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봉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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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봉딸을 너무 많이하여 불감증에 걸릴 경우 | 물봉딸을 너무 많이하여 불감증에 걸릴 경우 | ||
금딸하고 하던가 의자에 올려놓고 섹스하는거 마냥 피스톤질 하면 느껴진다 | 금딸하고 하던가 의자에 올려놓고 섹스하는거 마냥 피스톤질 하면 느껴진다 | ||
== 오나홀과 비교 == | |||
솔직히 이딴 시덥잖은 것 만들 시간에 알바를 해서 오나홀을 사는게 훨씬 이득이다. | |||
왜냐. 만들기도 귀찮고 느낌도 넘사벽이기 때문. | |||
2015년 6월 4일 (목) 12:22 판
봉투에 따뜻한 물을 담아서 만드는 즉석 오나홀
여러가지 버전이 있지만 1번째 버전이 가장 찰지고 스릴있다
하지만 존나 무겁기 때문에 간편한 버전을 만드는 것을 추천
개인적으로 물봉딸 > 로션딸 >> 첫딸 >>>>>> 딸딸이이지만
물봉딸 하도 많이해서 지금은 아무런 느낌도 안난다
물봉딸을 너무 많이하여 불감증에 걸릴 경우
금딸하고 하던가 의자에 올려놓고 섹스하는거 마냥 피스톤질 하면 느껴진다
오나홀과 비교
솔직히 이딴 시덥잖은 것 만들 시간에 알바를 해서 오나홀을 사는게 훨씬 이득이다.
왜냐. 만들기도 귀찮고 느낌도 넘사벽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