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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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살에 빡친 한 팬의 울부짖음 == | == 병살에 빡친 한 팬의 울부짖음 == | ||
제발 죽을라면 제발 혼자 죽어줘 제발 제발..... 아 씨발 | 제발 죽을라면 제발 혼자 죽어줘 제발 제발..... 아 씨발 | ||
사람을 가장 죽이고 싶어지는 순간 | 사람을 가장 죽이고 싶어지는 순간 | ||
2017년 2월 20일 (월) 00:13 판
야구에서, 친 놈도 뒤지고 주자도 뒤지는 플레이를 일컫는다.
한 번에 2아웃이 올라가며, 수비 팀과 팬들은 환호하고, 공격 팀과 팬은 짜증이 솟구친다.
병살 플레이로 0아웃에서 2아웃이 될 동안 득점을 했더라도, 타자의 타점으로는 인정되지 않는다. 두 명 죽여놓고 한 명 들여보냈다고 기록 주기에는 영 불편한 모양이다.
이따금 지는 물론이고 주자를 2명이나 같이 죽여서 단숨에 이닝 말아먹는 '삼중살'이란 것도 나온다. 근데 이건 보기 힘든 거라 그런지 병살보단 욕도 안 나온다.
병살에 빡친 한 팬의 울부짖음
제발 죽을라면 제발 혼자 죽어줘 제발 제발..... 아 씨발
사람을 가장 죽이고 싶어지는 순간
병전드 (움짤 있음)
손아섭이 주자있을때 제일 잘하는거
그리고 은퇴한 그분과 이분은 절대 병살 얘기에서 빼놓을 수 없다.
- ㄴ 피자는?
차기 병전드로는 돼지가 각광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