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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쉬를 좋아하는 통베충들이 매우 싫어한다. 가로쉬와 달리 지들이 좋아하는 제노포비아와 독재를 혐오해서 그런듯. 이 문서 반달 할때도 통베충 티 팍팍 내면서 하고 갔다.
가로쉬를 좋아하는 통베충들이 매우 싫어한다. 가로쉬와 달리 지들이 좋아하는 제노포비아와 독재를 혐오해서 그런듯. 이 문서 반달 할때도 통베충 티 팍팍 내면서 하고 갔다.
스랄이 세운 신생호드가 싫으면 걔네들 호드로 인정 안하는 부족 빨던가.


== 하스스톤 ==
== 하스스톤 ==

2015년 7월 15일 (수) 04:03 판

호드의 대족장.

오리때부터 리분때까지 개찬밥이었다가 대격변 잔달라의 역습 때 트롤부족 중 홀로 유일하게 호드의 편을 들면서 존재감을 보이기 시작한다.

판다리아의 안개부터는 가로쉬와 오크들의 전체주의 광풍에 맞서 독립투사로서 활약한다. 격전의 상륙지 공격작전에 협조를 안 했다는 이유로 가로쉬가 보낸 자객한테 암살당할 뻔 했으나 간신히 살아난다. 소설 볼진:호드의 그림자에서는 독이 발린 칼을 맞고 쓰러진 볼진을 옛 동료 첸 스톰스타우트가 발견하여 음영파 수도원에서 치료한다는 이야기가 쓰여져 있으며. 이때 타란 주에게 수도사의 능력을 배운다. 즉 와우로 따지면 볼진의 직업은 암사+사냥꾼+수도사+주술사이다. 패치 5.3: 들불에서 호드광복군 총사령관이자 주연으로 뛰어오른다. 때 맞춰 스랄, 바인 블러드후프가 광복군에 합류하여 칼바위 언덕을 수복하는데 성공한다. 이어 오그리마 공성전에서 가로쉬를 해치우고 스랄의 추대와 호드 수장들의 찬성하에 민주적으로 대족장에 오른다.

호드의 대족장이 되었지만 썩어가는 보지년이 뒷통수 때릴 틈을 호시탐탐 노리는데다가 친가로쉬파 잔당들도 남아있을 수 있어 국가 갈등 봉합에 골머리를 썩히는 중이다. 드군이 열리고 나서부터는 내정에 집중하느라 사령관인 유저와 개국공신 로칸, 가즈로 정도를 드레노어에 파견한 것 외에는 직접 나서지 않고 있다.

찬밥시절 "이 늙은 볼진이 도울 일이라도 있는 겐가?" 라는 대사로 인해 늙은 트롤이라는 오해를 샀으나 이는 블코가 노련하다는 뜻의 old를 늙은이라고 직역하는 바람에 생긴 오해이다. 소설을 봐도 스랄과 처음 조우할 시기의 볼진은 막 성인식을 마친 애송이에 가깝다.

트롤중에서도 정글트롤, 그 정글트롤중에서도 추방당한 소수 부족의 풋내기 족장으로, 절친 잘라제인의 배신으로 자기 부족원들의 대부분과 영지까지 뺏기고 시작한 초 안습한 상황에서 호드의 대족장으로까지 올라선 그야말로 입지전적인 인물. 하지만 그 비범한 능력에도 불구하고 외모만 보는 병신 같은 유저들에게는 그저 갑툭튀한 더러운 트롤로 보이는듯...

시발 솔직히 가로쉬란 똥은 스랄이 싸고 볼진이 치운건데 왜 스랄만 찾는지.

볼진 대족장이라는 결말과 트롤 광폭화의 사기성 덕분에 줄진의 어처구니 없는 비명횡사와 오리때부터의 지독한 푸대접으로 분노와 좌절에 차있던 트롤 유저들은 판다리아에 와서야 위로를 받을 수 있었다.

드레노어의 전략전 요충지인 아쉬란에 트롤인 볼라스를 대장군으로 앉히는 코드 인사를 감행한바 있다.

가로쉬를 좋아하는 통베충들이 매우 싫어한다. 가로쉬와 달리 지들이 좋아하는 제노포비아와 독재를 혐오해서 그런듯. 이 문서 반달 할때도 통베충 티 팍팍 내면서 하고 갔다.

스랄이 세운 신생호드가 싫으면 걔네들 호드로 인정 안하는 부족 빨던가.

하스스톤

호드의 대족장인 주제에 얼라이언스인 안두인의 하수인으로 나온다. 악질 호드빠들은 좋다고 구라치고 다니지면 현실은 갓갓 갓갓갓님이 필드에 나와있으면 필드에 나오지도 못하고 손에서 썩어야 하는 병신전설카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