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170번째 줄: 170번째 줄:


ㄴ 이거 쓴 놈인데 오늘 가서 물어보니까 매복니 한 군 데가 아니라 두 군데 있다더라 씨발 일단 하나만 뽑고 왔는데 구라 안 치고 개좆같이 아프다 뒤질 거 같다 지금 얼음찜질 중인데 마취 풀리니까 서서히 아프더니 그 강도가 갈수록 확 높아졌다 이 씨발년의 개좆니때문에 아까워서 못 쓰던 연차도 써 버리고 돈은 돈대로 쓰고 아프기는 좆같이 아프고 개좆같다 씨발
ㄴ 이거 쓴 놈인데 오늘 가서 물어보니까 매복니 한 군 데가 아니라 두 군데 있다더라 씨발 일단 하나만 뽑고 왔는데 구라 안 치고 개좆같이 아프다 뒤질 거 같다 지금 얼음찜질 중인데 마취 풀리니까 서서히 아프더니 그 강도가 갈수록 확 높아졌다 이 씨발년의 개좆니때문에 아까워서 못 쓰던 연차도 써 버리고 돈은 돈대로 쓰고 아프기는 좆같이 아프고 개좆같다 씨발
== 고통 정도 ==
사랑니가 누워있는 수준에 따라 고통이 나뉜다. 밑에는 고통 단계다.
=== 없음 ===
{{부러워}}
{{자유인}}
축복받은 새끼다. 아픈것도 없고 뽑을 일도 없다. 밑에 있는 내용들을 무시하거나 팝콘먹으면서 감상해도 된다. 7% 정도가 없다고 하니 아직 안 뽑은 급식새끼면 한번 빌어보자.
ㄴㅋㅋ 개꿀~
재미있는 사실은 이빨 관련해서 치과에 방문해 엑스레이 찍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는 새끼들이 '난 살인니가 없다' 라고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세 가지 케이스중 하나다.
백명 중 일곱에 들어가는 선택받은 존재거나(7%), 진짜 턱이 존나 커서 의외로 저 살인니가 좀 정상적인 모양새로 돋아났다거나(5%~10%)
나머지 80~90%은 살인니가 '''진짜 제대로 드르렁'''해버려서 지도 모르는 케이스다. 
정말 급식때 아무것도 모르고 '아 난 그런거 없다보다 ㅎㅎ' 하다가 이십대 중후반쯤 통수 씨게 맞는다.
애초에 인간이 진화가 아직 덜 되어서 9할 이상은 이 살인이빨을 달고 태어나므로 섣부른 안심은 금물이다. 씨티라도 한번 찍어봐라
=== 세워져 있음 ===
{{쉬운게임}}
'''그나마 가장''' 수술에 요하는 고통이 덜하다. 그리고 딱히 뽑을 필요도 없다.
솔직히 이건 갈고리처럼 뿌리가 휘어져있지 않는 이상 그냥 이빨 뽑는 수준이다. 뿌리가 휘어져 있다면 3~4번을 참고하시라.
ㄴ 아 다행이네 ㅠㅠ
ㄴ 세워져 있긴 있는데 반이상 [[충치|썩은상태]]에서 뽑을때 아팠다 그러니 썩고 있다면 아주 신속하게 병원가서 뽑아라
그런데 만약 이것땜에 ㅈㄴ불편하면 뽑는게 맞다 세워져있는거는 10초면 끝남
===
고통이 서서히 증가한다. 밑처럼 되기 싫으면 병원가서 뽑아라.
세워져 있긴 한데 가위교합이라 관리 개빡세다
=== 많이 누움 ===
빨리 병원 가서 뽑아라. 이 병신아.
=== 드르렁 ===
{{고인}}
오, 이런 당신은 끝났군요. 상당한 고통을 필요로 하겠습니다. 명복을 [[액션빔]]!
=== 드르렁하다 못해 썩거나 옆어금니 극딜 ===
{{고인}}
저기.. 의사 선생님 잠까..ㄴ... 끼에에에에에에엑!!! 나 죽는다!!! 으헣헣ㅎㅎㅎㅎ
=== 신경 근처 ===
{{심플/고인}}
{{어려운게임}}
{{지옥그자체}}
만약 사랑니가 신경 근처라면 축하한다. 대학병원가서 20만원정도 주고 뽑아야 한다. 그리고 잘못하면 턱 마비도 될 수 있다.
ㄴ인터넷 검색해보면 대학병원 말고도 더 싼가격에 잘 뽑아주는곳 있다
ㄴ너가 치의과생이면 4학년 선배들이 밥도 사주고 할인이나 무료로 발치해준다. 대학병원 치과 의자에 누워서 덜덜 떨리는 선배님의 따뜻한 손길이 너님의 입속으로 왔다 갔다 거리는 색다른 경험이 가능하니 사랑니가 있는 치의과 후배들은 반드시 선배님들을 찾도록 하자 ㅇㅇ
마취나 뽑는 고통을 아주 잘 참으면 하는 동안 + 끝난 시간마다 구강외과 교수님께 아주 잘 참는다고 칭찬을 듣게 된다.
앵간하면 파노라마 같은거 다 쳐찍고 뽑아도 4만원컷으로 끝난다. 약 값에 병원 2번 다녀온다 하면 5만원 정도 생각해라.
신경 근처로도 모자라서 위의 모든 것이 더해졌다면 명복을 액션빔.
ㄴ마취가 깊게 안들어가는 느낌이다. 입술부터 시작해서 볼, 잇몸까지는 마취가 잘되는데 아래는 고통이 아주 잘 느껴진다
언제부터 느낄 수 있냐면 드릴 작업이 끝나고 매복 된 이빨을 쪼갤 때부터 알 수 있다. 분명 마취했는데 무언가 깔짝이는 느낌이 들기시작하더니.
쪼갠 사랑니를 뽑을때 미친듯이 아프다. 식은땀 뻘뻘흘리는 건 기본이요. 신경을 잡아 뜯으면서 아주 예리한 칼로 무자비하게 고막까지 뚫어버리는 고통을 느낄 수 있다.
근데 장점은 뽑을 때 지옥을 경험해서 마취 풀리면 생각보다 아프지는 않다.
ㄴㅇㅈ 짧고 강렬함
ㄴ바로 위에꺼 쓴 본인인데 잘못하면 신경 후유증이 생긴다.
의사가 직접 신경이 손상 됐을 수 있으니 신경이 계속아프면 신경 치료를 시작 해야한다고 했다. ㅅㅂ
실제로 수술 후 2달 넘게 살짝 차가운것만 먹어도 미친듯이 시렸다. 시발 차가운거 말고 뜨거운 것 먹어도 아프고 어금니에 힘이 잘 들어가지도 않는다.
거의 세 달이 돼서야 정상 생활이 가능하다. 신경 근처에 있다면 정말 실력 좋은 의사를 찾아가길 바란다...
=== 염증 ===
{{고인}}
진짜 농담이 아니라 쇼크사 가능하다.
'''창조론을 다른거 필요없이 사랑니나 [[치매]], [[CRPS]]로 반박 가능하다. 뭐하러 다른 복잡한 걸 내놓냐 씨발. 좆같은 사랑니가 드르렁이어도 진지빨고 출산보다 더 아픈데(출산 고통에 마약쓰는거 봤냐? 못봤지? 근데 사랑니 발치할땐 마약 빈번하게 쓴다) 개 씨발 씨발씨발씨발씨발'''
ㄴ 병신아 출산할땐 산모가 제정신으로 힘줘서 애낳아야 하기 때문에 마약 안쓰는거다
ㄴ 이것도 맞고 태아한테 해로울수 있어서 안쓰는거도 있음


== 수술 전 알아야 할 사항 ==
== 수술 전 알아야 할 사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