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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스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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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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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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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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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무라비.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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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문 |박살을 내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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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문 |바퀴같은 놈들. 밟아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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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자신이 곧 뒤질것을 모르고 씨부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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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왕기]] 확장팩에서 등장한 주술사 전설 하수인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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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코 4/4에 효과는 다른 하수인이 빙결상태가 될 때마다 그 카드를 내 손으로 가져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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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째 술사 카드가 전부 빙결 관련된걸 보면 이번 확장팩은 [[빙결술사|냉동 스랄]]을 밀어주려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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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씹랄]]을 너프시키기 위해 쓰잘데기없는 [[산산조각]]테마를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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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씨발 6코 4 4 좆병신 스탯에 냉동아키타입 맞추고 연계해야 효과발동되는데 그렇게 어렵게 발동해도 돌아오는게 거의없음 필드먹는거도아니고 패로 훔쳐오는거.... 진짜 이카드는 냉수리가 뜬다해도 안쓰일거임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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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시 후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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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쓰쓰|무라비.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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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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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좆망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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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아무도 안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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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스랄들은 원래 쓰던 어그로 비취 [[토큰술사]]를 고수하지 이 새끼가 들어간 빙결술사는 쳐다도 안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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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한 번 봤는데 무라비는 스틸도 못하고 6코 4/4로 나오고 썰리더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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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확팩에서 빙결카드가 더 나와야 써볼만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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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애초에 빙결 컨셉이 [[버리기흑마]]보다 더한 씹병신이다. 씹랄이 너무 좋다보니 일부러 얼왕기에선 병신컨셉을 잡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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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음파괴자]]같이 씹에바터지는 입콤보 카드나 나오는 이상 쓸 이유가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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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스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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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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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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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빙수리개쎄욧.png|900픽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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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스돌]]에서 무라비를 넣은 빙수리 덱으로 1승 1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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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수리는 일어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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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셔스 메타리포트(20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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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갓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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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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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랄(하스스톤)|스랄]]과 [[가로쉬 헬스크림(하스스톤)|가로쉬]]가 햇빛이 내리쬐는 평화로운 [[양로원]] 정원에 나란히 앉아있습니다. 치열했던 서로의 전투를 회상하면 감회가 새롭지만, 전투에 억압당했던 오크들은 지친 눈빛으로 수평선을 바라볼 뿐입니다. 스랄의 귀에는 아직도 전쟁의 울부짖음이 맴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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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굴 트로그|트로그가 최고다!]]” 라는 외침이 그의 내면에서 메아리쳤고, 그 뒤를 이어 [[토템 골렘]] 특유의 탄성이 귀에 맴돌았습니다. 어느새 눈물 한 방울이 그의 볼을 타고 흘러내릴 때, 가로쉬가 그의 오랜 적의 고통을 안다는 듯 옆으로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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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네, 또 [[땅굴 트로그]]를 생각하고 있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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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랄은 대답하지 못했고, 보이지 않는 자신의 미래를 보듯 먼 산만 응시 할 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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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이글거리는 전쟁도끼]]로 수많은 적을 격파시켰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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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로쉬가 해를 등지고 돌아서며 속삭였습니다. 그는 마른 침을 삼키며 자신의 [[이글거리는 전쟁도끼]]에 무슨 일이 생겼는지 다시 한 번 상기하며, 주체할 수 없는 분노의 감정을 제어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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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린 다시 강해질 거라네, 오랜 친구여.” 가로쉬가 말을 이어갔습니다. “그 [[하이랜더사제|돼]][[멀록기사|지]][[컨흑마|가]][[템포도적|죽]]같은 놈은 우리의 전성기였던 1년 전에 비하면 훨씬 약하지... 지금 보니 굉장히 우울해보이던데, [[암흑사신 안두인|빛이 자기 자신을 배신했다]]나 뭐라나… 후후후, [[안두인 린(하스스톤)|한심하기 짝이 없는 자식]]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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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로쉬가 악담과 욕설을 더 중얼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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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다시 강해지려면 최소 8개월은 더 기다려야 할 걸세, 가로쉬.” 마침내 스랄이 체념어린 한숨을 내쉬며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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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던 중 갑자기 핸드폰 벨소리가 울리기 시작했습니다. 핸드폰을 주머니에서 꺼내는 스랄을 가로쉬가 궁금한 눈빛으로 쳐다봤습니다. 핸드폰을 흘깃 쳐다본 스랄의 표정이 곧 어두워지며, 짜증난다는 듯 전화를 받지 않고 핸드폰 전원을 꺼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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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였어?” 가로쉬가 진심어린 궁금한 마음으로 물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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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라비였다네.” 스랄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대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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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아직도 그와 뭘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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