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봉딸: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13번째 줄: 13번째 줄:
물봉딸을 너무 많이하여 불감증에 걸릴 경우
물봉딸을 너무 많이하여 불감증에 걸릴 경우
금딸하고 하던가 의자에 올려놓고 섹스하는거 마냥 피스톤질 하면 느껴진다
금딸하고 하던가 의자에 올려놓고 섹스하는거 마냥 피스톤질 하면 느껴진다
== 오나홀과 비교 ==
솔직히 이딴 시덥잖은 것 만들 시간에 알바를 해서 오나홀을 사는게 훨씬 이득이다.
왜냐. 만들기도 귀찮고 느낌도 넘사벽이기 때문.

2015년 6월 4일 (목) 12:22 판

봉투에 따뜻한 물을 담아서 만드는 즉석 오나홀

여러가지 버전이 있지만 1번째 버전이 가장 찰지고 스릴있다

하지만 존나 무겁기 때문에 간편한 버전을 만드는 것을 추천

개인적으로 물봉딸 > 로션딸 >> 첫딸 >>>>>> 딸딸이이지만
물봉딸 하도 많이해서 지금은 아무런 느낌도 안난다
물봉딸을 너무 많이하여 불감증에 걸릴 경우 금딸하고 하던가 의자에 올려놓고 섹스하는거 마냥 피스톤질 하면 느껴진다


오나홀과 비교

솔직히 이딴 시덥잖은 것 만들 시간에 알바를 해서 오나홀을 사는게 훨씬 이득이다.

왜냐. 만들기도 귀찮고 느낌도 넘사벽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