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린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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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자}}


* 상위/관련문서: [[폭탄]]
== 설명 ==
파라궁 실사판
인 성분은 공기 중에서 자연발화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는데 이를 이용해 폭탄을 만든 것이다.
주로 박격포 곡사포의 포탄에 사용되며 연기가 날때 연기에 스치기만 해도 3도화상을 입고 물질이 직접 묻으면 그 부분을 잘라내야 한다고 한다.
게임 [[스펙 옵스: 더 라인]]에 등장해 그 위력을 과시하였고 [[이스라엘]]에서도 팔레스타인쪽에 폭격을 가하기 위해 사용한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155밀리 곡사포용으로 운용되고 있다. 본래 연막탄 용도인데 닝겐들을 타게하는 효과도 좋다고 한다. 그 성능은 백골부대에서 이미 증명되었다.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를 쑥대밭으로 만들때 자주 사용한다.
미친새끼들이 이걸 민간인지역에다가 쏴재낀다.
히틀러가 괜히 유대인한태 개지랄떤게 아니다.
:ㄴ 히틀러 드립은 좀 과했지만, 2차대전 때 시오니즘 신봉한답시고 동포를 [[아우슈비츠]]에 팔아넘기던 유대인들이 나올 때부터 이런 미친 짓거리의 씨앗은 싹트고 있던 거나 다름없긴 하다.
:ㄴ 난폭한 무장단체들이 민간인들 인질로 잡고 포탄으로 공격하기에 이스라엘 입장에서도 시민들 목숨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공격한거다
:ㄴ 시민들 목숨을 위해서 무차별 소이탄을 사용하는 이스라엘님의 갓갓 인성보소 ㅋㅋㅋ
너무나도 비인간적인 무기라 당연히 사용중지가 되어야 하지만 인간사는 세상이 지옥이고
지옥 사는 인간들이 악마라 이걸 반대하기는 커녕 잘만 쓰고 댕긴다
{{해라}}
{{벌집핏자}}
하마스는 IS랑 동맹 맺은 샤리아 테러리스트들이다.
프랑스가 이슬람을 받아들인 결과가 테러로 돌아온 걸 보면, 하마스 테러리스트를 백린탄으로 약물치료시켜주는 이스라엘은 재평가되어야 한다.
팔레스타인 하마스 개슬람 놈들은 가만 놔두면 유럽 건너가 유라비아로 만들어서 샤리아법을 만들어 무신론자, 이교도, 동성애자 보이는대로 쳐죽였을 개슬람 테러리스트 놈들이다.
지금도 이스라엘에 잠입해서 무신론자나 동성애자를 흉기로 테러하고 있다.
그러나 머리에 든 거 없는 PC충들은 하마스의 실상을 모르고 FUCK ISRAEL 빼애애애앸 하고 있다.
이슬람 불쌍하다는 감성팔이 PC충들은 입 닫고 스데롯 시네마나 구경하자.
2014년 뒤로 요즘엔 백린탄 살 돈이 없어서인지 스데롯 시네마 개봉을 잘 안한다.
북괴 퍼줄 돈으로 이스라엘에 퍼줘서 백린탄 달라고 하면 우리도 북괴군을 노릇노릇한 벌집핏자로 만드는 38선 시네마를 전망 좋은 데서 팝콘 씹으면서 볼 수 있다.
<youtube>2nQ5-GoTE1w</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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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에 미군이 IS 격퇴전에 썼다. 미국 응디 따숩노.
[[분류:무기]]
[[분류:밀리터리]]

2017년 10월 10일 (화) 04:21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