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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지간에 무아론에서 핵심은 '나'라고 지칭하고 집착할만한 어떤 불변하는 대상이 없다는 뜻이당.
여튼지간에 무아론에서 핵심은 '나'라고 지칭하고 집착할만한 어떤 불변하는 대상이 없다는 뜻이당.
즉, 불만(고통 = dukkha)를 일으키는 근본이 되는 '나(자아, 자의식)'은 없다.
이걸 아는게 불교의 목표인 듯 하다.
물론 이건 교리에 불과할 뿐이다.

2015년 11월 30일 (월) 21:32 판

'나'라고 할만한 것이 없다.

나도 어정쩡하게 알지만 일단 쓰긴하겠음.

'나'라고 할만한 핵심적인 부분이 없다.

'나'라는 것은 이름을 말하는가? 이름은 바꿀 수 있다.

'나'라는 것은 신체를 말하는가? 신체는 변화하고 소멸한다.

'나'라는 것은 성격을 말하는가? 성격은 변한다.

'나'라는 것은 자의식을 말하는가?

자의식이란 전기신호에 의한 신경자극을 말한다. (붓다는 이렇게 말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냥 내가 써보는거)

여튼지간에 무아론에서 핵심은 '나'라고 지칭하고 집착할만한 어떤 불변하는 대상이 없다는 뜻이당.

즉, 불만(고통 = dukkha)를 일으키는 근본이 되는 '나(자아, 자의식)'은 없다.

이걸 아는게 불교의 목표인 듯 하다.

물론 이건 교리에 불과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