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둑하고 눅눅한 땅이나 아니면 나무둥치 같은 데서 나는 거. 엄밀히 따지면 곰팡이의 꽃. 즉 곰팡이의 포자를 날려보내기위한 생식기로 버섯을 잦이에 묘사하는것은 사실 맞다!
산에 이거 따러 다니는 사람 많은데, 버섯이란 게 먹는 버섯하고 독버섯끼리도 비슷하게 생긴 놈이 많아서 전문적으로 채집하는 사람도 가끔가다 잘못 걸려서 실려가거나 뒈짓하는 일이 종종 있다. 도감 같은 거만 쳐보고 버섯 따러 다니는 짓은 하지 마라. 석가모니도 버섯 잘못 공양받고 열반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