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약: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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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송시열은 사약이 몸에 맞아 3그릇이나 왈칵왈칵 마셨다. 참고로 이 영감, 나이가 80을 넘겼었다. | 여담으로 송시열은 사약이 몸에 맞아 3그릇이나 왈칵왈칵 마셨다. 참고로 이 영감, 나이가 80을 넘겼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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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송시열은 사약이 몸에 맞아 3그릇이나 왈칵왈칵 마셨다. 참고로 이 영감, 나이가 80을 넘겼었다. | 여담으로 송시열은 사약이 몸에 맞아 3그릇이나 왈칵왈칵 마셨다. 참고로 이 영감, 나이가 80을 넘겼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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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극에서 양반 죽일 때 자주 나오는 약.
보통 '죽을 사'로 생각하는데, 임금이 내리는(賜) 약이래서 사약이다.
그나마 시신은 온전히 챙겨준다는 뜻으로 내리는 건데,
사람마다 약빨 차이도 있는데다 원래부터 먹고 바로 죽는 게 아니라서.
사극에서 보면 마시고 바로 피토하는데 개뻥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마비가 되어 죽거나 빨리 죽일려고 목에 약간의 상처를 남기고 마시게 했다
여담으로 송시열은 사약이 몸에 맞아 3그릇이나 왈칵왈칵 마셨다. 참고로 이 영감, 나이가 80을 넘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