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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현상 ==
== 기상현상 ==
존나춥다. 특히 한겨울이라면 말이다. 하지만 한여름이라면 바람이 존나 많이 불어주기를 기대하게 된다.
[[기압]]차 때문에 공기가 이동하는 현상이다.
 
존나춥다. 특히 한겨울이라면 말이다. 머리가 바람 맞으면 더 춥다. 하지만 한여름이라면 바람이 존나 많이 불어주기를 기대하게 된다.
 
이게 존나게 크면 [[태풍]]이다.


== 섹스 ==
== 섹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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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있는데 다른 이성과 눈 맞는 것을 바람핀다고 부른다.
애인이 있는데 다른 이성과 눈 맞는 것을 바람핀다고 부른다.


안 들키면 상관없지만, 들키고 나면 여기저기에서 자명하게, 당연히 욕먹는다.
안 들키면 상관없지만, 들키고 나면 여기저기에서 자명하게, 당연히 욕먹는다.


심지어 당하는 상대방도 호구새끼 ㅉㅉ 라고 욕먹기도 한다.
심지어 당하는 상대방도 호구새끼 ㅉㅉ 라고 욕먹기도 한다.


애정이가는 인간이 생기면 사귀던 인간과 헤어지고 떳떳하게 만나자.
애정이가는 인간이 생기면 사귀던 인간과 헤어지고 떳떳하게 만나자.


[[너]]의 애인이 바람을 피워서 헤어지게 될 때는 대범해지자. 상처받지 말고 열심히 살아라.
[[너]]의 애인이 바람을 피워서 헤어지게 될 때는 대범해지자. 상처받지 말고 열심히 살아라.
 


사실 그러고 싶은데 그럴 수 없으니까 바람피는거다.
사실 그러고 싶은데 그럴 수 없으니까 바람피는거다.


ㄴ헤어지는 것도 상처를 주지만 차라리 솔직하게 말하는게 몰래 바람펴서 들키는 것보단 훨씬 낫다.
헤어지는 것도 상처를 주지만 차라리 솔직하게 말하는게 몰래 바람펴서 들키는 것보단 훨씬 낫다.
 


사람이 어떻게 한 사람만 사랑할 수 있냐
사람이 어떻게 한 사람만 사랑할 수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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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하면서 바람을 정당화 하진 말자.
....라고 하면서 바람을 정당화 하진 말자.


아무튼 이미 시작한 사랑을 어떻게 하루아침에 잊겠는가
아무튼 이미 시작한 사랑을 어떻게 하루아침에 잊겠는가


그냥 최대한 안 들키게 잘 즐기고 잘 처리하자. 그게 정답임.
그냥 최대한 안 들키게 잘 즐기고 잘 처리하자. 그게 정답임.


동음이의어로 발암이 있다.
동음이의어로 발암이 있다.


== 영화<math>여기에 수식을 넣으세요</math> ==
== 영화 ==
한때 응4가 잘나갈 때  정우랑 손호준 나오는 바람이라는 영화를 홍보해댔다.
한때 응4가 잘나갈 때  정우랑 손호준 나오는 바람이라는 영화를 홍보해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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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 영화에서 얼마 안되는 볼만한 장면이니, 같이 보고 우는 친구들 등을 토닥토닥해주자.
그래도 이 영화에서 얼마 안되는 볼만한 장면이니, 같이 보고 우는 친구들 등을 토닥토닥해주자.
{{동음이의}}

2017년 2월 21일 (화) 14:26 판

기상현상

기압차 때문에 공기가 이동하는 현상이다.

존나춥다. 특히 한겨울이라면 말이다. 머리가 바람 맞으면 더 춥다. 하지만 한여름이라면 바람이 존나 많이 불어주기를 기대하게 된다.

이게 존나게 크면 태풍이다.

섹스

틀:노상관

애인이 있는데 다른 이성과 눈 맞는 것을 바람핀다고 부른다.

안 들키면 상관없지만, 들키고 나면 여기저기에서 자명하게, 당연히 욕먹는다.

심지어 당하는 상대방도 호구새끼 ㅉㅉ 라고 욕먹기도 한다.

애정이가는 인간이 생기면 사귀던 인간과 헤어지고 떳떳하게 만나자.

의 애인이 바람을 피워서 헤어지게 될 때는 대범해지자. 상처받지 말고 열심히 살아라.

사실 그러고 싶은데 그럴 수 없으니까 바람피는거다.

헤어지는 것도 상처를 주지만 차라리 솔직하게 말하는게 몰래 바람펴서 들키는 것보단 훨씬 낫다.

사람이 어떻게 한 사람만 사랑할 수 있냐

사실 저 사람도 사랑할 수 있고 이 사람도 사랑할 수 있는거다

....라고 하면서 바람을 정당화 하진 말자.

아무튼 이미 시작한 사랑을 어떻게 하루아침에 잊겠는가

그냥 최대한 안 들키게 잘 즐기고 잘 처리하자. 그게 정답임.

동음이의어로 발암이 있다.

영화

한때 응4가 잘나갈 때 정우랑 손호준 나오는 바람이라는 영화를 홍보해댔다.

영화성은 모르겠고 그냥 평범한 찌질이가 양아치랑 조폭이랑 노는 조폭,일진 미화물이다.

주인공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게되는데, 자기가 사는 삶을 반성하는 것처럼 굴더니 식장에 지 양아치 친구들 부른다.

그래도 이 영화에서 얼마 안되는 볼만한 장면이니, 같이 보고 우는 친구들 등을 토닥토닥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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