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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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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비젤 2가 나왔는데 보기륜 하나가 추가되서 기존 비젤 1에 비해 전장이 4.78 m으로 좀 늘어났다. 이마저도 여전히 작은편으로 이 정도면 [[현대 쏘나타]](4.9m) 정도에 가까운 크기이다.
현재는 비젤 2가 나왔는데 보기륜 하나가 추가되서 기존 비젤 1에 비해 전장이 4.78 m으로 좀 늘어났다. 이마저도 여전히 작은편으로 이 정도면 [[현대 쏘나타]](4.9m) 정도에 가까운 크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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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3일 (목) 07:5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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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부터 개발되어 1984년 부터 양산발주를 받은 후 독일군에서 운용하는 공수 장갑차이다.

헬기수송기에 공수할것을 염두로 뒀는지 크기는 왠만한 경차 급으로 타 장갑차에 비해 존나 작은 편[1] 이며 무게는 2.75톤으로 중량도 가벼웠다고 한다. 근데 막상 낙하산투하를 한적이 없었다. 개발초기에 테스트해봤는데 시험차량이 4대나 파괴됬기 때문 그대신 CH-53에 비젤 2대 태우는게 전부이다. CH-53 외부에 매달려서 공수하면 3대가 된다.

비젤이란 단어는 독일어로 족제비라는 뜻이며 역시 족제비와 마찬가지로 크기는 작지만 TOW 대전차미사일과 스팅어 대공미사일 그리고 20mm 기관포가 탑재가 가능해서 함부로 얕보면 안된다.

엔진도 출력이 두자릿수인데 초기형인 비젤1의 경우 아우디에서 만든 86마력의 2.1L 5-실린더 인라인 터보 디젤 엔진을 사용하며 비젤2 버전의 경우 폭스바겐에서 만든 109마력의 1.9L 4기통 터보 디젤 엔진을 쓴다. 즉, 왠만한 경차급의 엔진을 쓰는셈이다.

이런 특성 덕분에 방어력은 당연히 후달려서 대놓고 전면전은 불가능하지만 빠르게 때리고 튀는 히트 앤 런 형식의 공격만 가능했다. 즉, 비젤은 기동성에서 큰 이점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는 비젤 2가 나왔는데 보기륜 하나가 추가되서 기존 비젤 1에 비해 전장이 4.78 m으로 좀 늘어났다. 이마저도 여전히 작은편으로 이 정도면 현대 쏘나타(4.9m) 정도에 가까운 크기이다.

각주

  1. 무려 전장이 3.75m이다. 참고로 쉐보레 스파크는 3.6m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