 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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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카라코룸 같은 도시가 세계에서 가장 개간지였었다는 썰이 있는데 짱깨가 와서 우왕ㅋ굿ㅋ하며 다 부수었다고 몽골놈들은 주장한다. 그런데 정말 개간지 도시였다면 지리면서 가지지 않았을까? | ->원래 카라코룸 같은 도시가 세계에서 가장 개간지였었다는 썰이 있는데 짱깨가 와서 우왕ㅋ굿ㅋ하며 다 부수었다고 몽골놈들은 주장한다. 그런데 정말 개간지 도시였다면 지리면서 가지지 않았을까? | ||
:근데 카라코룸 같은 도시를 몽골놈들이 만들었냐? 몽골 말박이들이 직접 만든 건 없을 것 같은데 | |||
영국,프랑스,대만처럼 외국에서 스틸한 유물 같은것도 없어 관광지로써는 최악. | 영국,프랑스,대만처럼 외국에서 스틸한 유물 같은것도 없어 관광지로써는 최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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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초원밖에 없는 병신 영토에 1년의 절반은 겨울인 씹쓰레기 기후라 자연보겠다고 관광가는 경우도 그닥... | 그렇다고 초원밖에 없는 병신 영토에 1년의 절반은 겨울인 씹쓰레기 기후라 자연보겠다고 관광가는 경우도 그닥... | ||
:천체관측이 목적이면 여기만큼 좋은 나라가 없다. 물론 이것만. | |||
중동처럼 석유가 펑펑나는것도 아니고(물론 석유 이외에 자원은 존나 많다 문제는 그걸 뽑아서 가공해 할 정도에 시설과 철도 등이 너무 부족해서 그렇지) | 중동처럼 석유가 펑펑나는것도 아니고(물론 석유 이외에 자원은 존나 많다 문제는 그걸 뽑아서 가공해 할 정도에 시설과 철도 등이 너무 부족해서 그렇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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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중국]] ,[[러시아]], [[터키]] (투르크), [[인도]], [[이란]], [[한국]]의 [[주인님]]이였지만 지금은 이 나라들의 발 끝의 먼지에도 미치지 않는다. (후손들을 살..) | 한 때 [[중국]] ,[[러시아]], [[터키]] (투르크), [[인도]], [[이란]], [[한국]]의 [[주인님]]이였지만 지금은 이 나라들의 발 끝의 먼지에도 미치지 않는다. (후손들을 살..) | ||
:인도는 [[티무르 제국]] 후손 [[무굴 제국]] 말하는거다. 어떤 병신새끼가 헷갈리게 정리해논거 삭제했냐 | |||
제레드 다이아몬드나 각종 역사학자들의 주장에 따르면, 얘네들은 동방에서 서양의 게르만족이 했던 전통적 역할을 수행했다 | 제레드 다이아몬드나 각종 역사학자들의 주장에 따르면, 얘네들은 동방에서 서양의 게르만족이 했던 전통적 역할을 수행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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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한나라 즈음해서 세계제국 체제를 정비한 이후에는 확장주의적인 정책을 지양하고 있는 땅 관리나 잘하자 이런 방향으로 돌아섰기 때문에, | 중국은 한나라 즈음해서 세계제국 체제를 정비한 이후에는 확장주의적인 정책을 지양하고 있는 땅 관리나 잘하자 이런 방향으로 돌아섰기 때문에, :당나라의 팽창정책만 봐도 개소리다. 송나라는 지들이 약해서 못한거고 명나라 역시 베트남 침공하고 만주를 제어하려 했으며 조선도 소중화로 숙이지 않았으면 고구려꼴 났을거다. 중국은 고대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도 중화주의적 팽창정책을 포기한적이 없다. 중세이후 유목민들이 너무 쎄져서 못할때가 많았을뿐. | ||
:유교가 득세한 이후 땅 관리나 하던 거 맞음. 실제로 명나라 말기 때도 부국강병책 주장하던 새끼들 있었는데, 성현의 도 따위나 운운하는 병신들한테 밀림. 유교 득세 이전에는 춘추전국시대처럼 다른 새끼들 패거나 삥 뜯었는데, 유교가 점점 강해지면서 지가 패놓고 미안하다고 조공주거나 숙이고 들어가는 대신 대충 불만사항이나 원하는 사항 제출하면 역시 조공주거나 하는 사례가 점점 증가함. | |||
중국하고 한반도 국가가 크게 부딪힐 일은 사실 희박했다. 만약 이 헬목민의 악마들만 없었으면 조선에서는 국방이라는 개념이나 형태가 매우 달라졌을 확률도 높다. 국방은 곧 국가의 정체성이었으니 어쩌면 해양국가로 전환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 일본이라는 후발주자가 조선을 나중에 앞지를 수 있었던 이유로, 한반도 정권은 이 악마새끼들 상대하느라 존나게 국력을 낭비했는데 좆본은 한반도 방패삼아 낭비 없이 국력을 축적했다는 점이 꼽히기도 한다. 진짜 이게 있어서 역사적으로 좃같이 손해봄 씨-발련들 | 중국하고 한반도 국가가 크게 부딪힐 일은 사실 희박했다. 만약 이 헬목민의 악마들만 없었으면 조선에서는 국방이라는 개념이나 형태가 매우 달라졌을 확률도 높다. 국방은 곧 국가의 정체성이었으니 어쩌면 해양국가로 전환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 일본이라는 후발주자가 조선을 나중에 앞지를 수 있었던 이유로, 한반도 정권은 이 악마새끼들 상대하느라 존나게 국력을 낭비했는데 좆본은 한반도 방패삼아 낭비 없이 국력을 축적했다는 점이 꼽히기도 한다. 진짜 이게 있어서 역사적으로 좃같이 손해봄 씨-발련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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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환경 == | == 자연환경 == | ||
{{한파}} | |||
{{헬보딸}} | |||
그야말로 최악이다. | 그야말로 최악이다. | ||
해안가도 수천km 떨어진 세계 최악의 내륙국이며 (참고로 이 세상에 내륙국이면서 선진국인 나라는 스위스,오스트리아 밖에 없다. 그래서 대항해시대 이후 국가 경제에 있어서 해안선 확보의 중요성은 백번 말해도 모자라다.) | 해안가도 수천km 떨어진 세계 최악의 내륙국이며 (참고로 이 세상에 내륙국이면서 선진국인 나라는 스위스,오스트리아 밖에 없다. 그래서 대항해시대 이후 국가 경제에 있어서 해안선 확보의 중요성은 백번 말해도 모자라다.) | ||
:그나마 스위스는 주변국가들이랑 사이가 나쁘지 않고 중립국이고 바다가 아주 멀지는 않다. 게다가 스위스 지역 자체가 엄청난 부촌으로 스위스 뿐만 아니라 이탈리아 북부지방도 선진국인데 이탈리아 북부만으로 따지면 독일따위 씹압살하는 극선진국인데 문제는 이탈리아 남부가 저기 카자흐스탄급 이하인 게 문제다. 두 지역 평균해서 대한민국과 경제상태가 얼추 비슷한 게 이탈리아다. 그리고 오스트리아는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시절에는 바다가 있었고 1차대전때 털리면서 바다를 잃었으므로 내륙국으로 전락한 역사가 그리 길지 않다. | |||
거기에 국토의 대부분이 사막이고 여름 겨울 간의 기온차가 한국보다 훨씬 심하다. 러시아 근처라서 겨울에는 영하 | 거기에 국토의 대부분이 사막이고 여름 겨울 간의 기온차가 한국보다 훨씬 심하다. 러시아 근처라서 겨울에는 영하 50도까지 쳐내려가고 내륙이라서 여름에는 30도까지 쳐올라간다. | ||
과거엔 초원과 숲도 많이 있었지만 무분별한 개발과 기후변화로 다 씹창나서 사막화된 덕분에 지금은 헬조선 회사로부터 나무를 지원받아 심고 있다. 하지만 10년 째 별 성과가 없으니 곧 포기할 듯.. | 과거엔 초원과 숲도 많이 있었지만 무분별한 개발과 기후변화로 다 씹창나서 사막화된 덕분에 지금은 헬조선 회사로부터 나무를 지원받아 심고 있다. 하지만 10년 째 별 성과가 없으니 곧 포기할 듯..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