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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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으론 갤러리 들가면 자르기 버튼 있고 컴퓨터에선 그림판을 이용하면 된다.
핸드폰으론 갤러리 들가면 자르기 버튼 있고 컴퓨터에선 그림판을 이용하면 된다.


인화된 사진을 자르려면 가위나 커터칼로 자르면 되고
인화된 사진을 자르려면 가위나 커터칼로 자르면 되고 대신에 퀄은 후지다.

2020년 7월 8일 (수) 15:21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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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히 깨달아라! 더 월드의 진정한 능력은, 그야말로 세계를 지배하는 것임을!


설명

촬영 기구(예로 들어 카메라)를 이용해서 사물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놓은 그림

니 새끼가 신분증 만들 때 쓰거나 시험 원서 낼 때 자주 쓰는 거다.

<만약 이미지를 올리는 법을 찾으러 왔다면 디시위키:문법으로>

사진 찍을때

눈 밑으로 깔지 말고

손으로 브이 하지 마라

뒤진다 진짜

꼭 입가리고 찍어라

눈까집고 혀내밀고 양손으로 브이하면 글쎄에?

시간을 정지하면 사진이나 다름없는 상태가 되버린다.

몰라도 상관없는 잡상식

근대에 사진이 발명되고 나서 화가들은 좌절했다. 화가들이 아무리 열씨미 공드려 자알 그려봤자 사진앞에 다 버로우 ^^

흥! 그래도 우린 칼라거등요? 허나 칼라사진은 1861년에 이미 개발되었다.

그래서 먹고살 방법을 궁리하다가 걍 삘받아서 인상파란걸 만들어 냈다. 물론 보기 좇같았기 때문에 화랑에서 못걸었다.

관람객들이 찢어발기고 싶어했거덩.

결국 인간이 아무리 노오력을 해봤자 사진기를 이길수가 없기때문에 현대에 와선 줄 하나 찍 긋고 몇억식 받아 쳐먹는 창렬 경제를 만들어냈다.

그리고 이딴것도 작품이랍시고 보는 사람들은 무식해 보이기 싫어서 걍 아무말 안하고 음.. 거리면서 고개만 끄덕거리게 되었다.

근데 극현실주의자 화가가 나타나면서 없는 인물을 창조해내고 있다. 물론 금손에게만 해당. 나머지는 ㅈ망크리탔다.

사진덕후는 찍덕이라고 부른다.

각종 기록

최초의 사진 - 조셉 니세포르 니엡스가 1826년 촬영한 시골 마을 사진

최초의 컬러사진 - 토마스 서튼이 1861년 촬영한 리본 사진

최초의 사람 사진 - 로버트 코넬리우스가 1839년에 찍은 사진

사진이 남아있는 가장 오래된 인물 - 한나 스틸리(1746년생)

최초로 100세 이상에 사진을 찍은 인물 - 콘라드 헤이어(1749년생), 1852년에 찍음

최초로 물속에서 촬영된 사진 - 1893년 촬영

최초의 조선인 사진 - 1863년 청나라에서 촬영

최초로 조선에서 직접 찍은 사진 - 1871년 신미양요 당시 미군이 촬영한 포로 사진

헬조선 최초의 국가지도자 사진 - 1884년 퍼시벌 로웰이 고종 촬영

자르는 방법

핸드폰으론 갤러리 들가면 자르기 버튼 있고 컴퓨터에선 그림판을 이용하면 된다.

인화된 사진을 자르려면 가위나 커터칼로 자르면 되고 대신에 퀄은 후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