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방: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3번째 줄: 3번째 줄:
[[미축]]의 동생. 근데 오나라로 배신때렸다.
[[미축]]의 동생. 근데 오나라로 배신때렸다.


[[관우]]새끼가 워낙 미방을 학대했다는 인식이 많고 보통은 '관우놈이 잘못했네!' 라고 보는 사람이 많다. 근데 미축전 보면 미방이 남군태수로 있으면서 사적으로 좋아하는 것 때문에 관우와 사이가 틀어져서 반란했다고 되어 있다. 그러니까 공과 사를 구분 못했다는 거다. 물론 이런 미방을 관우도 업신여겼으니 두 사람의 사이가 좋지많은 않았지만 단지 관우 성격만 더러워서 그랬다는 건 아니라는 것이다.
[[관우]]새끼가 워낙 미방을 학대했다는 인식이 많고 보통은 '관우놈이 잘못했네!' 라고 보는 사람이 많다. 근데 미축전 보면 미방이 남군태수로 있으면서 사적으로 좋아하는 것 때문에 관우와 사이가 틀어져서 반란했다고 되어 있다. 그러니까 공과 사를 구분 못했다는 거다. 물론 이런 미방을 관우도 업신여겼으니 두 사람의 사이가 좋지만은 않았지만 단지 관우 성격만 더러워서 그랬다는 건 아니라는 것이다.


문제는 이러면서 미방이 일을 잘 못했다는 것에 있다, 남군태수로 있으면서 군사기물를 파이야! 내는 실수를 해서 홀라당 다 말아먹지를 않나 군사물자 보급을 제대로 해주지 않지를 않나...그래서 미방이 이걸로 죄를 묻겠다는 관우의 말이 두려워서는 손권이랑 손을 잡고 내통하면서 관우 뒷통수 칠 생각을 했다.
문제는 이러면서 미방이 일을 잘 못했다는 것에 있다, 남군태수로 있으면서 군사기물를 파이야! 내는 실수를 해서 홀라당 다 말아먹지를 않나 군사물자 보급을 제대로 해주지 않지를 않나...그래서 미방이 이걸로 죄를 묻겠다는 관우의 말이 두려워서는 손권이랑 손을 잡고 내통하면서 관우 뒷통수 칠 생각을 했다.
9번째 줄: 9번째 줄:
그리고 여몽이 형주로 처들어오자 마자 싸우지도 않고 투항, 근데 투항한 새끼가 이 새끼밖에 없고 다른 남군 사람들은 여몽에게 항복할 생각이 없었다. 그래서 여몽에게 반격하려다가 제압당함. 결국 얘가 대놓고 항복하지만 않았으면 관우가 대놓고 머가리 날아갈 일은 없었다는 거다.
그리고 여몽이 형주로 처들어오자 마자 싸우지도 않고 투항, 근데 투항한 새끼가 이 새끼밖에 없고 다른 남군 사람들은 여몽에게 항복할 생각이 없었다. 그래서 여몽에게 반격하려다가 제압당함. 결국 얘가 대놓고 항복하지만 않았으면 관우가 대놓고 머가리 날아갈 일은 없었다는 거다.


[[나관중]] 구라쟁이 새끼가 뭔 생각인지 미방은 항복할 생각이 없었는데 사인의 꾀임에 넘어간걸로 써 놨는데 실상은 전혀 다르고 이 새끼가 먼저 배신할 마음을 품었고 [[사인]]은 억울하게 미방이 욕을 먹을걸 대신 먹고 있다. 당장 형주에서 배반했다고 [[우번]]한테 존나 욕 쳐먹었은 새끼는 이 새끼 밖에 없다.
[[나관중]] 구라쟁이 새끼가 뭔 생각인지 미방은 항복할 생각이 없었는데 사인의 꾀임에 넘어간걸로 써 놨는데 실상은 전혀 다르고 이 새끼가 먼저 배신할 마음을 품었고 [[사인]]은 억울하게 미방이 욕을 먹을걸 대신 먹고 있다. 당장 형주에서 배반했다고 [[우번]]한테 존나 욕 쳐먹은 새끼는 이 새끼 밖에 없다.


결국 오나라로 배신한것 때문에 지 형인 미축이 분사하게 만들었다.
결국 오나라로 배신한것 때문에 지 형인 미축이 분사하게 만들었다.

2016년 3월 26일 (토) 05:39 판

배신자다!
이 문서는 다른 사람을 배신했거나 배신때리는 배신자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제너럴 톤파의 마음가짐으로 배신자를 후드려 패 줍시다.

미축의 동생. 근데 오나라로 배신때렸다.

관우새끼가 워낙 미방을 학대했다는 인식이 많고 보통은 '관우놈이 잘못했네!' 라고 보는 사람이 많다. 근데 미축전 보면 미방이 남군태수로 있으면서 사적으로 좋아하는 것 때문에 관우와 사이가 틀어져서 반란했다고 되어 있다. 그러니까 공과 사를 구분 못했다는 거다. 물론 이런 미방을 관우도 업신여겼으니 두 사람의 사이가 좋지만은 않았지만 단지 관우 성격만 더러워서 그랬다는 건 아니라는 것이다.

문제는 이러면서 미방이 일을 잘 못했다는 것에 있다, 남군태수로 있으면서 군사기물를 파이야! 내는 실수를 해서 홀라당 다 말아먹지를 않나 군사물자 보급을 제대로 해주지 않지를 않나...그래서 미방이 이걸로 죄를 묻겠다는 관우의 말이 두려워서는 손권이랑 손을 잡고 내통하면서 관우 뒷통수 칠 생각을 했다.

그리고 여몽이 형주로 처들어오자 마자 싸우지도 않고 투항, 근데 투항한 새끼가 이 새끼밖에 없고 다른 남군 사람들은 여몽에게 항복할 생각이 없었다. 그래서 여몽에게 반격하려다가 제압당함. 결국 얘가 대놓고 항복하지만 않았으면 관우가 대놓고 머가리 날아갈 일은 없었다는 거다.

나관중 구라쟁이 새끼가 뭔 생각인지 미방은 항복할 생각이 없었는데 사인의 꾀임에 넘어간걸로 써 놨는데 실상은 전혀 다르고 이 새끼가 먼저 배신할 마음을 품었고 사인은 억울하게 미방이 욕을 먹을걸 대신 먹고 있다. 당장 형주에서 배반했다고 우번한테 존나 욕 쳐먹은 새끼는 이 새끼 밖에 없다.

결국 오나라로 배신한것 때문에 지 형인 미축이 분사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