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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에서 살아가고 있는 [[고양이]]과 맹수.
수컷한테 갈기가 있는 동물
 
너무나도 강하기 때문에 이마에 [[좆]]을 쓰고 다녀도 어떤 동물도 건드리지 못한다
 
[[헬조선]]에서는 이 지옥같은 땅에 사람이 들어가 살때부터 계속해서 사람을 공격하고 잡아먹으며 괴롭혔지만 [[해수구제사업]]때 씨가 말랐다.
 
어떤 [[좆병신]] 새끼들은 [[일제]]가 해수구제사업으로 호랑이 씨를 말려 지금 남아있지 않은것을 안타까워하며 덕분에 [[멧돼지]]가 활개 치는등 생태계가 엉망이 됐다고 한탄하지만 [[개소리]]다. 당시는 한달에 호랑이에 물려죽는 사람이 전국에 수십명 단위로 나올정도였기에 구제사업은 근대화가 진행되는 와중에 대한제국 정부가 집권중이었어도 시행했을 확률이 높다. 만약 일본에 호랑이가 많았다면 일본에서도 행해졌을 것이다. 뭐 국뽕에 쩔어서 한민족의 정기를 끊기 위해 그 상징인 호랑이를 잡아죽였다느니 뭐 이런 병신같은 생각은 버리자.
 
씨발 지가 [[전방]]에서 [[초병]] 근무서다 호랑이 튀어나와봐야 정신을 차리지.
 
멧돼지는 끽해야 밭의 작물들이나 쳐먹거나 가끔 [[도시]] 튀어나와서 발광하는 정도에 그치지만 멧돼지마냥 호랑이 튀어나오면서 [[사람]] 잡아먹어대고 해도 민족의 기상이니 [[생태계]]가 살아있니 할까 씨발.
 
 
가끔 눈깔에 [[장애]]있는 새끼들이 [[한반도]]의 모양은 호랑이와 닮았다는 씹소리를 하는데 씨발 저렇게 생긴 호랑이가 어딨어?
[[분류:동물]]

2015년 7월 16일 (목) 12:22 판

수컷한테 갈기가 있는 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