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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 갈때 갈때 여행이나 사업, 취업, 유학, 이민 등 사유가 있을때 그 나라에서 허가해주는 증명서 같은 것이다.
해외로 갈때 갈때 여행이나 사업, 취업, 유학, 이민 등 사유가 있을때 그 나라에서 허가해주는 증명서 같은 것이다.


해외로 가는 주 이유인 여행인 경우는 대한민국 여권 소지자는 대부분 무비자 협정을 맻어서 여권과 항공료 그리고 돈만 있으면 되는데
해외로 가는 주 이유인 여행인 경우는 대한민국 여권 소지자는 대부분 무비자 협정을 맺어서 여권과 항공료 그리고 돈만 있으면 되는데


중국, 인도, 캄보디아, 아프리카 등 이런 곳은 비자라는게 필요하다, 원래 비자의 목적은 이 사람이 우리나라에 입국해도 되는지 심사하는
중국, 인도, 캄보디아, 아프리카 등 이런 곳은 비자라는게 필요하다, 원래 비자의 목적은 이 사람이 우리나라에 입국해도 되는지 심사하는


목적인데 개발도상국 대부분은 비자 발급 수수료로 돈을 벌기 위해 비자를 받는게 대부분이다, 실제로 비자 발급 비용이 비싼편이다.
목적인데 개발도상국 대부분은 비자 발급 수수료로 돈을 벌기 위해 비자를 받는게 대부분이다, 실제로 비자 발급 비용이 비싼편이다.
중국의 경우에는 수수료로 여행용 30일 단수비자에 6만원을 받는다. 중국행 비행기삯이 왕복 20만원대라는 걸 감안했을 때 엄청나게 비싸다.
중국은 생각해보면 돈이 없는 개발도상국도 아닌데 이런 데에서 매우 깐깐하기 그지없다. 전세계를 통틀어 비자 없이 중국에 들어갈 수 있는 나라는 일본과 싱가포르 2개밖에 없다.
근데 함정은 일본과 싱가포르 모두 중국인을 받을 땐 비자를 요구한다. 중국이 비자협정을 불리하게 맺은, 전 세계에서 2개밖에 없는 나라다.
따지고 보면 일본이나 싱가포르나 중국인 말고도 외국인에 대해 입국심사 같은게 아시아 국가들 중 유별나게 쩨쩨한 나라인 것도 있긴 하다.
한편 명목상 중국령인 홍콩, 마카오, 대만은 비자가 필요없다. 이쪽은 일본이나 싱가포르랑은 달리 입국심사도 허벌창이다. 일본이나 싱가포르의 경우  직종은 뭐냐, 연봉은 얼마냐, 학교는 어딜 다니냐 이런 걸 요구하며 아시아권 여행자들에게 종종 빅 엿을 선사하는데, 홍콩 마카오 대만은 입국신고서만 제대로 쓰면 질문도 안 하고 그냥 보내준다.
중국 사람이 홍콩, 마카오, 대만에 가려면 같은 나라이므로 비자는 필요없지만 비자 비슷한 여행증이란 게 필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각각 1년에 1번씩밖에 못 간다.
인도는 돈이 없는 개발도상국의 대표 예시답게 관광용 단수비자에 수수료를 12만원이나 때린다. 근데 이게 인터넷으로 신청 가능한 전자비자 값이다.
보통 전자비자는 절차가 간단해 수수료를 적게 매기는 편이다. 호주의 여행용 전자비자는 수수료가 2만원 정도다.
호주도 중국만큼이나 무비자 협정에 인색한 걸로 유명하다. 한국이고 중국이고 다 비자를 요구하며, 심지어 미국인도 호주 갈 땐 전자비자를 받아야 된다. 호주 여행시 비자 안 받아도 되는건 전 세계를
통틀어 뉴질랜드 1개국밖에 없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정부에 돈이 ㅈㄴ 많은 나라인데도 비자 발급 수수료를 엄청나게 받는다. 네이버 여행 후기에 의하면 1회만 입출국하면 효력이 끝나는 단수비자에 570불을 달라고 했다고 한다.
호주랑 사우디아라비아 모두 한국이 불리하게 비자 협정을 체결한 나라이다. 호주랑 사우디아라비아 사람이 한국 올 때는 비자 없이 90일간 체류가 가능하다.


하지만 비자발급중에서도 가장 최종보스는 역시 [[미국]]비자다.
하지만 비자발급중에서도 가장 최종보스는 역시 [[미국]]비자다.
트럼프 정부 들어 미국비자는 받기가 심히 어렵다고들 하지만 오늘도 미국비자를 받기 위해 멕시칸을 주로 한 히스패닉들의 행렬은 끊이질 않는다. 이들은 울며겨자먹기로 비자를 끊거나 아님 불법체류라도 해서 미국에 들어가려고 한다.
VISA카드랑은 관계없다.

2017년 11월 26일 (일) 21:53 판


해외로 갈때 갈때 여행이나 사업, 취업, 유학, 이민 등 사유가 있을때 그 나라에서 허가해주는 증명서 같은 것이다.

해외로 가는 주 이유인 여행인 경우는 대한민국 여권 소지자는 대부분 무비자 협정을 맺어서 여권과 항공료 그리고 돈만 있으면 되는데

중국, 인도, 캄보디아, 아프리카 등 이런 곳은 비자라는게 필요하다, 원래 비자의 목적은 이 사람이 우리나라에 입국해도 되는지 심사하는

목적인데 개발도상국 대부분은 비자 발급 수수료로 돈을 벌기 위해 비자를 받는게 대부분이다, 실제로 비자 발급 비용이 비싼편이다.

중국의 경우에는 수수료로 여행용 30일 단수비자에 6만원을 받는다. 중국행 비행기삯이 왕복 20만원대라는 걸 감안했을 때 엄청나게 비싸다.

중국은 생각해보면 돈이 없는 개발도상국도 아닌데 이런 데에서 매우 깐깐하기 그지없다. 전세계를 통틀어 비자 없이 중국에 들어갈 수 있는 나라는 일본과 싱가포르 2개밖에 없다.

근데 함정은 일본과 싱가포르 모두 중국인을 받을 땐 비자를 요구한다. 중국이 비자협정을 불리하게 맺은, 전 세계에서 2개밖에 없는 나라다.

따지고 보면 일본이나 싱가포르나 중국인 말고도 외국인에 대해 입국심사 같은게 아시아 국가들 중 유별나게 쩨쩨한 나라인 것도 있긴 하다.

한편 명목상 중국령인 홍콩, 마카오, 대만은 비자가 필요없다. 이쪽은 일본이나 싱가포르랑은 달리 입국심사도 허벌창이다. 일본이나 싱가포르의 경우 직종은 뭐냐, 연봉은 얼마냐, 학교는 어딜 다니냐 이런 걸 요구하며 아시아권 여행자들에게 종종 빅 엿을 선사하는데, 홍콩 마카오 대만은 입국신고서만 제대로 쓰면 질문도 안 하고 그냥 보내준다.

중국 사람이 홍콩, 마카오, 대만에 가려면 같은 나라이므로 비자는 필요없지만 비자 비슷한 여행증이란 게 필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각각 1년에 1번씩밖에 못 간다.

인도는 돈이 없는 개발도상국의 대표 예시답게 관광용 단수비자에 수수료를 12만원이나 때린다. 근데 이게 인터넷으로 신청 가능한 전자비자 값이다.

보통 전자비자는 절차가 간단해 수수료를 적게 매기는 편이다. 호주의 여행용 전자비자는 수수료가 2만원 정도다.

호주도 중국만큼이나 무비자 협정에 인색한 걸로 유명하다. 한국이고 중국이고 다 비자를 요구하며, 심지어 미국인도 호주 갈 땐 전자비자를 받아야 된다. 호주 여행시 비자 안 받아도 되는건 전 세계를 통틀어 뉴질랜드 1개국밖에 없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정부에 돈이 ㅈㄴ 많은 나라인데도 비자 발급 수수료를 엄청나게 받는다. 네이버 여행 후기에 의하면 1회만 입출국하면 효력이 끝나는 단수비자에 570불을 달라고 했다고 한다.

호주랑 사우디아라비아 모두 한국이 불리하게 비자 협정을 체결한 나라이다. 호주랑 사우디아라비아 사람이 한국 올 때는 비자 없이 90일간 체류가 가능하다.

하지만 비자발급중에서도 가장 최종보스는 역시 미국비자다.

트럼프 정부 들어 미국비자는 받기가 심히 어렵다고들 하지만 오늘도 미국비자를 받기 위해 멕시칸을 주로 한 히스패닉들의 행렬은 끊이질 않는다. 이들은 울며겨자먹기로 비자를 끊거나 아님 불법체류라도 해서 미국에 들어가려고 한다.

VISA카드랑은 관계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