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성: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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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인에 가까워지면 달아오른다. | 골라인에 가까워지면 달아오른다. | ||
야야 투레를 보고 방송 중에 오르가즘이 온적이 있다. | 야야 투레를 보고 방송 중에 오르가즘이 온적이 있다. 벌려야죠!열렸어요!때려야죠! 야얍니다 야야! 오오오옹오오오옹~ 드러가쒀요~야야뛰레~ 하학ㅠ괴외물~~ | ||
스왑딜을 스와핑이라 한다. | 스왑딜을 스와핑이라 한다. | ||
2016년 5월 6일 (금) 15:1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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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포츠 해설위원으로 혼자 호날두의 시대에 살고 있다.
itv시절에 데뷔해서 mbc를 거처 sbs에서 활동중이다
주로 배거슨과 EPL 해설을 한다.
가끔 조민호캐스터한테 해설을 발릴 때가 있다.
섹드립에 능하다. 대표적인 멘트에는 "벌려야죠! 열리네요! 열렸어요! 때려야죠!" 가 있다.
골라인에 가까워지면 달아오른다.
야야 투레를 보고 방송 중에 오르가즘이 온적이 있다. 벌려야죠!열렸어요!때려야죠! 야얍니다 야야! 오오오옹오오오옹~ 드러가쒀요~야야뛰레~ 하학ㅠ괴외물~~
스왑딜을 스와핑이라 한다.
박펠레라면서 본인 역시 예측률이 펠레급이라는거는 인정하는듯 하지만
최근에는 자신이 BBC해설위원급의 예측률이라며 은근히 부정을 한다.
물론 BBC 해설위원급의 예측률이 펠레급이라는거는 말하지 않는다.
김동완과 네이버 스포츠에서 풋볼앤토크를 진행중이다. 9할은 김동완의 개드립을 받는 역할이지만 가끔 본인도 무리수 던지면서 드립날릴때도 있다.
자서전 내용 중에 두산 바스타와 인터뷰하다가 마음에 안 들자 한 팔을 자르고 장애인(스렉코비치)으로 만든적이 있다. 다만 자서전 환불은 안된다고 한다.
메수트 외질에게 얻어맞은적이 있는지 외질은 뭘 해도 깐다.
박지성 부대변인이다. 참고로 박지성 대변인은 박지성 아빠
"제가 며칠전에 박지성 선수 팔뚝을 만져봤는데여. 정말 딴딴합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살아남으려면 얼마나 노려케야하는지 알수있져"
EPL에 활약하는 한국선수들과 친분을 과시한다 문제는 한국선수팀이 골넣으면 흥분을 하지만 상대팀이 골넣으면 급 우울해져서 상대팀 까기 바쁘다.
치아레즈의 이가탄 사건을 두번이나 생중계 한적이 있다.
팔뚝없는 가적의 선수 스렉코비치와 인터뷰를 한 적이 있다.
바르셀로나 한 시즌의 경기 수를 빠따와 맞먹는 120여 경기로 만드는 기적의 MSN 계산법을 보여주었다. 덕분에 조선꾸레들한테 까이는중.
근데 문성이 이새끼가 머가리가 없는건 맞기는 한게 존나 무식하다. 쉽게 예를 들자면, 치아레즈와 네좆마좆 리오넬 구토가 한경기에 각자 1골씩 넣으면 "MSN 3명이 1경기에 3골 넣었다 " 이게 정상인데 근데 이걸 MSN 계산법으로 계산하면 3경기 3골이 된다 이소리다. 피타고라스 머리털 쥐어뜯는 창조수학의 경지 ㄷㄷㄷ
별명으로는 뽕문성,박펠레,살구색펠레,교태문성 등등
박문성이 쓰는 용어들
드리블 스팟
변곡점
박펠레 예언 레전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조추첨이 끝나고 인사를 할 때 카메라 꺼진 줄 착각하고 "오 잘걸렸네" 했는데 1무 2패
2015년 호주 아시안컵 결승 때 우리나라가 무실점한건 대단한거라고 말한지 10초도 안되서 실점했다
2016년 리우올림픽 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결승전에서 2-0으로 앞서가자 일본을 완전히 무너뜨렸다고 호언장담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