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기홍: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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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동굴]]로도 유명하다.
[[서리동굴]]로도 유명하다.
{{재평가}}
윤띵진과 다른 점은 창렬함이 거의 없었다는 것이다.
1. 아바타 패키지의 가성비.
그 전설의 사파리 패키지를 보라. 저렴한 가격에 유저들을 생각해서 고황증 하나씩 끼워 팔던 전설의 사파리 패키지.
2015 여름 아바타 패키지와 비교하면 얼마나 혜자인지 알수 있다.
2. 마일리지 주머니가 지금에 비하면 혜자.
마일리지 차조작도 지금에 비해 예전엔 2 배. 아니 3 배 이상은 뽑을 수 있었다.
막말로 1 : 1 비율이었다고 보면 된다. 지금은 1 : 0.3 ~ 0.4 정도.
지금은 100 개 까서 50 개 나오면 잘 나온거고 보통 30 개 ~ 40 개 정도다.
갓기홍 센세 시절엔 100 개 까면 80 개 이상은 충분히 뽑았다.
3. 크로니클 드랍율이 더 좋았다.
윤띵진이 이계에서 드랍율을 건드렸는지 자템은 전보다 안 떨군다.
차조 드랍율도 손댔는지 좆나 안 나온다. 무슨 패치로 3 인 4 인 드랍율 패치했지만 그래봤자 2 인으로 뛰는 게 더 낫고,
그마저도 싱글 익스 가면 30 개 가량 기본으로 준다. 2 인 이상은 어쨌든 차조 덜 먹는다.
싱글 이계를 잘 개선한 윤띵진이지만 여전히 이계를 아는자가 여전히 이계의 정신병자로 보일 짓을 해대고 있다.
특히 바칼 4 번방 느마우그방.
4. 유저들의 아이템/골드 수급.
대전이를 일으키면서 유저들에게 파밍을 위해 스페셜 던전을 만들었지만 윤띵진은 퀘스트 진행 외에는 닫아버리게 만든 만행을 저질렀다.
그 덕분에 스페셜 던전에서 나오는 카드값 다 올랐다.
85 레벨 찍으면 주는 200 만 골드 + 초대장 500 장이 계정귀속 초대장 상자로 바뀌면서 호불호가 갈린다.
하지만 잘 유지하던 용병이 물어오는 골드 수급을 삭제해버린 윤띵진. 용병도 창렬화가 되었다.
지옥 파티는 언커먼/커먼템 나오던걸 별 도움도 안되는 보라색 마봉으로 쳐 바꿨다.
창렬 패치는 현재 진행형이다. 헬 러닝 유저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만든 게 사혼의 구슬 조각이다.
우리가 원하는 건 신룡이지 사혼의 구슬 조각이 아냐. 그리고 조각을 바꿔준다는 가브리엘은 1 : 10 이라는 좆창렬 비율로 바꿔준다.
결론
밸런스 하나는 윤명진이 잡아야 한다. 지금 레이드 못 가는 캐릭터가 거의 손에 꼽을 정도로 밸런스가 매우 나아졌다.
아직 가야 할 길이 더 멀긴 하지만, 그래도 민기홍 시절 막장 밸런스보다는 낫다.
하지만 컨텐츠나 패키지 같은 건 민기홍이 잡아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랬다면 던파는 더더욱 갓겜이 되었을 것이다.
유저들을 위해 밸런스 패치도 잘하고, 혜자 이벤트/패키지도 판다는 식으로 말이다.

2016년 2월 6일 (토) 00:52 판

이제는 가버린 법덕들의 아버지.

밸런스 담당은 한번도 안했는데 밸런스를 매우 엉망으로 만들었던 것으로도 유명하다.

밸런스 조정은 실패했으나 패키지 구성과 이벤트는 알차게 잘 구성했다.

이분이 그 유명한 나이트의 창시자다. 뭐? 갓기홍?

서리동굴로도 유명하다.






이 문서에서는 재평가를 받아야 하는 영웅이나 그런 대상을 다룹니다.
이 사람은 재평가되어야 하는 영웅입니다. 모두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위해 잠시 묵념합시다.
대표적으로 한국의 16강 진출을 두팔걷고 도와주신 한반두가 있습니다.

윤띵진과 다른 점은 창렬함이 거의 없었다는 것이다.


1. 아바타 패키지의 가성비.

그 전설의 사파리 패키지를 보라. 저렴한 가격에 유저들을 생각해서 고황증 하나씩 끼워 팔던 전설의 사파리 패키지. 2015 여름 아바타 패키지와 비교하면 얼마나 혜자인지 알수 있다.


2. 마일리지 주머니가 지금에 비하면 혜자.

마일리지 차조작도 지금에 비해 예전엔 2 배. 아니 3 배 이상은 뽑을 수 있었다. 막말로 1 : 1 비율이었다고 보면 된다. 지금은 1 : 0.3 ~ 0.4 정도. 지금은 100 개 까서 50 개 나오면 잘 나온거고 보통 30 개 ~ 40 개 정도다. 갓기홍 센세 시절엔 100 개 까면 80 개 이상은 충분히 뽑았다.


3. 크로니클 드랍율이 더 좋았다.

윤띵진이 이계에서 드랍율을 건드렸는지 자템은 전보다 안 떨군다. 차조 드랍율도 손댔는지 좆나 안 나온다. 무슨 패치로 3 인 4 인 드랍율 패치했지만 그래봤자 2 인으로 뛰는 게 더 낫고, 그마저도 싱글 익스 가면 30 개 가량 기본으로 준다. 2 인 이상은 어쨌든 차조 덜 먹는다. 싱글 이계를 잘 개선한 윤띵진이지만 여전히 이계를 아는자가 여전히 이계의 정신병자로 보일 짓을 해대고 있다. 특히 바칼 4 번방 느마우그방.


4. 유저들의 아이템/골드 수급.

대전이를 일으키면서 유저들에게 파밍을 위해 스페셜 던전을 만들었지만 윤띵진은 퀘스트 진행 외에는 닫아버리게 만든 만행을 저질렀다. 그 덕분에 스페셜 던전에서 나오는 카드값 다 올랐다. 85 레벨 찍으면 주는 200 만 골드 + 초대장 500 장이 계정귀속 초대장 상자로 바뀌면서 호불호가 갈린다. 하지만 잘 유지하던 용병이 물어오는 골드 수급을 삭제해버린 윤띵진. 용병도 창렬화가 되었다. 지옥 파티는 언커먼/커먼템 나오던걸 별 도움도 안되는 보라색 마봉으로 쳐 바꿨다. 창렬 패치는 현재 진행형이다. 헬 러닝 유저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만든 게 사혼의 구슬 조각이다. 우리가 원하는 건 신룡이지 사혼의 구슬 조각이 아냐. 그리고 조각을 바꿔준다는 가브리엘은 1 : 10 이라는 좆창렬 비율로 바꿔준다.


결론

밸런스 하나는 윤명진이 잡아야 한다. 지금 레이드 못 가는 캐릭터가 거의 손에 꼽을 정도로 밸런스가 매우 나아졌다. 아직 가야 할 길이 더 멀긴 하지만, 그래도 민기홍 시절 막장 밸런스보다는 낫다. 하지만 컨텐츠나 패키지 같은 건 민기홍이 잡아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랬다면 던파는 더더욱 갓겜이 되었을 것이다. 유저들을 위해 밸런스 패치도 잘하고, 혜자 이벤트/패키지도 판다는 식으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