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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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전에서 써먹기 ==
== 실전에서 써먹기 ==


일본인이 당신에게 때리던가 삥을 뜯으려하면 큰소리로 당당하게 말하자. 일본인에게는 기선제압만해도 반이상은 이긴거나 마찬가지. 거의 오줌을 지리면서 도망친다.
일본인이 당신을 때리던가 삥을 뜯으려하면 큰소리로 당당하게 말하자. 일본인에게는 기선제압만해도 반이상은 이긴거나 마찬가지. 거의 오줌을 지리면서 도망친다.


- 고쥬신 사마, 와따시와 우레씨데스(이 쓰레기 같은놈아, 나는 너를 이기고도 남는다.)
- 고쥬신 사마, 와따시와 우레씨데스 모토 나굿테 구타사이(이 쓰레기 같은놈아, 나는 너를 이기고도 남는다.)

2019년 9월 7일 (토) 11:05 판

이 문서는 교묘하게 거짓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얼핏 봐서는 진실인지 거짓인지 구별하기 힘들 정도로 정교한 거짓말로 가득 차 있습니다.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빠가의 반댓말.

빠가가 ~님 인 반면 사마는 등신과 같은 뜻으로 쓰인다.

싫어하는 사람에게 한번 사용해보자.


실전에서 써먹기

일본인이 당신을 때리던가 삥을 뜯으려하면 큰소리로 당당하게 말하자. 일본인에게는 기선제압만해도 반이상은 이긴거나 마찬가지. 거의 오줌을 지리면서 도망친다.

- 고쥬신 사마, 와따시와 우레씨데스 모토 나굿테 구타사이(이 쓰레기 같은놈아, 나는 너를 이기고도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