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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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3일 (목) 18:07 판
삼상과 오상 사이에 있는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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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일상을 주체로 하는 상 시리즈중 네번째 물체. 이상 이후로 발견되었다. 이미 그 존재가 검증된 일상,이상과 비슷하게도 형이상학적 형태를 띠고 있으며, 이는 오상과 차별된다.
역사
일상, 이상 이후 학자들은 다음 차례에 해당되는 삼상을 찾기 위해 노력하였다. 아직도 발견되지 않은 이 의문의 상을 찾기 위한 노력의 뜻하지 않은 결과가 바로 사상이다. 사상은 고대 그리스의 학자 아리스토텔레스가 삼상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한 실험의 결과를 토의하다 처음으로 그 존재가 계측되었고, 이내 그 제자 플라톤의 연구로 확인되었다.
사상이란 무엇인가
사상은 형이상학적인 개념으로, 사람의 사상은 일상과 이상과는 다르게 검증할 수 있으며,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사상검증이라고 불린다. 이 과정에 실패할 시 실패자들은 남산, 아오지, 혹은 펜타곤으로 끌려가 숭늉 한 대접을 코로 받으며 생활하게 된다.
지리
부산의 서쪽에 있는 동네.
ㄹㅇ 부산의 할렘가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범죄가 들끓는 지역이다.
그 이유가 지역적인 특색 때문이라고 할수 있는데, 70-90년도에 이르기까지 고무산업과 신발등의 공장활성화로 지역과 나라경제 발전을 시켜주던 중심지역이라 전국 각지 여러 인간들이 모이는곳 이라 그런듯 하다. 김해공항과 가까운 지역이고 푸산에서 가장큰 고속버스 터미널이 있는 지역이기도 해서 별의별 인간새끼들이 왕래하니 범죄율이 끊이지가 않는다.
사업체가 많고 부산내에서도 인구가 많이 밀집되어 비지니스 문화가 활발한덕에 한때 전국구급의 유흥거리인 "뽀뿌라마치"가 유명했고.
그 거리 근처에 "감전초등학교"와 "괘법초등학교"가 있을만큼 답이 없던 동네이기도 하다.
공장 밀집 지역이라 거기 하천은 90년도 까지 말그대로 "새까만" 악마급 수질과 악취를 자랑했으며 수질에 걸맞게 동네질도 나빠서 교육이 덜된 애새끼들이 대거 양성된 결과는 타지인들의 만행과 함께 높은 범죄율로 다가왔다.
그 악마의 수질은 2000년도가 넘어올때까지도 개선이 안되어 하천을 폐쇄하기에 이르렀고 현재는 물이 흐르던 하천자리에 시멘트로 전부 도배를 해놓아 어정쩡하게 고인물만 남아 그자리에 정체를 알수 없는 수초만이 말그대로 자리만 잡고 있다.
외지인이 많은 만큼 수많은 전라도 지역의 인간들도 많이 모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그방증이 문제인을 압도적인 표수로 배출한 지역이기도 하며 감전역 옆에 그의 사무실이 당당하게 보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