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 II: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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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쉬운 편(상위권한테만)인데도 개념 장벽이 안습이라 아무도 선택을 안한다. | |||
게다가 최근 17 6평에서 어려운 난이도를 선보여 서울대 가려다 물통수 맞고 재수하게 될 물2전사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
문과 포지션으로 [[경제]]라고 써놨는데 ㅅㅂ 거긴 응시자수가 9천명이라도 되지. 어디서 갓물2 한테 들이대. 비교할 걸 비교해라. 문레기야. | |||
[[화학 II]]와 함께 진정한 이과황들의 [[수능]] 과학탐구 영역 선택과목이다. 물II화II를 꼭 선택하자. | [[화학 II]]와 함께 진정한 이과황들의 [[수능]] 과학탐구 영역 선택과목이다. 물II화II를 꼭 선택하자. | ||
2016년 6월 14일 (화) 18:07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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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 과학탐구영역 선택 과목 ( 2014 ~ 2020학년도 ) | |||
|---|---|---|---|
| 물리 Ⅰ | 화학 Ⅰ | 생명 과학 Ⅰ | 지구과학 Ⅰ |
| 물리 Ⅱ | 화학 Ⅱ | 생명 과학 Ⅱ | 지구과학 Ⅱ |
문제가 쉬운 편(상위권한테만)인데도 개념 장벽이 안습이라 아무도 선택을 안한다.
게다가 최근 17 6평에서 어려운 난이도를 선보여 서울대 가려다 물통수 맞고 재수하게 될 물2전사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문과 포지션으로 경제라고 써놨는데 ㅅㅂ 거긴 응시자수가 9천명이라도 되지. 어디서 갓물2 한테 들이대. 비교할 걸 비교해라. 문레기야.
화학 II와 함께 진정한 이과황들의 수능 과학탐구 영역 선택과목이다. 물II화II를 꼭 선택하자.
이걸 공부해두면 대학교 일반물리 들을 때 이득 본다. 만점받기도 쉽다. 그래서 꿀과목라 불린다. 대신 남들도 잘 보므로, 만점받았다고 백분위가 99이기를 기대하면 안된다.
천재들만 보는 과목이라 니 점수가 오르면 등급컷도 같이 오른다
그러니 어설프게 지1 3등급정도 받는놈들은 걍 물II 2등급들을 밑에서 받쳐주길 바란다
개정이후 난이도가 존나게 쉬워졌다 경제랑 비슷한 테크를 탔다.
물론 Ⅱ과목임을 고려하고 쉬운거니까 뭣도 모르고 선택하다 좆털리지 말고 1등급 받기 위해 죽어라 할 꺼 아니면 그냥 얌전히 Ⅰ과목 선택하길
참고로 최상위권 입시 사이트에선 이거 100% 하지말라고 지랄한다.
당연히 거긴 지랑 비슷한 레벨 한 명 처들어오면 그대로 백분위가 아작나기 때문에 견제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상위권인 놈들은 상위권한테 지가 선택한 과목 하지 말라고 한다 ㅉㅉ 간사한 여우들
ㄴ2016에서 백분위 아작 난거 안보이냐
그럴만한 게 물2화2는 애초에 응시자 수가 별로 없어서 그 한 두 명이 들어오는 것만으로도 표점이 씹창날 수 있다.
ㄴㅁ위키 과탐문서에는 2015 수능 통계 갖고 이거랑 화2 하지말라고 거품문다.
2015년엔 1년 내내 물2화2 문서에 모 최상위 괴수가 이거 처하지말라고 발악을 떨었으나 최근 자애로운 물화뽕에게 중화 편집당했다.
덕분에 괴수새끼들은 할 말도 없어서 ㅂㄷㅂㄷ하고 과탐 문서로 이사갔다.
역시나 수학 1등급 맞는 애들이 과탐도 1맞을 거라는 논리로 보장해놨다.
디시위키에선 중증 수능뽕에게 편집당하는 일이 없길 바란다.
물론 2과목은 본질적으로 서울대 갈 놈들이 치르는 과목이라는 건 잊지 말기 바란다.
물2는 솔까 개념 존나 어렵다. 물리1부터 필히 마스터하고 거들떠보자. (내용이 어려운건 2, 4단원이다)
사실 물1을 마스터하면 그렇게 이해가안가는 편은 아니다.
-> 물리1을 마스터 할 필요까지는 없고 그냥 한번 배워본 정도면 충분하다.
어차피 대부분 학교선생이나 인강강사들이 물리1내용이 필요한 부분은 한번쯤은 되짚어주며
앞단원 벡터만 제대로 이해하면 1에서 이해 안갔던 부분까지 다 이해할 수 있다.
(단, 우리 학교 선생은 미적분을 동원해가시면서까지 친절하게 가르쳐주셔서 머리 뽀개지는줄 알았다)
단지 경쟁자가 과고애들이라 그럼 어쨌든 물리를 사랑하면 꼮 응시하자 근데 과고아가들도 사실 별로 안친다 하더라
과고애들은 수능으로 잘 안간다 수능 문제가 일반 고등학교의 교육과정을 토대로 내는지라. 과고랑 괴리가 크다.
과고애들은 그냥 일정수준 내신만 가지고 학교만 무사히 졸업해도 웬만한 대학은 다 갈 수 있다.
그럼 물리Ⅱ 누가보냐고? 그냥 물리 잘하거나 좋아하는 상위권 학생들이 본다. 그마저도 4천명이 안된다. 대한민국 이공계 인재들의 명복을 액션빔
탐구 체계가 계속 이따구로 유지되면 안 그래도 적은 응시자수는 점점더 떨어질 것이다.
ㄴ맞는 말이긴 한데 한국사 필수 때문에 이제 와서 다시 탐구 3과목 선택으로 돌릴 수도 없다 그놈의 한국사 씨발
대부분의 공대생들이 물리Ⅱ 공부 안하다가 필수교양 일반물리학에서 학점을 줫털린다.
개정이후로 수능에서 어렵게 나온적이 없다
생2, 화2에서 헬파이어를 보여줄때 물2는 계속 말 그대로 물(水)2
->2016 수능 19번 진입할 때 시간이 15분도 넘게 쳐남았었다.
응시수가 극악으로 적어서 최소한의 응시수를 확보하기 위한 평가원의 아량이 아닌가싶다
결국 2016 수능에서 존나게 쉽게 나온 나머지 만점자 11%에 2등급이 증발하는 현상이 벌어졌다. 하나 틀리면 3등급 서울대 빠이빠이
어떤 용자가 평가원에 항의했지만, 자기들은 노오력했으니 알바 아니라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