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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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중후반부터 들어와 00년대 초중반까지 한국에서 자주 쓰였던 영상물 저장매체중 하나.  
80년대 중후반부터 들어와 00년대 초중반까지 한국에서 자주 쓰였던 영상물 저장매체중 하나.  
비디오자체가 순삭당한 00년대 초중반 이후에 태어난 지금의 [[급식충]]들은 그런게 있었을지도 모르겠지?


우리가 자주 쓰는 것은 VHS다.  
우리가 자주 쓰는 것은 VHS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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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를 보는 것말고도 아재위의 어른들도 아무것도 없는 생 비디오로 보고싶은 TV 프로그램 녹화해둬서 보고싶을때마도 보는데 많이 썼다.  
애니를 보는 것말고도 아재위의 어른들도 아무것도 없는 생 비디오로 보고싶은 TV 프로그램 녹화해둬서 보고싶을때마도 보는데 많이 썼다.  


80~90년대까지 비디오 대여점이 벌크업하면서 존나게 잘나갔지만 00년대 초중반 [[인터넷]]이 등장하고 [[VOD]]가 등장하면서 순식간에 학살당했다.
80~90년대까지 비디오 대여점이 벌크업하면서 존나게 잘나갔지만 00년대 초중반 [[인터넷]]이 등장하고 [[VOD]]가 등장하면서 순식간에 흔적까지 사라져서 지금은 [[급식충]]들 대다수는 이름도 모르고 비디오를 기억하는 학식충 이상의 세대들은 단순한 추억얘기할 때 잠깐잠깐 등장하는 떡밥일 뿐이다.

2018년 10월 20일 (토) 19:5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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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중후반부터 들어와 00년대 초중반까지 한국에서 자주 쓰였던 영상물 저장매체중 하나.

우리가 자주 쓰는 것은 VHS다.

지금 대학교 다니는 학식충들부터 X세대 아재들은 비디오 대여점에서 빌려온 비디오로 애니를 본 어린시절의 자신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필름을 썼다보니 비디오가 씹히면 개노답이 되고 오래놔두면 손상이 되서 화질/음질 둘중 하나가 씨발이 된다.

애니를 보는 것말고도 아재위의 어른들도 아무것도 없는 생 비디오로 보고싶은 TV 프로그램 녹화해둬서 보고싶을때마도 보는데 많이 썼다.

80~90년대까지 비디오 대여점이 벌크업하면서 존나게 잘나갔지만 00년대 초중반 인터넷이 등장하고 VOD가 등장하면서 순식간에 흔적까지 사라져서 지금은 급식충들 대다수는 이름도 모르고 비디오를 기억하는 학식충 이상의 세대들은 단순한 추억얘기할 때 잠깐잠깐 등장하는 떡밥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