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오후들이 플레이하면서 딸딸이 치는 게임을 미연시라고 한다.
는 위필자의 생각일 뿐 "미연시"란 미연이를 부를때 쓰는 말이다.
+ + 1.예~미연아~! 빨래 걷었니? + 2.미연아~ 같이가! 왜 혼자가니? + 3.미연아! 안녕? + 4.미연씨! 많이 기다렀죠? 미안해요 쀼잉쀼잉 づ>3<と. + 5.애미야...국이짜구나.. 미연을 너무 많이 넣었어 홀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