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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군]]의 부대이다. [[장군]]이 지휘관으로 있다.
[[대한민국 국군]]의 부대이다. [[장군]]이 지휘관으로 있다.
장교들은 잘 봐라. 계급이 높을수록 동원향토는 오면 안된다.
동원사단 향토사단은 진급에 걸림돌이 되는 부대인데 높은 위치에 올수록 그 정도가 심하다.
특히 동원사단이나 향토사단에서 대대장 이상을 하면 장성 진급은 물건너갔다고 보면 된다.
왜냐 하면 실질적인 병력 숫자가 훨씬 적기 때문이다.
동원향토사단에서 소대는 예비역 편제라 최소지휘자가 중대장이고 중대장 현역편제가 8명, 극단적인 경우는 2명인 곳도 있다. 연대장을 해봤자 병력이 200명에 불과하다.
사단번호 숫자가 작을수록 진급이 잘된다. 그러니 장성을 꿈꾸면 무조건 1사단에서 복무해야 한다. 근데 대대장 이상의 보직을 31사단 이후번호 사단에서 하면 장성 진급은 어지간하면 물건너간다.


== 구성 ==
== 구성 ==

2016년 12월 7일 (수) 03:03 판

사단은 군대의 편제이다.

특징

대한민국 국군의 부대이다. 장군이 지휘관으로 있다.

장교들은 잘 봐라. 계급이 높을수록 동원향토는 오면 안된다.

동원사단 향토사단은 진급에 걸림돌이 되는 부대인데 높은 위치에 올수록 그 정도가 심하다.

특히 동원사단이나 향토사단에서 대대장 이상을 하면 장성 진급은 물건너갔다고 보면 된다.

왜냐 하면 실질적인 병력 숫자가 훨씬 적기 때문이다.

동원향토사단에서 소대는 예비역 편제라 최소지휘자가 중대장이고 중대장 현역편제가 8명, 극단적인 경우는 2명인 곳도 있다. 연대장을 해봤자 병력이 200명에 불과하다.

사단번호 숫자가 작을수록 진급이 잘된다. 그러니 장성을 꿈꾸면 무조건 1사단에서 복무해야 한다. 근데 대대장 이상의 보직을 31사단 이후번호 사단에서 하면 장성 진급은 어지간하면 물건너간다.

구성

  • 지휘관: 소장[1]
  • 본부
    • 사단장: 소장
    • 참모장: 대령
    • 부사단장: 대령 이지만 드물게 준장들이 부사단장 맡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대개 비사관학교 출신들의 물준장들이 잠시 거쳐가는 자리다. 노태우 전 대통령도 군인시절 준장계급으로 25사단 부사단장을 맡은 적이 있다.
    • 주임원사: 원사
    • 비서실장: 상사
    • 전속부관: 중위[2]
    • 당번병:
  • 참모부
  • 예하부대
  • 직할대
    • 수색대대
    • 전차중대
    • 의무대
    • 화학중대
    • 공병중대
    • 군악대
    • 보충중대

각주

  1. 동원사단의 경우 준장이 맡는다.
  2. 사단장과 같은 출신의 장교가 임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