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호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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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최근 연구에 따르면 청군 내에서 천연두가 돌았다고 한다. 청태종도 쫄렸을텐데.. 역시 우리는 여기서 될놈될 안놈안을 알게된다. 워털루만 봐도 온갖 삽질의 연합군이 프랑스(물론 이들도 비정상)를 결국 밀어내지 않았는가? | 참고로 최근 연구에 따르면 청군 내에서 천연두가 돌았다고 한다. 청태종도 쫄렸을텐데.. 역시 우리는 여기서 될놈될 안놈안을 알게된다. 워털루만 봐도 온갖 삽질의 연합군이 프랑스(물론 이들도 비정상)를 결국 밀어내지 않았는가? | ||
병자호란이 1636년에 일어났는데 33년과 35년에 만주에 대기근이 들어서 이새끼들 골골대던 상태였다. 이미 영원성 전투에서 패하고 무역으로 먹고 살던 애들이 무역 끊겨서 골골대다가 농업으로 체제 전환 시도했는데 대기근와서 운지하기 직전이었다. 즉 병자호란은 대기근 2번 처맞고 골골대던 새끼들에게 패한 역대급 패전이라는거다. 이미 남한산성에서 40일동안 농성할 때 청군의 상태도 앞에서 설명했듯이 결코 좋지 않았다. 포위란게 공격 측도 존나 힘든거다. 만약 김자점이 휘하의 마지막 남은 정예군인 함경도병을 포함한 2만명을 이끌고 포위하는 홍타이지 뒤통수를 존나 쎄게 때렸다면 빈포위 때 오스만 대군을 승천시켜버린 폴란드 윙드 훗사르급 찬사를 받았을텐데.. 이런 방구석 히키코모리 새끼를 도원수에 임명한 능양좆의 선견지명에 부랄을 탁! 치고 갑니다. | |||
== 결과 == | == 결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