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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종교를 믿는 사람보다 더 영적인 사람일 수도 있으며 자기자신만의 영적 세계를 가지고 있을 수도 있다.
기존의 종교를 믿는 사람보다 더 영적인 사람일 수도 있으며 자기자신만의 영적 세계를 가지고 있을 수도 있다.
무종교인들은 [[위인]]이 없다. 당장 [[세종대왕]]도 불교신자였고, [[안중근]] 의사도 천주교 신자, [[유관순]] 열사도 개신교 신자이니... 어쨌든 종교를 가진 위인들은 많지만 무종교인 위인은 없다.

2020년 3월 3일 (화) 20:59 판

無宗敎

무교라고도 한다. 특별히 믿는 종교가 없는 상태를 말한다.

이런 사람들은 특히 한국, 일본, 중국등에 많다. 구 공산권 국가는 외려 민족주의 때문에 토착종교나 기독교 세가 세속적 서유럽보다 강하다고 한다.

애미뒤진 종교인 새끼들은 무종교인들을 '무신론자'로 칭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모든 무신론자들은 무종교지만 무종교가 곧 무신론인건 아니다. 불가지론도 무종교인이고 아얘 종교나 신 관련 문제에 별 관심이 없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무신론은 신이나 영적인 존재는 없다고 보는 입장이지만 무종교란 것은 그냥 단순히 종교가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믿는 종교가 없더라도 절에 가서 절을 할 수도 있고 제사를 지낼 수도 있다.

기존의 종교를 믿는 사람보다 더 영적인 사람일 수도 있으며 자기자신만의 영적 세계를 가지고 있을 수도 있다.

무종교인들은 위인이 없다. 당장 세종대왕도 불교신자였고, 안중근 의사도 천주교 신자, 유관순 열사도 개신교 신자이니... 어쨌든 종교를 가진 위인들은 많지만 무종교인 위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