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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단, 해당 부대에서 탈영이나 총기난사, 북괴 노크귀순 같은 OME 꼬라지 안 터진다는 전제하에.
ㄴ 단, 해당 부대에서 탈영이나 총기난사, 북괴 노크귀순 같은 OME 꼬라지 안 터진다는 전제하에.


일반적으로 투스타이지만 가끔씩 원스타나 쓰리스타가 맡는 경우도 있다. 군대 충원률이 존나게 많아 병력들이 존나게 많거나 계급 인플레이션이 존나게 심각한 [[미국]], [[중국]],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일본]]<ref>이 쪽바리새끼들은 [[준장]] 계급이 없는 나라다. 상급대령이라고 준장하고 비스무리한게 있긴 하지만 영관급으로 본다. 그래서 본의아니게 계급 인플레이션에 시달리고 있다.</ref> 등이 쓰리스타가 사단장을 담당하고, 뭐 나머지 [[남미]], [[아프리카]] 원주민새끼들 띠까띠까 우가우가거리는 미개한 지역은 병력들이 모자라거나 계급 디플레이션이 존나게 심각한 곳은 원스타가 사단장을 담당한다. 근데 한국군도 초창기 때는 그랬다. 6.25 개전 초기 때 백선엽 1사단장과 김종오 6사단장이 대령계급이었다. 이 당시 이응준 5사단장만 소장이었고, 나머지 사단장들은 대령이나 준장이었다. 지금도 동원사단장은 준장이 맡는다.
일반적으로 투스타이지만 가끔씩 원스타나 쓰리스타가 맡는 경우도 있다. 한국에서도 1952년 정일권 장군이 중장계급으로 사단장을 잠시 맡은 적이 있다. 여기에는 많은 사연이 있다. 정일권은 6.25 때 소장계급으로 육군참모총장 겸 육해공군총사령관을 맡았다. 그러나 나중에 국민방위군 사건이 터져 물러나고(예편이 아니라 무보직이 됨), 미국으로 군사유학을 갔다가 귀국했다. 이 당시 계급은 중장이었다. 당시 한국정부는 그를 다시 쓰기 위해 사단장부터 다시 스텝을 밟게 하였다. 정일권은 사단장 인사명령서를 받고 전역할 생각을 하였으나 당시 육참총장이었던 백선엽 장군에게 설득당해 사단장으로 부임하였고, 곧 미9군단 부군단장을 거쳐 54년 1월에 이형근 장군과 같이 대장진급을 하여 다시 육참총장으로 복귀하였다. 전임 총장이었던 백선엽 장군은 1군사령부 초대사령관이 되었다. 군대 충원률이 존나게 많아 병력들이 존나게 많거나 계급 인플레이션이 존나게 심각한 [[미국]], [[중국]],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일본]]<ref>이 쪽바리새끼들은 [[준장]] 계급이 없는 나라다. 상급대령이라고 준장하고 비스무리한게 있긴 하지만 영관급으로 본다. 그래서 본의아니게 계급 인플레이션에 시달리고 있다.</ref> 등이 쓰리스타가 사단장을 담당하고, 뭐 나머지 [[남미]], [[아프리카]] 원주민새끼들 띠까띠까 우가우가거리는 미개한 지역은 병력들이 모자라거나 계급 디플레이션이 존나게 심각한 곳은 원스타가 사단장을 담당한다. 근데 한국군도 초창기 때는 그랬다. 6.25 개전 초기 때 백선엽 1사단장과 김종오 6사단장이 대령계급이었다. 이 당시 이응준 5사단장만 소장이었고, 나머지 사단장들은 대령이나 준장이었다. 지금도 동원사단장은 준장이 맡는다. 참고로 숫자로 60 넘어가는 사단은 동원사단이다.


사단장의 계급표에 별이 몇 개 달렸느냐에 따라 사단의 보급이 달라진다.
사단장의 계급표에 별이 몇 개 달렸느냐에 따라 사단의 보급이 달라진다.
[[분류:군대]]
[[분류:군대]]

2016년 11월 12일 (토) 00:09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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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은 소장. 군단장의 하위호환이며 여단장의 상위호환이다. 적어도 사단 안에서는 황제나 다름없는 존재다. 사병들 입장에선 거의 접할 수 없는 신성불가침 존재다.

위대하신 사단장느님께서는 산을 옮기고 강을 옮기는 능력을 지니셨다. 또한 이 직책 부터는 패왕색의 패기를 지녀서 대지 위의 풀이란 존재를 모두 없앨수도 있다. 주변의 풀이 모두 없어질 정도의 패기를 병사들이 감당 할 수 있을까

만약 사단장느님께서 너님들 군부대에 방문한다면 그날은 환경미화작업 하루종일 고고씽!

사단장느님은 예하 부대 장병들을 직접 관리하고 책임지는 보직이기 때문에 사실상 사병들 입장에서는 구세주이자 염라대왕과 같은 존재다.

나중에 씨발 별 4개 쳐달고 참모총장 되려면 필수 코스이기도 하다. 특히 메이커 사단의 사단장을 역임했더라면 100% 참모총장이 될 수 있다!

ㄴ 단, 해당 부대에서 탈영이나 총기난사, 북괴 노크귀순 같은 OME 꼬라지 안 터진다는 전제하에.

일반적으로 투스타이지만 가끔씩 원스타나 쓰리스타가 맡는 경우도 있다. 한국에서도 1952년 정일권 장군이 중장계급으로 사단장을 잠시 맡은 적이 있다. 여기에는 많은 사연이 있다. 정일권은 6.25 때 소장계급으로 육군참모총장 겸 육해공군총사령관을 맡았다. 그러나 나중에 국민방위군 사건이 터져 물러나고(예편이 아니라 무보직이 됨), 미국으로 군사유학을 갔다가 귀국했다. 이 당시 계급은 중장이었다. 당시 한국정부는 그를 다시 쓰기 위해 사단장부터 다시 스텝을 밟게 하였다. 정일권은 사단장 인사명령서를 받고 전역할 생각을 하였으나 당시 육참총장이었던 백선엽 장군에게 설득당해 사단장으로 부임하였고, 곧 미9군단 부군단장을 거쳐 54년 1월에 이형근 장군과 같이 대장진급을 하여 다시 육참총장으로 복귀하였다. 전임 총장이었던 백선엽 장군은 1군사령부 초대사령관이 되었다. 군대 충원률이 존나게 많아 병력들이 존나게 많거나 계급 인플레이션이 존나게 심각한 미국, 중국,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일본[1] 등이 쓰리스타가 사단장을 담당하고, 뭐 나머지 남미, 아프리카 원주민새끼들 띠까띠까 우가우가거리는 미개한 지역은 병력들이 모자라거나 계급 디플레이션이 존나게 심각한 곳은 원스타가 사단장을 담당한다. 근데 한국군도 초창기 때는 그랬다. 6.25 개전 초기 때 백선엽 1사단장과 김종오 6사단장이 대령계급이었다. 이 당시 이응준 5사단장만 소장이었고, 나머지 사단장들은 대령이나 준장이었다. 지금도 동원사단장은 준장이 맡는다. 참고로 숫자로 60 넘어가는 사단은 동원사단이다.

사단장의 계급표에 별이 몇 개 달렸느냐에 따라 사단의 보급이 달라진다.

  1. 이 쪽바리새끼들은 준장 계급이 없는 나라다. 상급대령이라고 준장하고 비스무리한게 있긴 하지만 영관급으로 본다. 그래서 본의아니게 계급 인플레이션에 시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