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17번째 줄: 17번째 줄:


순수한 물을 섭취할 경우 복통과 설사를 유발하며, 부도체다. 따라서 전기분해를 하기 위해서는 전해질을 넣어야 한다.
순수한 물을 섭취할 경우 복통과 설사를 유발하며, 부도체다. 따라서 전기분해를 하기 위해서는 전해질을 넣어야 한다.
[[파일:water drop 001.jpg|300px|섬네일]]
[[수소]] [[원자]] 두 개와 [[산소]] 원자 하나가 결합하여 만들어지는 [[물질]]. 화학식으로는 H<sub>2</sub>O가 된다. 즉 일산화이수소. <s> H<sub>2</sub>O가 [[산소]]인 건 [[문과]]생인 나도 안다. {{ㅊ|잠만 산소라고?}} <del>[[DHMO]]</del></s>
[[지구]]의 70%를 덮고 있는 물질인 주제에, 너무 많이 마시면 '''죽고,''' 너무 조금 마셔도 '''죽는다'''. 특히 호흡기에 이 물질이 조금만 들어가도 '''치명적'''일 수 있다. 착한 [[위키러]]들은 물조심하자. {{ㅊ|수영장에서 물에 코 들어갔을 때를 생각해보자}}
수소와 산소 사이에 수소결합이 형성되기 때문에 물만의 독특한 화학적 성질들을 나타낸다. 황화수소와 같은 유사한 분자구조를 갖는 물질에 비하여 물은 끓는점과 녹는점이 높고, 표면장력이 크며, 비열이 높다.또한 [[액체]] 상태일 때의 밀도가 [[고체]] 상태일 때의 밀도보다 큰 몇 안 되는 물질 중 하나이다.
극성 분자이기 때문에, 각종 용매로도 이용된다.

2015년 6월 3일 (수) 12:24 판

분자 : H2O(l)

알파 : Water

국어 : 물

영어 : 우어터

미어 : 워러ㄹ

호주 : 오라

일어 : 미즈


산화수소가 1기압에서 섭씨 0도에서 100도일때의 상태. 산화수소는 두 개의 수소와 하나의 산소 원자가 결합한 형태이며,비열이 현존하는 물질 중에 가장 높다. 그 이유는 수소결합을 하기 때문이다. 고체가 될 때 각각의 분자가 모여서 육각형을 이루므로 고체상태일때의 부피가 물일 때보다 더 크다. 다시 말해서 섭씨 4도일 때 물의 밀도가 가장 크다는 것으로, 이 성질덕에 물고기는 추운 날에도 살 수 있다. 사람은 이 안에서 못 산다.

순수한 물을 섭취할 경우 복통과 설사를 유발하며, 부도체다. 따라서 전기분해를 하기 위해서는 전해질을 넣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