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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적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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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문|여러분, 난 지금 몹시 부끄럽고 가슴이 아픕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무엇을 했나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합니다..... | |||
나에게 시간을 주십시오. 우리 후손만큼은 결코 이렇게 타국에 팔려나오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반드시....정말 반드시....|박정희, 독일 함보른 탄광에서의 연설 中}} | |||
{{인용문|대한민국에 청년이 텅텅 빌 정도로 한번 해보세요. 다 어디 갔느냐, 다 중동 갔다고|박근혜, 제 7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 |||
2015년 10월 27일 (화) 22:53 판
박근혜가 추진하는 정책은 모두 박근혜의 주장으로 반박가능하다
정치계의 윤적윤
다른 의미
| “ |
여러분, 난 지금 몹시 부끄럽고 가슴이 아픕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무엇을 했나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합니다..... 나에게 시간을 주십시오. 우리 후손만큼은 결코 이렇게 타국에 팔려나오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반드시....정말 반드시.... |
” |
— 박정희, 독일 함보른 탄광에서의 연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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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한민국에 청년이 텅텅 빌 정도로 한번 해보세요. 다 어디 갔느냐, 다 중동 갔다고 |
” |
— 박근혜, 제 7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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