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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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한국어를 읽고 추론한줄 알면 10분내지 15분만에 다푸는 최저 맞추기에 가장 좋은 과목. 근데 머가리 텅텅 빈 문과새끼들은 여기서 3등급 받았다고 폭풍 딸딸이를 치는 광경을 볼 수 있다.
나름대로 한국어를 읽고 추론한줄 알면 10분내지 15분만에 다푸는 최저 맞추기에 가장 좋은 과목. 근데 머가리 텅텅 빈 문과새끼들은 여기서 3등급 받았다고 폭풍 딸딸이를 치는 광경을 볼 수 있다.
사탐을 잘 하는 방법은 자기 적성하고 가장 인접한 것을 하는거다. 생윤, 사문이 쉬워보인다는 생각으로 많이 하는데 현 시점에서 다른 과목하고 다를게 없다. 경제 좋아하거나 정치,법을 좋아하면 과감하게 법과정치와 경제를 선택해보자. 사회문화는 기초학문에 속해 이해하기도 추상적이고 흥미를 찾기도 어렵다. 생윤 사문충들이 극혐인게 아니라 무작정 쫓아가는 새끼들이  극혐인거다. 적성에 맞으면 누구든지  만점 받는데 쉬워보이는 인식 때문에 무작정 쫓아서 하는 것보면 참 슬프다.

2016년 11월 6일 (일) 02:16 판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탐구 영역의 줄임말

수능 사회탐구영역(2015 개정 교육과정) 선택과목
윤리 생활과 윤리 윤리와 사상
지리 한국지리 세계지리
역사 동아시아사 세계사
일반사회 사회문화 정치와 법 경제


전국에 있는 문과생 99.9%와 극히 일부 서울대 가산점을 노리는 또라이 이과생 0.1%가 응시한다.

나름대로 한국어를 읽고 추론한줄 알면 10분내지 15분만에 다푸는 최저 맞추기에 가장 좋은 과목. 근데 머가리 텅텅 빈 문과새끼들은 여기서 3등급 받았다고 폭풍 딸딸이를 치는 광경을 볼 수 있다.

사탐을 잘 하는 방법은 자기 적성하고 가장 인접한 것을 하는거다. 생윤, 사문이 쉬워보인다는 생각으로 많이 하는데 현 시점에서 다른 과목하고 다를게 없다. 경제 좋아하거나 정치,법을 좋아하면 과감하게 법과정치와 경제를 선택해보자. 사회문화는 기초학문에 속해 이해하기도 추상적이고 흥미를 찾기도 어렵다. 생윤 사문충들이 극혐인게 아니라 무작정 쫓아가는 새끼들이 극혐인거다. 적성에 맞으면 누구든지 만점 받는데 쉬워보이는 인식 때문에 무작정 쫓아서 하는 것보면 참 슬프다.