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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의 시대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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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제(百濟, 기원전 18년 ~ 660년 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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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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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고대 국가로 [[고구려]], [[신라]]와 함께 삼국의 하나이다. 백제는 성왕 16년(538년)에 웅진에서 사비로 도읍을 천도하며, 남부여(南扶餘)라는 국호를 사용했다고 전해진다. 또한, 백제의 국호에 관하여 중국의 역사서인 <<수서>>와 고려시대에 기록된 <<삼국사기>>에 기록된 내용이 상이하여, 어느 쪽 기록이 정확한지는 정의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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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조왕]]을 시조로 하여 기원전 18년 현재의 [[한강]] 하류의 하남위례성에 도읍을 정해 건국되었다. 삼국지에는 백제가 [[마한]]의 일부였다고 한다. 1세기에서 3세기에 걸쳐서 한반도 중부의 소국들 및 [[한사군]]과 대립하면서 성장하였으며 4세기부터 충청도, 전라도 지역으로 세력을 확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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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초고왕]] 때는 전라도 지역 대부분을 장악하고 북쪽으로의 진출, 고구려와 대립하여 [[고국원왕]]을 전사시키기도 하였다. 그러나 5세기 초부터 고구려의 공격을 받아 [[아신왕]]이 직접 항복을 하기도 하고 [[개로왕]]이 전사하는 등 수난을 당하였다. 그리고 475년에는 한강 유역을 상실하고 웅진으로 수도를 옮기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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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후 신라와 동맹을 맺고 고구려와 맞섰으며, [[성왕]]은 신라와 함께 고구려를 협공하여 한강 유역을 되찾았으나 신라의 배신으로 한강 유역을 다시 상실하였으며, 관산성에서 전사하였다. 그것도 소수의 병력만 끌고와서... 660년 신라와 당나라의 연합 공격을 받고 수도 사비성이 함락되며 멸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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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제의 문화는 대체로 세련되고 섬세한 것이 특징으로, 이러한 백제의 문화는 왜 등지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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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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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 국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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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조|백제의 역대 국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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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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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도 드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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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간베스트 등 각종 극우 커뮤니티에서 전라도 지역민을 비하하며 백제와 연결지어 풍자하는 일이 간혹 있는데, 전라도는 백제의 영지 중 일부였을 뿐 전성기와 쇠퇴기를 통틀어 어느 순간에도 전라도가 백제의 중심지였다는 기록은 없다. 오히려 백제는 건국 초기 한성백제 시절 [[서울특별시]]를 도읍으로 하며 현재 대한민국 수도권을 중심지로 두었고, 한성이 함락되어 웅진으로 천도한 후에는 현재 [[충청남도]] [[공주시]] 및 [[부여군]] 일대를 중심지로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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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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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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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한국사]][[분류:멸망한 국가]]<br><br>''이 문서는 리브레위키에서 포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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