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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80년초까지 돌아오지 않는 해병, 낙동강은 흐르는가, 아벤고 공수군단, 평양 폭격대등 당시기준으로 퀄리티와 흥행 모두 성공한 띵작들이 간간히 나왔고 [[대종상]]에는 반공영화상이라는 부문까지 만들어지기도 했다. 또한 당시엔 퀄이 좋은 반공영화를 내놓은 회사에게 외국영화를 수입하는데 특혜를 주는 제도가 있고 반공이면 빡센 검열도 피할 수 있었기 때문에 컨텐츠산업을 지배하는 장사꾼들이 반공물제작에 막대한 돈을 때려부었다. 또한 빨갱이를 때려잡는 스토리면 독재시절의 개빡센 검열을 쉽게 통과할 수 있었기 때문에 컨텐츠 제작자들또한 반공물을 만드는데 열중했다.  
과거 80년초까지 돌아오지 않는 해병, 낙동강은 흐르는가, 아벤고 공수군단, 평양 폭격대등 당시기준으로 퀄리티와 흥행 모두 성공한 띵작들이 간간히 나왔고 [[대종상]]에는 반공영화상이라는 부문까지 만들어지기도 했다. 또한 당시엔 퀄이 좋은 반공영화를 내놓은 회사에게 외국영화를 수입하는데 특혜를 주는 제도가 있고 반공이면 빡센 검열도 피할 수 있었기 때문에 컨텐츠산업을 지배하는 장사꾼들이 반공물제작에 막대한 돈을 때려부었다. 또한 빨갱이를 때려잡는 스토리면 독재시절의 개빡센 검열을 쉽게 통과할 수 있었기 때문에 컨텐츠 제작자들또한 반공물을 만드는데 열중했다.  


하지만 반공물 제작에 참여한 문화예술계 베테랑들이 반공물 제작을 관두고 좆밥 찌끄레기들만 반공물을 만들면서 퀄리티가 좆병신이 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여태까지 반공물은 돈이된다며 돈을 대주던 큰손들이 1985년 반공영화에 대한 해외영화 수입권 특혜제가 폐지되면서 손절하고 결정적으로 [[6월 항쟁]]으로 민주화가 되고 정치적으로 좌파에 속하는 [[386 세대]]와 [[X세대]]가 문화예술계의 주류를 차지하면서 완전히 몰락했다. 사실 리즈시절이라는 6070때도 퀄이 안좋은 반공물도 많이 나오긴 했지만 [[임권택]], [[신상옥]]같은 사기캐가 군계일학으로 띵작을 간간히 만들어줬다.  
하지만 반공물 제작에 참여한 문화예술계 베테랑들이 반공물 제작을 관두고 좆밥 찌끄레기들만 반공물을 만들면서 퀄리티가 좆병신이 되기 시작했다<ref>사실 이전에도 반공물중엔 저퀄 쓰레기가 많았다.</ref>. 그리고 여태까지 반공물은 돈이된다며 돈을 대주던 큰손들이 1985년 반공영화에 대한 해외영화 수입권 특혜제가 폐지되면서 손절하고 결정적으로 [[6월 항쟁]]으로 민주화가 되고 정치적으로 좌파에 속하는 [[386 세대]]와 [[X세대]]가 문화예술계의 주류를 차지하면서 완전히 몰락했다.  


지금은 한국포함 전세계에서 제작되는 [[북한의 인권]]부터 시작해 [[북괴]]만 까는 컨텐츠가 반공물로 엮이고 있으며 원조 [[6.25]]를 배경으로 한 반공물은 [[태극기 휘날리며]]<ref>태극기 휘날리며 자체는 [[북괴군]]이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메인 악당으로 나오긴 한다. 하지만 빨갱이를 때려잡는 것보다는 전쟁으로 인해 형제가 맞이한 비극이 메인이기 때문에 전쟁영화는 맞더라도 반공물이라고 하긴 애매하다.</ref>가 흥하고 [[이명박]]이 당선된 뒤 [[최순실 게이트]]이전까지 간간히 만들어졌다. 하지만 최순실 게이트 이후론 완벽하게 망했다... 그으나마 그쩝쩝이 물러나고 보수정권이 재집권하면 또 만들어질 수 있을듯?
지금은 한국포함 전세계에서 제작되는 [[북한의 인권]]부터 시작해 [[북괴]]만 까는 컨텐츠가 반공물로 엮이고 있으며 원조 [[6.25]]를 배경으로 한 반공물은 [[태극기 휘날리며]]<ref>태극기 휘날리며 자체는 [[북괴군]]이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메인 악당으로 나오긴 한다. 하지만 빨갱이를 때려잡는 것보다는 전쟁으로 인해 형제가 맞이한 비극이 메인이기 때문에 전쟁영화는 맞더라도 반공물이라고 하긴 애매하다.</ref>가 흥하고 [[이명박]]이 당선된 뒤 [[최순실 게이트]]이전까지 간간히 만들어졌다. 하지만 최순실 게이트 이후론 완벽하게 망했다... 그으나마 그쩝쩝이 물러나고 보수정권이 재집권하면 또 만들어질 수 있을듯?

2019년 8월 6일 (화) 18:05 판

반공(反共)!

이 틀이 달린 문서의 대상이나 이 문서의 작성자는 반공정신이 가득 차 있습니다.
혹시 반공이 구시대적 유물이라고 지랄 떠는 종북좌파를 보셨다면 지금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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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찌르자 공산당! 때려잡자 김일성! 反攻!反攻!反攻大陸去!
이 대상은 이미 망했습니다.

말그대로 반공을 외치면서 주인공이 빨갱이들 때려잡는 미디어에 대한 통칭.

한국에선 공산주의가 들어온 일제강점기부터 잊을만 하면 아주 조금씩 나오기 시작했더니 6.25 전쟁이후 엄청나게 많이 만들어졌다.

과거 80년초까지 돌아오지 않는 해병, 낙동강은 흐르는가, 아벤고 공수군단, 평양 폭격대등 당시기준으로 퀄리티와 흥행 모두 성공한 띵작들이 간간히 나왔고 대종상에는 반공영화상이라는 부문까지 만들어지기도 했다. 또한 당시엔 퀄이 좋은 반공영화를 내놓은 회사에게 외국영화를 수입하는데 특혜를 주는 제도가 있고 반공이면 빡센 검열도 피할 수 있었기 때문에 컨텐츠산업을 지배하는 장사꾼들이 반공물제작에 막대한 돈을 때려부었다. 또한 빨갱이를 때려잡는 스토리면 독재시절의 개빡센 검열을 쉽게 통과할 수 있었기 때문에 컨텐츠 제작자들또한 반공물을 만드는데 열중했다.

하지만 반공물 제작에 참여한 문화예술계 베테랑들이 반공물 제작을 관두고 좆밥 찌끄레기들만 반공물을 만들면서 퀄리티가 좆병신이 되기 시작했다[1]. 그리고 여태까지 반공물은 돈이된다며 돈을 대주던 큰손들이 1985년 반공영화에 대한 해외영화 수입권 특혜제가 폐지되면서 손절하고 결정적으로 6월 항쟁으로 민주화가 되고 정치적으로 좌파에 속하는 386 세대X세대가 문화예술계의 주류를 차지하면서 완전히 몰락했다.

지금은 한국포함 전세계에서 제작되는 북한의 인권부터 시작해 북괴만 까는 컨텐츠가 반공물로 엮이고 있으며 원조 6.25를 배경으로 한 반공물은 태극기 휘날리며[2]가 흥하고 이명박이 당선된 뒤 최순실 게이트이전까지 간간히 만들어졌다. 하지만 최순실 게이트 이후론 완벽하게 망했다... 그으나마 그쩝쩝이 물러나고 보수정권이 재집권하면 또 만들어질 수 있을듯?

대표작

  • 불꽃 : 선우휘가 쓴 소설. 일제강점기 좆본군에게 살해당한 아버지를 둔 주인공이 6.25 때 아버지가 살해당한 동굴에서 빨갱이에게 살해당하는 스토리다. 유현목 감독이 영화화했다.
  • 돌아오지 않는 해병 : 빨간 마후라와 함께 60년대 반공물중 퀄리티론 투탑에 속한다.
  • 빨간 마후라
  • 깃발없는 기수 : 역시 선우휘가 쓴 소설인데 임권택이 영화화했다. 주인공이 사회 하층민을 대변한다며 사리사욕을 채우는 빨갱이 대장을 족치는 이야기이다.
  • 똘이장군 : 반공애니메이션의 시초이다.
  • 해돌이 대모험 : 헐크를 적당히 베껴서 만든 애니메이션. 납북당한 아빠를 구하기 위해 주인공이 헐크가 되서 북괴군을 뚜까패는 스토리...였는데, 주인공이 북괴군 뚜까패는건 꿈이었고 주인공의 애비는 간첩으로 위장귀순해서 돌아오는게 스토리이다. 탈북자의 증언을 박박 긁어모으고, 일본 애니메이터를 데려와 갈아넣은 덕에 반공 애니메이션중에선 퀄리티가 가장 우수한 편에 속한다.
  • 낙동강은 흐르는가 : 임권택감독의 인생작중 하나이자 반공영화계 수작중 하나. 지금은 일본 전쟁영화 덕후들에게 은근히 빨리고 있다. 빨갱이를 때려잡는게 메인이지만 이념에 대한 허무함이 은근슬쩍 드러난다.
  • 아벤고 공수군단 : 이또한 임권택감독의 영화로, 똑같이 빨갱이를 때려잡는 스토리지만 임권택옹이 이전까지 반공물에서 보여온 이념에 대한 허무함이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작품이다. 낙동강은 흐르는가, 증언, 빨간 마후라등과 함께 반공영화계 최고의 수작중 하나로 꼽힌다.
  • 증언 : 커플로 나오는 주인공들이 6.25 전쟁으로 인해 비극을 맞이하는 내용으로 역시 임권택감독의 영화다.
  • 평양 폭격대 : 뽀그리우스에게 납북당한 신상옥감독의 영화로 평양대공습 작전을 배경으로 하는듯? 개봉당시인 197년엔 띵작으로 평가받아 여러부문에서 상을 받았지만 지금 필름이 종범됬다...
  • 내가 마지막 본 흥남 : 흥남 철수가 처음으로 다뤄진 영화로 퀄은.... 똑같이 흥남철수를 다룬 국제시장보다 더 구리다.
  • 인천상륙작전 : 순실이표 선동영화인건 그렇다쳐도 퀄이 정말로 병신같았다.
  1. 사실 이전에도 반공물중엔 저퀄 쓰레기가 많았다.
  2. 태극기 휘날리며 자체는 북괴군이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메인 악당으로 나오긴 한다. 하지만 빨갱이를 때려잡는 것보다는 전쟁으로 인해 형제가 맞이한 비극이 메인이기 때문에 전쟁영화는 맞더라도 반공물이라고 하긴 애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