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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삼국지 인물]] | | [[파일:짱짱맨.gi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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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투종족}}
| | <youtube>6s_v_kuvtts</youtube> |
| {{사기캐}}
| | [[파일:엉턱.jpg]] |
| {{똥수저}}
| | <youtube>SVwgLPnjvbY</youtube> |
| | | [[파일:대머리와 빛.PNG]] |
|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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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지 후반기 무력 본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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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구검]]과 같이 반란을 일으켰던 문흠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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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듣보잡에 능력도 없던 아버지와는 달리 무력에서 한가락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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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너무 일찍 죽은 '''[[손견]]'''이 하위호환하여 다시 [[헬지나|중국대륙]]에 [[예토전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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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식충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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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인 문흠이 난을 일으켰을 당시 [[급식충]]이었음에도 소수의 병력을 이끌고 대군이 포진한 [[사마사]]군 진지를 급습. 레알 '''무쌍'''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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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치통감]]에서는 문앙이 '''홀로''' 사마사군 진지에 [[입갤|쳐들어가]] 100킬씩 찍고 나오는 걸 '''6~7번'''은 했으며 눈 수술을 했던 사마사의 눈이 다시 튀어나왔다는 썰까지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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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이때 문흠이 잘 도와주지 않아서 실패하고 아버지 따라 오로 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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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후 [[제갈탄]]이 [[폭동]]을 일으켰을 때 오에 원군을 요청하여 문흠 부자도 출전하였는데 문흠과 사이가 안 좋던 제갈탄이 문흠을 [[탈조선|탈]][[헬지나|지나]]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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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빡친 문앙은 동생 문호와 함께 [[사마소]]에게 투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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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행에게 줘터진 급식충 시절 [[마초]]와는 달리 이미 급식충 시절부터 [[진삼국무쌍|무쌍]]을 찍고 다니며 손견의 환생임을 입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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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마소에게 투항하였을 당시 주변에서는 역적의 아들이라며 받지 말라 했으나 사마소는 [[관대]]하게 용서해주고 관직을 하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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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이때 문앙의 나이가 '''20살'''이었다. 문흠이 난을 일으켰을 당시는 18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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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 건국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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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마소]] 사후 [[사마염]]이 선양받아 진을 세웠는데 문앙은 서북방으로 발령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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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때 반란을 일으킨 [[선비]]족 원톱 독발수기능을 끔살시키고 이민족 20만명을 항복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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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이후 사마염에게 찍히고 [[사마충|서진 혜제]]가 즉위한 이후 제갈탄의 외손자인 사마요에게 몰이당하여 삼족이 멸족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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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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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어렸을 때 이름이 문앙이고 본명은 문숙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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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도 후반기에 맹위를 떨친 맹장이어서 사실상 [[제갈량]] 사후 분량이 사라지는 대부분의 삼국지연의를 읽은 사람들은 존재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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